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주관임
1. 다개국어 러너 - 여러 언어를 배움으로써 한 개인의 진척상황이나 학습자로서 배움의 재미 어려움 등 여러 언어 간 비교, 차이점 등을 들을 수 있음. 근데 언갤에 제대로 된 폴리글롯은 사실상 없다고 봄.. 요즘 8개국어 배우는 놈 있다던데 ㄹㅇ? ㄷ ㄷ 내가 5개국어 배운다는 놈까진 봤는데

2. 특정 1개국어 굇수 - 말그대로 언갤에 가장 필요한 인물 아님? 물론 재미는 보장 못함

3. 언어학 덕후 - 난 별론데 이 갤러리 특성에 제일 잘 맞을 듯

4. 비교언어학 덕후 - 여러 언어 간 비교하는 거 만큼 재밌는 것도 없지

5. 특성 언어광신론자 - 이 새끼들 덕이 언갤에 떡밥이 던져짐. 이로써 대다수 좆문가, 키워까지 양산.. 참고로 영어 미만잡 충은 좀 진부함

6. 역사 덕후 - 언어를 역사로 푸는 것만큼 좋은 것도 없지

7. 유학 경험자 - 허세 부리는 새끼들은 개극혐인데 경험담 얘기해주는 애들은 재밌잖음

8. 스펙딸러 - 스펙으로 자격증이니 필요성이니 vs충마냥 뭐가 최고냐 묻는 애들 많은데 사실상 언갤 주 떡밥 중 하나임 ㅇㅈ?

9. 외궈 학습자 - 그냥 많을 수록 좋은 듯

10. 뽕쟁이 - 특정언어광신하는 애들 넘어 어떤 것에 대한 집착이 심한 놈들인데 이게 언갤의 주를 이루는 듯 ,맨날 치고박고 싸우고 떡밥이 던져지지

11. 좆문가 - 좀 역겨운 놈들이지만 떡밥에 쌈도 터지고 서로의 지식을 뽐내는 데서 방관자들은 팝콘도 까고 하는 거지 뭐 ,디시에 보면 ..얄팍한 지식에 비해 눈은 더럽게 높고 지기 싫은 성격의 허영심 쩔은 그런 애들 있잖음

그외 또 있나?



필요 없는 놈들 : 수능국어때메 온 새끼들, 영어미만잡충 새끼들 , 좆목충 ,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