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으면 "왜 [사라미]가 아니라 [사람미]로 읽게 쓴 거지?"라고 생각했을 듯
거듭적기(중철) 할 때 어색함 못 느꼈나?
익명(49.142)
2018-01-07 19:32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respect가 윗사람에겐 '존경'으로, 아랫사람에겐 '존중'으로 [2]익명(49.142) | 18.01.07추천 0
-
이런 건 평서문이냐 의문문이냐 [9]익명(49.142) | 18.01.07추천 0
-
집구석에 막혀서 디시만 하지말고 밖에도 좀 나가고해라 [12]익명(221.141) | 18.01.07추천 0
-
mic라고만 써도 '마이크'로 읽네. [5]익명(49.142) | 18.01.07추천 0
-
한국이랑 일본 키보드는 특수문자 입력하기 편한 듯익명(49.142) | 18.01.07추천 0
-
순진한 걸수도 있지만, 난 어떤 사람의 4개국어+전문자격증있단 말 듣고이끠(223.39) | 18.01.07추천 0
-
"완공을 보다"라는 표현이 혹시 피동인가? [2]익명(49.142) | 18.01.07추천 0
-
요즘 그렇다할 자극이 없었는데 중국어갤에 5개국어자가 글남기니깐 [4]이끠(223.39) | 18.01.07추천 0
-
러시아어가 어순이 되게 자유롭네 [9]Se(112.148) | 18.01.07추천 0
-
요즘 드는 생각은 언어공부의 왕도는 딱히 없다 싶더라.이끠(223.39) | 18.01.07추천 2
자음 길이(예: 강약, 임무)란 개념이 안 확립됐던 게 아닐까
대한제국 시절 문헌에 그런 거 진짜 많더라; 거듭적기가 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