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민족주의자들을 보면 마치 윈도우 10을 빠는 애들 같다.
윈도우 10이 좋다고 무조건 빨면서 정작 문제점을 지적하면 자기들이 먼저 분노한다.
참고로 윈도우 10 계획 보고 엄청 불안정할 것이라고 윈도우 10이 나온 2015년부터 예상했는데,
당시에 1년 지나면 나아질 것이라고 했다.
결과는 윈도우 10이 나오고 난지 3년이 지났는데, 문제점 개선은 커녕 갈수록 불안정해지고,
레드스톤 3에서는 사용자에 따라서는 사용 불능까지 가는 문제점을 터트리고
자기들은 업데이트가 강제라 사용자는 아무런 권한이 없는데도 전부 사용자 책임으로 떠넘기고 있지.
아무튼 여기 민족주의자들도 보면 저렇게 근거 없이 주장을 하면서
정작 문제점이 발견되거나 사실이 아니라고 들어나면 아무런 반론도 못하고 난리를 치거나
회피를 하는 모습이 비슷한 것 같다.
아 2년동안 돈 안주고 굴린단 걸 불체자로 해석했구낰ㅋㅋㅋㅋ 참 인생 힘들게 산 흔적이 보여서 눈물겹네
직접 외국년놈들에게 데여보지 않았으니까 저따구 소리가 나오지. 나도 저것들에게 데여보기 전까진, 같은 한국인들에게 불만이 많았어, 외국땅에서 틈만 나면 한국인들끼리 다투고 반목해대니까. 그런데, 저것들에게 데이고 나서 보니까, 한국인들은 거기에 비하면 오히려 착한 거더라.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거지, 한국인들 성격이 아주 뛰어나다는 말이 아니다. 여기서도 한국인들끼리 많이 다투지 않냐, 지겹게시리? 다들 자기는 좆같은 한국인이 아니라고 말하지.)
군대야 한국남자라면 다 겪는 일이고. 그보다 더한 일들이 한국 바깥에도 얼마든지 많다는 거다. 난 또 외노자들에게 행패부리는 한국인 고용주들이 먼저 떠올랐어. 그런데, 외국인 인간쓰레기들에게는 그런 한국인 악덕사장들이 약임. ㅋㅋㅋ
진짜 어디가 모자라는 애였나
또 니가 본 우리나라 사람들하고 쟤가 본 우리나라 사람들을 동일시했네. 이러다가 귤하고 오렌지까지 동일시하겠네
다른 나라 타령 하는 것 보니 같은 민족끼리는 그래도 된다는 것 같은데 그러면 공화국도 좋아하냐
그리고 내가 중국인들 좋아하는 것 같냐 대놓고 씹짱깨라고 하는데
ㄴ민족으로 묶는 게 아니라 국가로 묶는 거일 걸?
그러면 어째서 민족주의 타령 하냐
아무튼 저 35버들 새끼는
35버들아 그러고 보니 전에 물어본 것은 언제쯤 답해줄려고 하냐
ㄴ그거 걔가 납득한 거 아니었음?
그런데 35버들 갔냐
아닌 것 같은데 저런 35버들 같은 새끼는 자기가 인정했다고 안 하면 인정한 것 아닌데
아무튼 35버들 갔냐
기다려봐 쫌 있다 오겠지 뭐
근데... "외국땅에서 틈만 나면 한국인들끼리 다투고 반목해대니까."라는 말을 하는 걸 보면 넌 '같은 귀속지위를 가진 사람들은 무조건 같은 사상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 같은데, 그리고 니가 본 사람들을 그 사람들의 귀속지위하고 엮어서 일반화하던데, 그럼 그 '니 머릿속의 귀속집단'은 본받아야 할 대상인 거임?
가뜩이나 너도나도 외국생활이 항상 즐거운 것도 아니고, 긴장에 힘든 일들이 자주 벌어지는데, (꿈과 현실은 다르니까.) 다들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는지, 한국인 이민자들이고 유학생들이고 모이기만 하면 싸우기 바쁘잖아. 나도 그래서 내 멘탈 지키려고 한국인들을 멀리했음. 벌써, 이민자들은 이민자들끼리, 유학생들은 유학생들끼리만 모임, 두 그룹 다 상대집단 못마땅하게 여겨서. 그런데, 유학생들끼리도 자기 맘에 안 든다고 싸우지, 또. 아주 지겨워, 외국땅에서까지 이런 꼴까지 겪으니까. 그러면서 말로만 한국사람들끼리 많이 도와주고 살자고 그러지... 개뿔이!
한인교회만 가봐도 세 달이 멀다하고 두 패로 갈라져서, 한 패만 남고, 다른 패는 짐 싸서 다른 곳에서 새로 교회를 차리잖니. 유학생의 눈에도 아주 지긋지긋한 광경 아니겠어? 내가 있던 밴쿠버에서만 해도, 한인회가 두 패로 나뉘어서, 남의 나라 법정에 가서 상대패를 맞고소하고 난리도 아니었지. 이게 무슨 나라망신이냐고, 쪽팔리게.
35버들아 나는 그딴 것 관심 없으니까 내가 물어본 것에나 답하자
아무튼 35버들아 이제 대화 의지 없으면 너 덧글 보일 때마다 지운다
너가 알고 싶은 게 도대체 뭔데?
아무튼 일단 한국어 고유어 비율이 거의 아일랜드어 수준이라고 했잖아
그러면 한번 의회나 결정권이나 절차가 고유어로 뭔지 이야기 좀 해 보자
"국립국어원이 간행한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51만여 개의 낱말 중 한자어는 29만여 개로 57%이고, 국립국어연구원이 2002년 발표한 '현대 국어 사용 빈도 조사'를 보면 우리말의 낱말 사용 비율은 토박이말이 54%, 한자어 35%, 외래어가 2%였다." 여기에서 정보를 얻은 것임. 사실, 사전에 들어간 낱말들 치고, 이미 죽어버려서 많이들 모르는 한자어들도 있지.
Parliament나 discretion이나 procedure는 고유어로 뭘까? 난 단지, 지나년놈들과 일본년놈들이 한국말의 한자어 비중이 70%라 한자를 버리면 안 된다, 한자를 버리니까 독해력에 문제가 생기네 어쩌네, 자기들이 너무나도 같잖은 한자부심을 부려서, 거기에 많이 화가 났을 뿐이야. 자기들이 뭐라도 된다고, 한 이웃나라의 학교들이 아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치든 말든, 자기들이랑 무슨 상관인데? 저것들이 절대신이라도 돼?
어쨌든, 난 그렇게 한자가 제일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월한 문자네 어쩌네 우월의식 드러내는 지나년놈들에게, 그따구 니엄마스럽게 엿같은 한자 왜 배워야하냐, 비정상인 너희들이나 되니까 한자를 끌어안고 사는 거다... 라고 아주 악담을 계속 퍼부으니까, 자기들의 위대한 지나말을 나의 육두문자로 오염시키지 말아달래. 지나말이 뭐? 위대해? ㅋㅋㅋ
하도 같잖아서, 제발 올해에는 니 엄마랑 떡치다가 복상사하라고 대꾸해줬음.
그런데도 내가 한국인이라는 걸 아직도 모르더라. ㅎㅎㅎ
ég grífa að ég kan ekki tala með þér. þú skalt færa.
내가 언제 영어에 외래어가 적다고 했나 나는 그런 적 없으니까 답변할 필요 없는데
좋아하는 문화는 취하고 싫어하는 문화는 일체 관심 안주는 게 내 철칙인데 내 밥상에 김치 매번 나오고 티비에 개취 안맞는 아이돌들 나올때마다 힘든 건 어쩔 수 없더라
Ég skil. Ekki hafa áhyggjur.
번역기 안 썼으면 잘한 것 같다
아무튼 헛소리 좀 그만 지껄이고 한번만 더 헛소리 지껄이면 진짜 보일때마다 덧삭한다
나도 김치 싫고 무말랭이를 아주 좋아해. 한국인이니까 김치를 꼭 좋아하라는 법은 없지. 나도 그래서 일본드라마나 브라질드라마까지 찾아보잖아, 요새 재미있는 막장드라마가 한국드라마들 중에서 전혀 안 보여서. 나도 차라리 종편을 보면 봤지, 지상파는 아예 틀지도 않음, 너무 재미없어서.
어머, 번역기 썼는데... ㅎㅎㅎ
그러면 이제부터 번역기 못 쓰게 독일어 사투리로 해야겠다
ie denk nie das du kanst nie was ie sagt. es das nie eïnfah fier die? alles ie meht sagen es das, du streïbst nie was ie sagen verstehen.
ie denk dass, du bist ein man mit voll ethnozentrismus.
das es was ie weïss.
Hochziel und Wirklichkeit, Theorie und Praxis, ist zweierlei, Genoss Hœðr!
Hœdr? Aus irgendwem stammten jener ungewöhnliche Wörter seiner Fremdsprache? Für mich ist es so schwierig angenommene Phrase anständig zu verstehen ,auch für anderern seien es..einfache Antwort bitte
Bist du wohl verrückt? Ist dies dein Ernst? Das ist zum Verrücktwerden. Das ist doch Wahnsinn!
ich dachte dass, sie verstehen swabisch. ich denke dass, sie können nehmen, wenn sie streiben.
ech namm dat schwabisch ess schwerig fir si. mer sollen gehen for met trierisch.
wie denken si sprechen op trierisch? dat ess gut. si nimen wat ech sagen.
so, wo sollen mer anfangen? riede me. ech weïs dat nit wohl.
Ich kann völlig Seine Rede verstehen nicht , vielleicht mir ist dieser Dialekt eine zurückgebliebene Forme des Deutsches
ich sprach auf deutsch, bevor dass auf isländisch. er bestand auf dass, koreanisch hat wenige lehnwörter, so, ich sprach auf isländisch welche echt hat wenige lehnwörter.
nach das, er sagt dass er hat übersetzer verwendet, so ich sprache auf deutsche dialekten.
So schwer.. ist es sehr geistig für Sie ja?
das ist was das um.
Aber wenn ich seine Rede hörte, dachte ich ist es einer der bereichlich gespaltene unterschiedliche Dialekt und Lingustische Gruppe, die in Deutschland und andere Seite weltweit benutzt werden..
Guter Urlaub
ich weisse nicht das. ob das ist so oder nicht.
ich nahm was du sagtest.
Hœðr/ Du bist wohl lebensmüde! Willst du sterben? Das geht mir über den Spaß.
Hej ,budeul kun! How many foreign languages can you speak fluently in any place you stand with your infromal mood? What a great genuine you are. Exactly polygolt, that’s little bit awesome for me
Hœrder-Immerhin in dieser Gallerie brauche viele deren Kunden wohl Ihnen wie man ,der ein Lehrer die verschiedne fremdsprächliche Kenntnis zu wissen, ob diese Intelligenz genug tief oder nicht.
Ich schrieb einen bloß Kommentar, indem ich ein Wort im Wörterbuch suchte.
번역기 못 쓰게 하겠다고 일부러 방언을 쓴 것 치고는 번역기가 일을 잘 해 주는 것 같은데 ㅎㅎ 쨌든 잘 봤다.
아 그건 확인해봤냐. 니가 본 빈도 조사에서 횟수 셌는지
글쓴이나 버들가지나 살짝 제정신은 아닌 것 같다.
"다들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는지, 한국인 이민자들이고 유학생들이고 모이기만 하면 싸우기 바쁘잖아." "벌써, 이민자들은 이민자들끼리, 유학생들은 유학생들끼리만 모임, 두 그룹 다 상대집단 못마땅하게 여겨서. 그런데, 유학생들끼리도 자기 맘에 안 든다고 싸우지, 또." 일단 넌 걔내들이 뭐가 맘에 안 드는지를 이해를 못 하고 있음.
무슨 일인지 이해는 고사하고 파악도 못 한 채로 그 행동을 평가한단 건 니가 화내는 데다가 응 빵쯔 하는 전영수하고 똑같은 구조의 행동 패턴임.
ㅇㅇ//Hœðr 사실 아는 척하는 게 꼴보기 싫어서 이체자 공부해서 중국인 어이 털리게 만들면서 희열 느끼는 변태임 ㅋㅋ
버들가지//이제 확실해졌네. 넌 말로는 한국인 좆같다 하지만 사실 한국인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어. 아님 최소한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해왔겠지. 그렇지 않고서야 같은 국경선 안에서 태어났고 같은 모어를 쓸 뿐 공통점이라곤 좆도 없는 사람들을 묶어다 '일단 모든 한국인은 한 공동체'라는 전제를 깔고서 생각을 시작할 리가 없지.
일본인인데
일본인들이 한자 안다고 아는 척 하는 것 꼴보기 싫어서 초서하고 통가 놀이 했는데
그런데 단 한명도 못 알아 듣더라
니 땜씨 씨발 나도 그 재미를 알아버렸잖아. 책임져
너도 하고 있냐
Πι/ ㅆㅂ, 너가 외국땅에서 한국인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그것도 같은 유색인종년놈들에게, 별별 더러운 시비를 다 겪어봐. 반발심 안 생기고 배겨? 자기들도 유색인종이면서 인종차별 해대는 거 볼 때마다, 왜 한국은 이웃복이 지지리도 없냐는 생각만 들더라. 내가 그것들에게 잘해준다고 저것들이 받아주는 것도 아니고 말야!
35버들아 이제부터 너 덧글은 달리면 바로바로 지운다 다른 데 가서 싸우자
"습근평 (시진핑)에게 너의 엄마를 바치거라, 가문의 영광을 위해서라도." 식의 악플을 달면 거의 다 일본인 or 대만인 개새끼, 죽여버릴 거야, 3대가 몰살을 당하거라... 등등의 욕설이 아주 실시간으로 튀어나옴. 아무도 내가 한국사람인 거 모르더라. 뭐, 내가 쓰는 지나말 문장이 아주 대만인스럽다는 말을, 홍콩친구에게 듣기도 했음.
Hœðr//이런 글 싸려고 이 글 판 거 아니었음?
35버들은 말이 통하는 새끼가 아닌 것 같다
우웅 말 안 통하는 놈하고 통하는 게 내 취민데
Hœðr/ 너도 똑같은 일 겪으면, 너도 똑같이 눈깔이 돌아갈지도 모른단다, 친애하는 Hœðr야.
그건 그렇고 그 이체자놀이 ㅋㅋ 저번에 일어갤에서 한 번 하니까 거기 일어 삼대장 중에 한 명이 "일본어로좀..." 카더라 ㅋㅋ
나는 너처럼 외국인이 다 착하다는 가정을 안 해서
나는 이체자가 아니라 초서하고 통가 놀이인데
囸夲几苛めたいwww 같은 거 얘기하는 거 아니었음?
적어도 이 정도는 되야지
https://img.kaikai.ch/img/19243/18
그렇냐
그래서 지웠다
저런 초서는 지나인도 이해 못 함. 초서를 쓰던 서예가가 밥 먹고 나서 돌아와서 못 알아보는 일도 생긴다더군. ^^
아무튼 나는 해야 할 것이나 하러 가야겠다
쨌든 배우면 초서도 할 거임
그러면 씹짱깨도 잘 이해 못하냐
전문가가 아니면 전혀...
음 러시아어 필기체가 생각나네
별꼴이야... 언갤에서 리플로 이리 길게 대화를 하다니 -ㅅ-
그럴 수도 있는데 어째서 그래
? 반 년 전에도 있었고 몇 주 전에도 있었잖아
아니지 100개는 안 넘어가지만 버들가지하고 나하고 폐쇄주의vs국제주의로 싸운 거도 있긴 한데
씨발, 위에는 독일어 이제는 러시아어, 일본어. 병신들아. 한국어라도 잘해라. 맞춤법하고 띄어쓰기도 신경쓰고.
언어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소통 능력하고 표현 능력이다. 규범 따위는 전산화할 때나 신경쓰라고 해
민족주의자라 함은 특정 국가 뽕 말하는 거임?
그렇기도 한데 특히 한국은 아무런 증거 없이 민족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라고 하지 물론 군대 가서 2년 구르고 나서는 뭔 헛소리를 하는지
하는 소리 들어보면 윈도우 10 빠는 애들하고 비슷한 것 같은데 이미 클린 설치 했는데 업그레이드 해서 불안정한 것이니까 클린 설치 하자 이러는 것 보면
그런데 인텔 보안 버그 때문에 성능이 최소 50%에서 70%까지 낮아진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보는지
애플하고 ms하고 똑같은 새끼들이라고 본다
그것은 아는데 실제로 그대로 일어날 것 같은지
가능성이 높다
난 민족주의고 국뽕이고 원래 없었는데, 맹목적으로 민족주의를 따르는 일본인, 대만인, 지나인들에게 많이 데이고 나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음. 원래는 PC분위기가 아주 센 캐나다에서 유학을 한 바람에, 나도 많이 말조심, 행동조심 하고 살았지만, 진짜 민족주의가 남에게 상처주는 짓 하는 거라는 걸 뼈저리게 깨닫고, 나도 인종차별 하기 시작했음. 나만 씹선비노릇 한다고 저것들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인종차별을 멈추는 것도 아니거든. 나만 당하기 억울했거든.
일본인, 대만인, 지나인들 보면, 한국인들의 민족주의? 국뽕? 진짜 아무것도 아님. 무엇보다도, 인간적으로, 지나인으로 태어나지 않을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내가 한국인인 걸 다 떠나서! 차라리 미국양놈의 좆을 빠는 게 낫지!
아 글쎄 걔내들도 너하고 똑같다니까
어쨌든, 나도 그래서 저들처럼 추접하게는 살지는 않을 것임. 하지만, 저것들이 아주 미워서, 저것들이 보이는 족족 지나말, 일본말로 욕으로 옆말 하면서 지나감. 나도 한국인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호되게 당한 게 있는데, 도저히 가만히 있기 싫더라. ㅆㅂ, 내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왜 저것들 눈에는 아니꼬운 일이 되는데, 왜!
Πι/ 난 처음에 저것들 미워한 일도 없었고, 그것들에 대해 잘 몰랐고, 그것들에게 먼저 다가가니까, 내가 한국인이라고 똥씹은 얼굴을 하고 있더라. 그래서 저것들 미워하기 시작한 거다. 내가 미국애들, 캐나다애들 미워하냐? 전혀! 어쨋든, 한국인들은 자기들이 부당하게 쳐맞는 것도 모르고, 나까지 저러면 나도 재네랑 똑같이 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살지. 무슨 착한한국인병도 아니고, ㅆㅂ. 야, 나라 밖에서 저러고 다니면, 병신취급, 호구취급만 받을 뿐이야.
하여간 남들이 뭐라 할까봐, 남들이 뭐라 할까봐... 참는다... 으이구, 병신들...!
한국인들은 자기나라에 대해 자랑스러워할지언정, 이웃나라사람들에 대해 아예 관심이 없잖아. 관심이 없으니까 저것들처럼 죽자살자 미워할 일도 없어.
그들에 대해 잘 모르니까, 그들의 속마음이 어떤지도 잘 모르고, 일단 먼저 친절하게 대하고 보자는 마음이 크지, 외국생활을 겪어보지 않은 한국인들일수록.
니 오류는 니가 겪은 일을 모든 한국인이 겪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거, 그리고 니가 본 몇 외국인이 그 나라 전체 국민의 모습일 거라고 생각한단 거임. 한국인 전부가 조승희는 아니잖아?
그리고 걔내도 니처럼 다가갔다 데여서 그러는 거일 가능성도 있고. 고려 초기 때 일본의 고려에 대한 여론이 안 좋았던 게 '그냥 고려라서' 안 좋은 거였을까?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딱히 괴로웠던 일은 없지만, 그래도 미국국적 얻을 수 있으면 아주 땡큐지. 그런데, 내가 다음 생에 지나인으로 환생한다면, 바로 자살할 거야. 그 정도로 지나인들에게 뼈에 사무치도록 원한이 남아있어. 그런데도 지나인들은 항공모함의 국산화에 성공했고, 수퍼컴퓨터도 세계제일, 양자역학도 세계제일이라서, 일본을 뛰어넘은 지 오래래. ㅎㅎㅎ 그런데 일본은 그 동안 뭐 하고 있었냐는 거야. 아니, 양자위성을 쏘아올렸다고 세계제일? ㅎㅎㅎ (나도 잘난척만 해대는 일본인들을 아주 미워하지만, 아무리 미워도 이건 아니지. ㅉㅉ)
이웃나라 사람들한테 관심이 없다라... 니가 그렇게 물고 빨던 ⟨일본은 없다⟩는 뭐냐 그럼?
Πι/ 내가 다녔던 북경어언대에서 공부했던 거의 모든 한국인 학생들이, 교수강사년놈들과 교직원년놈들의 푸대접에 완전히 치를 떨고 지나땅을 떠났어. 그런 일이 다른 학교 다닌다고 해서 없었던 것도 아니고. 수업 때마다 한국학생들이 있건없건 대놓고 한국을 씹어대는 교수강사년놈들 천지였어. 많이 배웠다는 저것들까지 저따구니 내가 얼마나 인간적으로 환멸을 느꼈겠어?
그나저나 중국이 양자역학이 세계제일이란 건 뭔 개 풀 뜯어먹는 소리냨ㅋㅋ 칼루차클라인모형도 양자전기역학도 힉스이론도 M이론도 전부 구미에서 나오는데
난 스무 살 넘어서 처음으로 외국유학 떠나기 전엔, 이웃나라들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음. 이웃나라들에 대해 전혀 몰랐고. 그 정도로 알고 싶은 생각도 없었음. 그러니까 미움도 없었지.
Πι/ 실제로 지나년놈들이 그렇게 믿고 살더라고. 그런 경우를 내가 한두 번 겪은 게 아니잖아. 옆에서 직접 볼 때마다 얼마나 역겨웠는데! 저것들 저러는 게 전혀 놀랍지도 않는 게, 지나에서 폭스바겐차가 만들어지니까, 폭스바겐도 지나꺼래.
ㄴ그거 완전 축구한국설
많이 배웠다는 인간들이 저따구라...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라는 책 함 읽어봐라 ㅋㅋ
그 인간 일본 와세다대 미국 어번대 캐나다 앨버타대 거치면서 많이 배워놓고 하는 말이... '우두머리'에서 'あたま'하고 '머리'가 갈라졌댔나? ㅋㅋㅋㅋㅋㅋㅋ
보통 대학교에서 배우는 사람들은 자기 전공 밖으론 일반인하고 큰 차이 없다. 그래서 독일 어디 대학이더라... 어디선 대학원생도 전반적인 지식 전부 커버하도록 가르치고 시험도 그렇게 친다 카지.
저 새끼는 또 왜 그래
아니 씹짱깨한테 얼마나 당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한국인들한테 당한 것이 더 커서
씹짱깨가 힘들게 하면 쳐 죽여야 하고 한국인은 2년동안 돈도 제대로 안 주고 쳐 굴려도 그런가 보다 해야 하냐
그러게 누가 불체자로 살래? 불체자는 어느 나라에서든 안 도와주고 내쫓아. 그래서 어쩌라고? 한국인들도 똑같이 저러니까 참으라고? 난 그렇게 못 해주겠는데? 저것들이 한국인을 대놓고 깔보면서 깔깔대는 모습을 한국땅에서까지 보고 싶지는 않거든? 나도 유학생활 지나에서만 엄청 힘들게 해서, 지나년놈들이랑 대만년놈들, 일본년놈들이 맘 편하게 한국땅에서 관광하고 유학하는 꼴을 못 봐주겠다고!
너가 그런다고 저것들이 알아줘? 저것들이 고마워하기라도 해? 전혀. 아무리 잘해줘도, 항상 피해의식과 열등감에 쩔어지내서, 한국인만 보면 징그럽게 잡아먹으려고 안달이지.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끝끝내 지랄지랄 개지랄! 나 혼자 짝사랑하면 뭐 하냐고!
ㄴ...불체자가 군대 얘기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