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도 以前에 國漢文混用을 使用했습니다.  韓國語에서의  漢字語 比重도 日本語처럼 宏壯히 높습니다. 韓國語의 全體 語彙 中 70%가 漢字語입니다. 日本語는 60% 程度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韓國語는 日本語처럼 漢字表記法이 複雜하지 않습니다. 韓國語는  音讀, 訓讀 같은 것이 存在하지 않습니다. 韓國語에서는 漢字語는 漢字로 쓰고 固有語는 한글로 씁니다.  하지만 日本語는 固有語도 漢字로 쓰지요.  例를 들면,     오사카(おおさか)는 日本 固有語입니다. 그런데  大阪이라는 漢字語로 表記합니다.   서울은 固有語입니다.  서울을 漢字語로 쓰면 京, 首都쯤 될 텐데 固有語이기 때문에 한글로 씁니다.    日本人들은 つかう(tsukau)가 固有語임에도 불구하고  使う로 씁니다. '使'의 日本式 漢字 發音은 shi인데  使う를 しう(shiu)라고 읽지 않습니다. 但只,  漢字의 意味만 가져와 쓴 겁니다.    使う와 비슷한 意味를 가진   使用(shiyou)する의 發音을 살펴보겠습니다. 同一한  漢字  '使'가 들어갔는데  使う와  發音이 相異합니다. 이番에는 原來의 發音까지 借用한 겁니다. 韓國語의  '使用하다'와 '쓰다'는 비슷한 뜻을 가진 語彙입니다. 韓國語는 日本語처럼 固有語인 '쓰다'를 '使다'와 같이 쓰지 않습니다. 日本語는 同音異義語가 많습니다. 日本語의 音節數는 고작  300餘個밖에 되지 않습니다.  적은 音節數로 語彙를 만들 수밖에 없기 때문에 同音異義語는 日本語의 宿命입니다 .  그래서 漢字를 쓰지 않고서는 읽기가 힘듭니다. 韓國語의 音節數는 2000餘個에 達합니다. 漢字로 쓰지 않아도 充分히 理解할 수 있습니다. 日本人이 어려운 漢字를 못 버리는  理由는  日本語의   深刻한 缺陷 때문입니다. 不足한 音節數로 因해  漢字를 多樣하게 活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獨特한 日本語의 文字音韻體系는 이런 背景에서 形成되었습니다.  日本人들은 姓名을 漢字로 表記하지만 읽는 方式은 제各各입니다.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몰라 難處한 境遇가 種種 있습니다.  이런 音讀과 訓讀 活用의 混亂스러움 때문에 外國人 學習者가 日本語 工夫를 어려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