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집구석에 막혀서 디시만 하지말고 밖에도 좀 나가고해라
익명(221.141)
2018-01-0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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寒
Όχι
방구석서 논문 쓰다가 디시보고, 지원서 쓰다가 또 디시 보고, 심지어는 면접 대기하다가 또 디시 보곤. 뭐 그런 것 아니겠는가. 허허.
친구가 없는데 나가서 뭐하냐
그리고 집구석에 막히는 건 도대체 어떤 상황이냐
ㄴ박히는 거 오타지 뭐
실제로 막혀 있는 거일 수도 있음ㄷㄷㄷ
은근히 'ㅁ~ㅂ'의 혼동도 심하지. 경상도 방언의 '양발'이라든지. 유래는 당연하게도 '洋襪'.
って、独りでサミしいよー
맞지 맞지. 寂(さみ)しい、寂(さび)しい. 물론 일어는 전통적으로 유성파열음에도 약간이나마 [+nasal]이었음이 같이 걸린다만.
양발은 발(足) 때문일 거라 생각했는데 음운 자체의 혼동이었던 건가
추워죽겠고, 게다가 미세먼지농도가 아주 나쁨수준인데, 아주 지랄도 가지가지 떠는구나. 너나 나가! 우리집은 시내에서 많이 떨어져있어서, 아주 시골스러움. 장도 이미 어제 다 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