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를 어쩐다?"

2. "오늘은 오랜만에 언갤 들어가 봤다? 그런데..."

3. "만약에 내가 한자빌런이다? 그러면..."

4. "대답 없으면 내 말에 동의하는 거다?"


생긴 건 평서문인데 말할 때 끝이 올라가고 물음표가 붙음. 정체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