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는 십중팔구 oppa라고 표기하던데
이거 발음이 아무래도 오파에 가까움.
obba도 물논 한국어 오빠랑 아주 비슷한 발음은 아니지만
바를 좀 쎄게한 느낌으로 나름 ㅃ에 가깝게 들리는것 같기도 해서
차라리 oppa보다 obba가 맞지 않을까 싶음
해외에서는 십중팔구 oppa라고 표기하던데
이거 발음이 아무래도 오파에 가까움.
obba도 물논 한국어 오빠랑 아주 비슷한 발음은 아니지만
바를 좀 쎄게한 느낌으로 나름 ㅃ에 가깝게 들리는것 같기도 해서
차라리 oppa보다 obba가 맞지 않을까 싶음
파리를 빠리라고 안 쓰는 이유랑 같음
ㄴ순전히 pp가 bb보다 보편적이고 편해서 걍 정착 된거라는 얘기임?
보편성 때문이라면 마리 앙투아네트도 앙뚜아네뜨로 바꿔야지
이 세 개 차이 구별할 수 있음?
b는 대부분의 언어에서 울림소리고, 한국어의 ㅃ는 안울림소리니까, 둘이 서로 완전히 다른 소리지. ㅍ랑 ㅃ를 구분하는 언어는 생각보다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