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는 송화강과 요하강을 경계로
남만주 북만주로 나눌 수 있는데
고구려고 발해고 한민족 최대 북진 지역은 송화강 이남 남만주 까지임.
여긴 산지 위주의 지형이고 식생도 한반도와 거의 비슷함.
유목민족이 사는 땅이 아님. 반농반목 정도.
유목민족이 판치던 허허벌판은 북만주고
만주는 송화강과 요하강을 경계로
남만주 북만주로 나눌 수 있는데
고구려고 발해고 한민족 최대 북진 지역은 송화강 이남 남만주 까지임.
여긴 산지 위주의 지형이고 식생도 한반도와 거의 비슷함.
유목민족이 사는 땅이 아님. 반농반목 정도.
유목민족이 판치던 허허벌판은 북만주고
고구려와 백제가 자기들은 남하한 부여인의 후예라고 자처했는데 부여는 송화강 유역의 평지에 위치했음.
ㄴ부여는 그나마 유목 맞나 흠
저어기 하얼빈이랑 쑹위안시 부근이 부여의 영역이었는데
부여계는 유목에서 시작한 건 맞아보이고, 고조선은 보통 평안 서부 해안이나 요동 남부로 비정될 경우에는 평야 맞음.
ㄴ요동도 농경이야
당시 기후나 해안선 좀 고려해봐. 요동평야 대부분은 바다였고, 2세기 기준으로는 현재보다 기온 약 10도는 아래였음.
유목은 아냐
한족도 Proto Sino-Tibetan 시절에는 유목민이었다
완전 유목은 아니라도 켈트처럼 반유목 반농경이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