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저씨 아줌마는
아버지뻘 친척 어른, 어머니뻘 친척 어른을
지칭하던 가족 호칭이다.
그러나 현대에는 이미 낯선 남녀를 지칭하는
용어로 변질 되었으며 한 술 더 떠 건조해 보인다고
처음 보는 사람도 삼촌, 이모라고 부르기 시작한지 오래다.
더 나아가 이제 그것도 너무 흔하다고 아부지, 어머니
호칭까지 쓰게됐다. 엄청난 용어 인플레이션 같음.
원래 아저씨 아줌마는
아버지뻘 친척 어른, 어머니뻘 친척 어른을
지칭하던 가족 호칭이다.
그러나 현대에는 이미 낯선 남녀를 지칭하는
용어로 변질 되었으며 한 술 더 떠 건조해 보인다고
처음 보는 사람도 삼촌, 이모라고 부르기 시작한지 오래다.
더 나아가 이제 그것도 너무 흔하다고 아부지, 어머니
호칭까지 쓰게됐다. 엄청난 용어 인플레이션 같음.
난 그런게 친근해보여서 듣기 좋던데
중국어에선 친한 친구를 兄弟라고 함
이탈리아 어느 지방에선 누구든 남자는 '사장님', 여자는 '별님'이라고 부른다 캄
한국도 연령대 좀 올라가면 낯선 사람한테 사장님거리지 않냐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