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낙서해오듯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가 이번에 체계화시켜서 그려봤다.


한글로 표기 불가능한 발음을 가진 외국어 문자를 표기할 때만 쓰는 것.


'외국어표기 전용 한글'이라고 하면 편하겠다.


영어의 Th 같은 경우는 ㅅ에 획 하나를 그어주면 해결된다. ㅅ과의 연관성이 있어보이니 외우기 쉽고 쓰기도 쉽다.


러시아어 키릴문자의 경우도 같은 방식으로 해결 가능.


영어의 V는 ㅂ보단 ㅇ에 가까운 발음이므로 안에 ㅇ 하나를 더 넣어주자.


영어의 F는 ㅍ보단 ㅎ에 가까운 발음이므로 밑에 획 하나를 그어주자. V처럼 ㅇ하나를 더 넣는 방법도 있지만 보기에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