ㅇㅇ 그런 설이 있기는 함. 있기는
'있기는'의 정도가 아니라, 準정설 급. 서정범 같은 이의 '블/불(-다)'와 cognate란 학설이 있긴 한데, 한국어 accent 문제도 있어서 대개 부정.
비슷한 어휘로 '곰(<고마)'과 熊 *ɢɯm의 관계도 논해지지. 일어의 'くま'까지 더하여. 단, 여기에 있어선 중국어로부터의 차용어냐라는 문제는 조금...
이 외에도 중국에선 아무 생각도 없이 '말'과 '馬' *mˤraʔ이 관계 있고, 중국어로부터의 차용어라는 이야기까지 하는데, 알다시피 '말'은 중세한국어에서 주요모음이 아래아+몽골어 등의 cognate가 명백 때문에 무리.
몽고어 мал(mal) 말하는 건가
그것보단 морь[morj].
ㅇㅇ 그런 설이 있기는 함. 있기는
'있기는'의 정도가 아니라, 準정설 급. 서정범 같은 이의 '블/불(-다)'와 cognate란 학설이 있긴 한데, 한국어 accent 문제도 있어서 대개 부정.
비슷한 어휘로 '곰(<고마)'과 熊 *ɢɯm의 관계도 논해지지. 일어의 'くま'까지 더하여. 단, 여기에 있어선 중국어로부터의 차용어냐라는 문제는 조금...
이 외에도 중국에선 아무 생각도 없이 '말'과 '馬' *mˤraʔ이 관계 있고, 중국어로부터의 차용어라는 이야기까지 하는데, 알다시피 '말'은 중세한국어에서 주요모음이 아래아+몽골어 등의 cognate가 명백 때문에 무리.
몽고어 мал(mal) 말하는 건가
그것보단 морь[mor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