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프랑스
현 혹은 한 때 자랑하던 인구대국, 그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강국, 묘하게 비슷한 국민성, 묘하게 비슷한 발음과 억양 등의 언어. 아닐래야 아닐 수가 없는 두 국가 간 관계에 공통점이 많다,

일본 - 영국
섬나라, 수많은 생선 요리, 아직도 국왕이 존재하며, 남에게 최대한 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자세의 신사와 메이와쿠 문화. 두 국가의 식민지였던 나라들이 상당 수 잘 사는 나라라는 점이 존재한다. (물론 얘네들 식민 통치 옹호하는 건 아님)

한국 - 이탈리아
비슷한 경제력(과 소득, 구매력), 그런대로 괜찮은 문화파급력, 패션과 명품백으로 강세인 나라, 배우는 사람은 그닥 많지 않지만 많이들 알아 주는 언어, 매운 걸 좋아하며 성질 급한 국민성 등 적어도 로마 시절이 아닌 현재의 이탈리아는 한국과 동일하다.

북한 - 몰도바
공산주의라서 경제 폭망한 공통점이 있음. 몰도바는 그 못 사는 동유럽 중에서도 최악으로 못 사는 나라. 그나마 북한보다 나은 점이라면 공산주의를 버렸으며 독재 정치는 아니라는 점, 핵 만들어서 까불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만 - 바티칸
대만의 유일한 수교국...?

몽골 - 아이슬란드
춥고, 인구 적고, 풍족하지 못한 삶을 누리는 것이 공통점. 다만 아이슬란드인들이 몽골인들보다 좀 더 잘 살기는 하다. 참고로 둘 다 양고기를 즐겨먹는다.

홍콩 - 룩셈부르크
지리적 이점을 잘 활용하여 금융업을 발달시킨 나라들이다. 각자 주요 제2외국어가 존재한다. (표준중국어, 독일어)

마카오 - 모나코
둘 다 도박으로 대박 치는 나라들. 게다가 각각 중국의 특별행정구, 프랑스의 보호국이다.



독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