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체 하게체는 거의 쇠퇴했으니까
존댓말은 합쇼체, 반말은 해라체(문어에선 하라체)의 두 가지만으로 운용되는 거다.
문어-구어 괴리도 적고, 억양 없이도 평서문인지 의문문인지 명령문인지 구분 가능하고
외국인이 한국어 배울 때도 편하고 하니까 좋지 않을까 싶다.
하오체 하게체는 거의 쇠퇴했으니까
존댓말은 합쇼체, 반말은 해라체(문어에선 하라체)의 두 가지만으로 운용되는 거다.
문어-구어 괴리도 적고, 억양 없이도 평서문인지 의문문인지 명령문인지 구분 가능하고
외국인이 한국어 배울 때도 편하고 하니까 좋지 않을까 싶다.
우우웅 왜요옹? 저어는 이게 좋은데요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