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 없음.
시대마다 변하니까 그 변화가 어느 정도에 있었는가를 후대인들이 분석할 뿐임.
라틴어를 예를 들어 발칸 크레올로 말해도 라틴어 시험 백점?
아 기구나
발칸 크레올이라는 건 다키아 방언이나 트라키아 방언, 일리리아 방언, 달마티아 방언, 그라이키아 방언 등 말하는 거지? 그쪽은 그리스어를 주로 썼지, 라틴어는 거의 안 써서 기록도 거의 없을텐디?
알렉산드로스 3세 이후로 지중해 동부는 코이네 그리스어를 공용어로 썼음. 일부는 아람어나 앗시리아어도 통용되었고. 발칸 크레올이 없던 건 아니지만, 뭐가 다른지 솔직히 잘 모르겠음. 특히 살로나 기준으로 서쪽은 이탈리아 방언과 차이도 거의 없을 걸?
라틴어는 나중이긴 하지만 표준화가 이뤄진 언어잖아
히타이트 같이 어느 한순간에 순식간에 좆망해서 표준을 정하기 쉬운 경우도 있고.
그런 거 없음.
시대마다 변하니까 그 변화가 어느 정도에 있었는가를 후대인들이 분석할 뿐임.
라틴어를 예를 들어 발칸 크레올로 말해도 라틴어 시험 백점?
아 기구나
발칸 크레올이라는 건 다키아 방언이나 트라키아 방언, 일리리아 방언, 달마티아 방언, 그라이키아 방언 등 말하는 거지? 그쪽은 그리스어를 주로 썼지, 라틴어는 거의 안 써서 기록도 거의 없을텐디?
알렉산드로스 3세 이후로 지중해 동부는 코이네 그리스어를 공용어로 썼음. 일부는 아람어나 앗시리아어도 통용되었고. 발칸 크레올이 없던 건 아니지만, 뭐가 다른지 솔직히 잘 모르겠음. 특히 살로나 기준으로 서쪽은 이탈리아 방언과 차이도 거의 없을 걸?
라틴어는 나중이긴 하지만 표준화가 이뤄진 언어잖아
히타이트 같이 어느 한순간에 순식간에 좆망해서 표준을 정하기 쉬운 경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