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피도 안 마르고 본 책도 얼마 없어서 좆도 아는 거 없는 나보다 머가리 빈 티가 나다 모자라 에베베밖에 못 하는 니는 대체 그렇게 오래 살면서 뭘 하고 뭘 배운 거냐?

중요한 건 햇수가 아니라 경험의 양과 깊이임. 경험이 적고 얕으면 종심 된 노인이라도 약관보다 부족할 수 있고, 동생한테서도 배울 수 있는 거임.

여담으로 여기에 경험은 분야마다 다 다르단 거까지 엄치면 진정한 「三人行、必有我師焉」이 되는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