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좆서민들 영어 들어봤냐? 이미 영어가 아님. 괜히 타글리시가 아니란다. 어설프게 배웠을수록 문법도 엉망이고. 또한, 사립학교는 그래도 영어로 수업하는 일들이 조금이라도 있지, 공립학교는 루손 섬 기준, 오로지 타갈로그로만 수업하고, 영어시간에 일주일에 두 시간 영어로 수업하는 게 전부래. 그런데, 영어포기자들이 속속 생겨나기도 해서, 영어를 열심히 배우려는 생각을 못 한댄다, 타갈로그 사용자들일수록. 타글리시로만 말하며 사는데, 그닥 불편한 걸 못 느낀다더군. 영어 쓸 기회도 그닥 많지 않고.
버들가지(121.168)2018-01-08 21:05
그렇다보니 중산층 이상은 자기들과 그 아랫것들을 구분짓기 위해 영어를 죽어라 공부하고, 영어만 쓰려고 용을 쓰는 것이지.
버들가지(121.168)2018-01-08 21:05
ㄴ서민 타글리시도 의사소통 크게 문제 없던데? 거주가 아니라 걍 방문자 입장에선 불편 못느꼈음.
익명(125.187)2018-01-08 21:11
타글리시는 영어 아님
익명(210.182)2018-01-08 22:14
사실 타글리시라도 쓰는게 영어의 '영'자도 모르는 베트남,인도네시아 같은 나라보다 낫다고 생각함...
ㅁㅁ(183.108)2018-01-09 18:47
문제는 영어실력차이가 커서 미국인도 못 알아듣는다지. 필리핀에서 중고등학교 다닌 한국인 학생조차, 캐나다에서 대학 다니는데, 강사가 심각한 얼굴로 영어 다시 배우라는 말까지 하더란다.
그 좆서민들 영어 들어봤냐? 이미 영어가 아님. 괜히 타글리시가 아니란다. 어설프게 배웠을수록 문법도 엉망이고. 또한, 사립학교는 그래도 영어로 수업하는 일들이 조금이라도 있지, 공립학교는 루손 섬 기준, 오로지 타갈로그로만 수업하고, 영어시간에 일주일에 두 시간 영어로 수업하는 게 전부래. 그런데, 영어포기자들이 속속 생겨나기도 해서, 영어를 열심히 배우려는 생각을 못 한댄다, 타갈로그 사용자들일수록. 타글리시로만 말하며 사는데, 그닥 불편한 걸 못 느낀다더군. 영어 쓸 기회도 그닥 많지 않고.
그렇다보니 중산층 이상은 자기들과 그 아랫것들을 구분짓기 위해 영어를 죽어라 공부하고, 영어만 쓰려고 용을 쓰는 것이지.
ㄴ서민 타글리시도 의사소통 크게 문제 없던데? 거주가 아니라 걍 방문자 입장에선 불편 못느꼈음.
타글리시는 영어 아님
사실 타글리시라도 쓰는게 영어의 '영'자도 모르는 베트남,인도네시아 같은 나라보다 낫다고 생각함...
문제는 영어실력차이가 커서 미국인도 못 알아듣는다지. 필리핀에서 중고등학교 다닌 한국인 학생조차, 캐나다에서 대학 다니는데, 강사가 심각한 얼굴로 영어 다시 배우라는 말까지 하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