ㄸㅉㅆㅃ가 받침으로 들어가면 쌍자음 의미 없이
뜯쯪씃쁩 이랑 똑같기 때문에 의미 없다의 이유면
ㅌㅊㅍ도 마찬가지로
틑츷픞이나
튿츶픕이나 발음이 마찬가지자녀
ㄲ이 왜 받침으로 쓰여야만 하는지를 생각해봐
그거 생각해내면 거기서 추적할 수 있음
ㄴ몰랑 설명좀
낚다/낙따/ 낚아/나까/ 부엌/부억/ 부엌에/부어케/. 애초에 종성 실현 발음은 ㄱ ㄴ ㄷ ㄹ ㅁ ㅂ ㅇ(ng)밖에 없음. 나머지 표기는 저렇게 숨어있다가 뒤에 뭐 붙이면 튀어나오는 경우를 표기에 반영하는 거고.
ㄸㅃㅆㅉ이 받침에 안 들어가는 이유는 그냥 위에 규칙을 따라서 ㄸㅃㅆㅉ이 숨어있다 튀어나오는 경우는 없기 때문임.
글쿤
그렇군.
ㄲ이 왜 받침으로 쓰여야만 하는지를 생각해봐
그거 생각해내면 거기서 추적할 수 있음
ㄴ몰랑 설명좀
낚다/낙따/ 낚아/나까/ 부엌/부억/ 부엌에/부어케/. 애초에 종성 실현 발음은 ㄱ ㄴ ㄷ ㄹ ㅁ ㅂ ㅇ(ng)밖에 없음. 나머지 표기는 저렇게 숨어있다가 뒤에 뭐 붙이면 튀어나오는 경우를 표기에 반영하는 거고.
ㄸㅃㅆㅉ이 받침에 안 들어가는 이유는 그냥 위에 규칙을 따라서 ㄸㅃㅆㅉ이 숨어있다 튀어나오는 경우는 없기 때문임.
글쿤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