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6세기란 뜻?여기 보면 기원전 3세기 문헌에 巳가 벌레라고 나오는데 이게 지금하곤 다르다고 설명하는데, 이 때 중국에선 뱀하고 벌레하고 구분했음? 갑골문 보면 오래 전엔 뱀도 벌레의 일종으로 취급했다길래.
버들가지 등판..
밑에 건 'ㅅ'나 시호빠 등판해야 됨
자축인묘~ 한자는 동물이랑 아무상관없대는데
ㄴ어디에 그런 게 나와있음?
巳는 갑골문으로 신생아. 중국어는 주로 서북지역에서 유행하여 유목민이 쓰기 시작한 것은 언제인지 알 수 없으나 현존 자료에 의하면 적어도 6세기에 투르크인이 사용하여 그 후 유라시아 대륙에 전파되어 주변의 투르크 제민족과 티베트 고원의 토번인들도 사용하게 되었다.
ㄴ巳 글자 따로 생기고 거기에 '뱀 생초'란 뜻이 덧씌워졌단 건 나도 암. 내가 궁금한 건 「巳蟲」이 '사는 곤충'이란 뜻이었다가 바뀐 건지 첨부터 뱀을 떠올리면서 蟲을 쓴 건지임.
내 생각에는, 동물을 나누는 몇 가지의 카테고리로써 작용하던 것 같음. 그 후에 종교적 의미가 덧씌워진 거지
蟲은 뱀을 보고 만든 글자 맞지 蟲, 它 동자 갑골에서 蛇의 본자. 예서체에서 의미가 변하여 의미 뱀을 상실하고 蛇가 그것을 대체
ㄴ아니 그니까 그 개념이 기원전 3세기 때도 유지됐는지고 궁금하다고. 글 써진 거 보면 그 정도는 알고 있단 거 각 안 잡히냐
사주팔자본적있는데 한자글자자체에는 동물의뜻이없는데 12 개에 연결지은거라고
그니까 그건 처음 얘기지. 난 지금 그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얘기하는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