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불확실성을 나타내는 표현이었는데 요즘 확장되는 건 유명하지. 근데 아예 대체해서 쓰일 줄은 몰랐다.

불확실성을 높여서 자기를 낮추는 건가? 그럼 영어의 could would를 높임법으로 쓰는 거하고 상관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