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것 중 하나라도 제대로 대답하면 앞으로 나도 민족에 자부심 가져 볼려고 한다.



일단 현대 유럽인들의 조상이 이란인들 혹은 그 근처에 살던 사람들이 조상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고대 게르만족이 믿던 신인 tiwaz하고 dispater는 deva하고 연관이 있다고 하고,

고대 슬라브족이 믿던 신인 dazbog도 관계가 있을 수 있다.

또한 고대 게르만족은 자신들이 믿던 신은 ansuz 혹은 ansuraz라고 했는데,

이는 asura나 ahura mazda하고 관계가 있을 수 있다.

아무튼 한국에서는 일본인들의 조상이 한국인들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한국에 남아있는 아마테라스 혹은

일본 신화의 신들의 원형이 무엇인지 이야기 해 보자.


이미 미개 민족이라고 하던 고대 덴마크인들도 많은 서사시를 남겼다.

그러면 동시대 신라의 서사시나 소설이 무엇인지 이야기 해 보자.


한국에서는 일본의 가타카나가 구결에서 나왔다는 것은 거의 정설로 미는데,

어째서 형태만 일치하고 소리는 일치하지 않는 가타카나는 같이 한자에서 유래해서

구결하고 모양이 비슷한 글자가 많은 쯔놈처럼 자체적으로 발달한 다음 모양이 비슷해질 수 있는데,

한글하고 티베트 문자하고 같은 계통이라고 하는 미얀마 문자보다

모양이 비슷할 뿐만이 아니라 소리까지 비슷한 티베트 문자하고 한글이 같은 계통이라는 것은 인정하지 않고,

한글은 철저히 발음 기관을 보고 만들었다고 하는 지 이야기 해 보자.


참고로 다음은 한글과 티베트 문자 그리고 미얀마 문자의 비교다.

한글 티베트 문자 미얀마 문자 순이다.



고대 게르만족의 법전은 1300년 전 것까지 남아서 아직도 고대 게르만족의 법이 어땠는지 알 수 있다.

그러면 한번 1300년 전의 삼국시대의 법전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 해 보자.


한국은 일본에 문화를 전해 줄 정도로 문화가 발달된 나라였다고 한다.

그런데 어째서 한국에는 삼국시대에 대해 제대로 된 역사서가 남아 있지 않은지 이야기 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