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를 어쩐다?"
2. "오늘은 오랜만에 언갤 들어가 봤다? 그런데..."
3. "만약에 내가 한자빌런이다? 그러면..."
4. "대답 없으면 내 말에 동의하는 거다?"
생긴 건 평서문인데 말할 때 끝이 올라가고 물음표가 붙음. 정체가 뭘까?
1. "이를 어쩐다?"
2. "오늘은 오랜만에 언갤 들어가 봤다? 그런데..."
3. "만약에 내가 한자빌런이다? 그러면..."
4. "대답 없으면 내 말에 동의하는 거다?"
생긴 건 평서문인데 말할 때 끝이 올라가고 물음표가 붙음. 정체가 뭘까?
"이를 어쩐다?"="이를 어쩌지?"
ㄴ 근데 왜 '-ㄴ다'일까
평서문 의문문스럽게 쓰는 거 일본어나 한문에서도 보이던데
아까 글 수정해서 번호가 바뀌었음.
그리고 또 궁금해진 거, 경상도에서도 저 말들 할 때 끝에 올리나?
근데 번호 언급한 멋글 수정해서 번호 바뀐 게 상관이 없어졌음
ㅇㅇ 그 멋글 지우기 직전에 봐서.
끝에 살짝 올라가네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