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소관계로 따져서 친할 때만 씀. 그 예시로
친구한테 말할 땐 -노나고가 씀.
근데 형한텐 -어 씀. 형한테 노나고가 쓰면 뭔가 반말 내지 막말하는 거 같음.
친한 후배한텐 -노나고가 씀.
근데 어린애들한텐 -어 씀. 애들한테 쓰기 꺼림칙함.
높임법도 아니고 이건 대체 뭔 해괴한 건가 생각해보니까 답이 친소관계로 나오는 것 같음. 근데 재밌는 건 이거 명령형이 -라인 걸 봐선 -노나고가는 해라체임.
친구한테 말할 땐 -노나고가 씀.
근데 형한텐 -어 씀. 형한테 노나고가 쓰면 뭔가 반말 내지 막말하는 거 같음.
친한 후배한텐 -노나고가 씀.
근데 어린애들한텐 -어 씀. 애들한테 쓰기 꺼림칙함.
높임법도 아니고 이건 대체 뭔 해괴한 건가 생각해보니까 답이 친소관계로 나오는 것 같음. 근데 재밌는 건 이거 명령형이 -라인 걸 봐선 -노나고가는 해라체임.
'-냐'와 '-어'의 쓰임 구분과 비슷하려나?
아 -냐하고 비슷한가.. 그러고보니 -냐는 그냥 썪여 쓰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