覇 *praks > pa(거성), 敗 *prats > paj(거성). 그런데 은근히 한국어에선 '覇'자 마냥 억지로 +ㅣ한 경우가 많지. 璽個罵 등등 마냥.
학원을 끊었다
렌하, 렌파이 ㅡ내 이름은 풀맑샘
난 하나는 이해어 정도가 아닌지부터가 의심된다
편재(偏在/遍在)
그렇네,, 연패/편재 상반된 의미를 가진 단어의 발음이 똑 같다? 잘 알아듣고 시의적절하게 잘 쓰면 그다지 헷갈릴 거까지는 없을 것 같은데.
覇 *praks > pa(거성), 敗 *prats > paj(거성). 그런데 은근히 한국어에선 '覇'자 마냥 억지로 +ㅣ한 경우가 많지. 璽個罵 등등 마냥.
학원을 끊었다
렌하, 렌파이 ㅡ내 이름은 풀맑샘
난 하나는 이해어 정도가 아닌지부터가 의심된다
편재(偏在/遍在)
그렇네,, 연패/편재 상반된 의미를 가진 단어의 발음이 똑 같다? 잘 알아듣고 시의적절하게 잘 쓰면 그다지 헷갈릴 거까지는 없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