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설정덕후새끼가 만든건데 아마 한국과 일본사이 남중국해 바다에 섬나라가 하나 더 있다는 설정에서 출발해서
막 이 언어에서 한자를 읽는 법이 따로 있고 적는건 한글로 표현하고 그런거였음. 웬 양놈새끼가 만든건데 이런짓할려면
언어학+서너가지 동아시아어쯤은 섭렵해야 해볼만한 일이어서 이새끼 대단한새끼네 근데 할짓없나보네 이런생각 들었음
교착어였고... 혹시 짐작가는거 있냐? 구글에 Conlang in Hangul script 뭐 이런걸로 쳐도 한국어 정보만 뜨네
실용성 목적? 아님 전부 다 포함?
ㄴㄴ걍 재미로 만드는데 스케일이 장난이니었음. 언창인생인듯ㅋㅋㅋㅋ
영어와 에스페란토가 있는 마당에 더 이상의 실용적목적의 인공어는... 글쎄
서구권에서나 좀 쓰이는 에스페란토가 영어랑 같이 나열될만한 위치입니까?
그러니까 그것이 실용적 목적의 세계언어를 만들겠다는 시도가 흐지부지된지 오래라는걸 변증해주는거지
아 ㅇㅇㅇ ㅇㅋ
아 본문에서 말한 언어가 뭔질 찾는 거구나
레딧 앱이라 링크를 어떻게 거는지 모르겠는데. conlang 레딧에서 Relational conlang based on CJK 이 글 같은 건가요?
문자는 언어제작이랑 크게상관없지않나 문자활용자에따라 달라지니 한글을 유성무성음체계로 대입시켜 사용할수도있고 풀어쓰기로할수도있고 언어체계가중요하지
물론 이미만들어진언어를 가장잘표현할수있는 문자체계를 각언어는 채택하고 있는거지만
그니까 한글을 공식 문자로 해서 전개해나가는 인공어 있냐고 묻는 글이잖아
그냥 주제랑상관없이 말해본거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