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순우리말 성씨와 이름을 쓰는 '풀맑샘'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화폐 단위가 따로 대응되는 한자는 없어도 '원'을 쓰잖아?
또 일본은 화폐 단위가 '엔(円)'인데, 이게 둥글 원(園)의 속자잖아
중국의 화폐단위인 '위엔(元)'도 한국어 발음으로 원임.
이게 우연의 일치는 아닐 것 같은데...
또 일본은 화폐 단위가 '엔(円)'인데, 이게 둥글 원(園)의 속자잖아
중국의 화폐단위인 '위엔(元)'도 한국어 발음으로 원임.
이게 우연의 일치는 아닐 것 같은데...
제 이름은 풀맑샘입니다. ^^
일단 円은 '園'이 아니라 '圓'의 일본 신체자. 중국의 화폐단위도 지폐를 보면, 공식표기는 '圓'으로 쓰여져 있음.
그리고 하나 더 붙인다면, 이승만 시절의 환(圜)도 사실은 '圓'의 이체자 내지는 通假이되, 한국인은 그걸 이해 못하고 복수독음 중 하나를 잘못 골라 읽은 결과.
결국은 그러한 화폐단위는 전부 유래가 같은 것을 보여줄 따름...
얘 보면 둥글 원(園)이라고 해놨음. 글자 잘못 적은 거겠지 뭐
그 원이랑 이 원이랑 한자 헷갈렸네 미안 ㅡ내 이름은 풀맑샘
베트남 동은 원자 어원 아니더라.
베트남 동은 한자 銅가 어원
'환'은 잘못 읽었다기보다는 기존의 '원'이랑 발음상 구분을 위해서라고 보는 게 더 말 될 듯
ㄴ그건 과정을 봐야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