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는 십중팔구 oppa라고 표기하던데


이거 발음이 아무래도 오파에 가까움.


obba도 물논 한국어 오빠랑 아주 비슷한 발음은 아니지만


바를 좀 쎄게한 느낌으로 나름 ㅃ에 가깝게 들리는것 같기도 해서


차라리 oppa보다 obba가 맞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