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
별별 억측과 망상으로 모음체계도 이상하게 재구하는 분들 계시고, 자음에는 [±voice] 차이도 있었다고 주장하는 분들 많으시고...
뭣보다 '복수한자음' 내지는 '다음자'를 잘 이해해야지 원. 거기서부터 안 되면서 고대한국어를 표기하는데 사용된 거의 유일한 도구였던 한자 갖고 음운론적으로 연구는 택도 없을 듯.
요즘은 취미도 바뀌다 보니 정말 졸리기나 할 따름이넹. ㅋㄷ
노잼.
별별 억측과 망상으로 모음체계도 이상하게 재구하는 분들 계시고, 자음에는 [±voice] 차이도 있었다고 주장하는 분들 많으시고...
뭣보다 '복수한자음' 내지는 '다음자'를 잘 이해해야지 원. 거기서부터 안 되면서 고대한국어를 표기하는데 사용된 거의 유일한 도구였던 한자 갖고 음운론적으로 연구는 택도 없을 듯.
요즘은 취미도 바뀌다 보니 정말 졸리기나 할 따름이넹. ㅋㄷ
복수한자음=다음자?
그래서 내가 괜히 국문학자들을 개씹저능아 취급 하는게 아닌데
그런데 남아있는 기록 보면 저것 이상은 힘들 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그냥 알 수도 없는 것 독일어 조상이 수에비어가 아니라 작센어가 되는 소리는 안 했으면
조금 애매지. 복수한자음은 한국 한정으로 쓰이고, 다음자는 중국 위주의 중어학에서 사용되는 용어. 다만, 작년에 출판된 이진호(2017)의 『국어음운론용어사전』에선 이칭으로 보긴 하더라.
Hœðr/고로 고대한국어는 안 하는게 나아... -ㅅ-
사실 나처럼 독일어 조상이 수에비어가 아니라 작센어 되는 소리 듣고 속 뒤집어 지는 사람 아니면 손 안대는게 낫기는 하다 손 대도 할만한 것도 없고
아무튼 굳이 손댈 필요가 없기는 하다
ㄴ그렇지, 그렇지...
혹시 [±voice] 주장하는 근거가 ギョウザ 같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