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한국어 한자어 비율이 생각보다 낮다고 하는데
일단 대충 35%%면 독일어보다도 외래어 비율이 낮고
거의 아일랜드어 수준인데
그러면 언어학이 고유어로 뭐냐
그리고 전치사나 접속사 명사 동사 이런 것들이 고유어로 뭔지 좀
참고로 저것들 전부 다 아일랜드어에서는 고유어로 하는 것이다
하는 김에 국회도 하자 국회는 뭐냐
혹시 일상 언어에서 쓰는 비율이 35%면 몰라 그런데 35%라고 한 것 맞냐
뭔 헛소리를 하나 해서 그런데
아무튼 한국어 한자어 비율이 생각보다 낮다고 하는데
일단 대충 35%%면 독일어보다도 외래어 비율이 낮고
거의 아일랜드어 수준인데
그러면 언어학이 고유어로 뭐냐
그리고 전치사나 접속사 명사 동사 이런 것들이 고유어로 뭔지 좀
참고로 저것들 전부 다 아일랜드어에서는 고유어로 하는 것이다
하는 김에 국회도 하자 국회는 뭐냐
혹시 일상 언어에서 쓰는 비율이 35%면 몰라 그런데 35%라고 한 것 맞냐
뭔 헛소리를 하나 해서 그런데
일상어가 아닐까
그러면 일상어라고 해야지 사실 일상어만 하면 영어도 20%밖에 안 되지 않냐
오 그렇냐
글마다 다른데 40%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아무튼 어떤 언어건 일상어는 고유어가 많이 쓰이는 경향이 있다
독일어나 네덜란드어는 20%라고 하고
그건 당연하지 뭐
물론 단어들 전부 다 하면 60% 넘어간다
아무튼 저 새끼가 하는 말은 학술 용어까지 포함해서 그런 것 같은데 학술 용어까지 포함해서 그 정도면 아일랜드어 수준이다
아이슬란드어는 더 낮은데 20% 미만인가
그것보다 저 새끼 어디갔냐
70%란 말 구라라고 밝혀진 지가 언제인데요. ㅋㅋㅋ
ㄴ얜 70%가 팩트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35%가 구라라고 말하는 거다. 글 좀 똑바로 읽자.
그러니까 35%면 아일랜드어 수준이라니까
아무튼 일단 국회부터 고유어로 뭔지 이야기 해 보자
아일랜드어에서는 사법도 고유어로 하는데 사법은 고유어로 뭐냐
병신새끼야. 깝치지마라. 한자어 비율이 35%는 너무 적게 잡은거고 내 생각엔 45%정도 되지 않을까 한다. 국립국어원도 그렇게 발표했다. 국회는 국회지 무슨 고유어가 있냐? 국회 생긴지가 언제야? 아일랜드어는 잘 모르지만 그건 의도적으로 고유어로 모든 단어를 새로 만들거나 수입할 때 고유어로 바꾼거잖아. 그럼 그말은 처음엔 단어도 거의 없었다는 거잖아. 아님 국뽕 아니 아일랜드뽕이냐? 너무 의도적인 고유어 만들기는 무리하다고 난 생각해. 그리고 병신아. 사람들이 좀 아는 언어를 가져다쓰라. 아일랜드어가 뭐냐? 난 평생 죽을때가지 아일랜드 들을 일 없고 듣고 싶지도 않다.
ㄴ천천히 설명해줄게요 아저씨. 일단 이 글엔 '어차피 사람 쓰는 언어, 변화는 크게 볼 때 같은 맥락에 있다'는 전제가 붙어요. 그 다음 35%인 아일랜드어의 사례를 들어서 한국어가 여기에 부합하는지를 보는 거죠. 아죠씨 추측대로 아일랜드어는 단어 고유어화를 많이 시켜서 35%에요. 그니까 여기서 위 전제에 따라 35%쯤 될라면 저런 대대적인 고유어화를
거쳤어야 한다는 게 되는 거죠. 근데 한국어에서 저만한 클라스의 대대적인 고유어화는 일어나지 않았으니 35%라는 건 무리라는 결론을 내리는 거죠. 세부적인 거에서 까일 순 있지만 큰 맥락에선 그렇단 거죠.
그럼 이제 할 말 함. 아일랜드어가 첨에 단어가 없긴 뭐가 없어. 현대에 쓰이는 개념들에 대한 말이 없었던 거지. 그렇게 치면 한국어도 한자어 들어오기 전엔 단어 별로 없었나? 아니잖아. 그 때 쓰이던 단어들은 그 때 돌던 물건이나 개념에 붙는 단어였고, 지금은 안 쓰는 거라서 단어도 역사의 뒤안길로 나가떨어진 거지.
그리고 이 사례를 들만한 적절한 언어가 아일랜드어니까 아일랜드어를 든 거지. 저 정돈 언어갤에선 기본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