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순우리말 성씨와 이름을 쓰는 '풀맑샘'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화폐 단위가 따로 대응되는 한자는 없어도 '원'을 쓰잖아?

또 일본은 화폐 단위가 '엔(円)'인데, 이게 둥글 원(園)의 속자잖아

중국의 화폐단위인 '위엔(元)'도 한국어 발음으로 원임.


이게 우연의 일치는 아닐 것 같은데...

제 이름은 풀맑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