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국어와 관련된 이야기나 내용을 다룬 서적을 좋아하지만
漢龍夢(caramel1037)
2018-01-0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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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언어 파트가 아니겠네... 사회파트 같은 곳으로 가야 하는 것 아닌지?
근데 검색대에 외국어나 언어라고 치면 상기한 서적들만 나옴...
언어 파트에서 학습교재, 사전, 언어학 학술서를 빼면 남는 게 대체 뭐가 있다는 거지
ex) 10개국어 구사자의 이야기
아이 슈발 미치겠네 책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 ㅋㅋ 고1 때 polyglot 이 쓴 책을 읽었었는데 중국어 배우려고 중국군인한테 접근한 썰, 밤중에 유람선 탔는데 옆에 있던 사람하고 얘기하다 보니 그 사람이 노르웨이인이라 바로 노르웨이어 연습한 썰, 헝가리인 텐트만 찾아가서 헝가리어 연습한 썰 이런 거 막 실려있었는데 이런 느낌 말하는 거냐
주제가 한국어 방언이긴 한데 ⟨방언정담⟩이라고 있는데
ㄴㄴ대략 그런 거. 또 뭐 같은 언어라도 지역마다의 차이를 다룬 책이라던가 등
그래서 오늘 나는 외국어를 시작했다 이런 책 말하냐
ㅇ 그런 거
보기는 봤냐 내가 지금 말한거
아니 처음 봄
서점 사이트에서 외국어를 이렇게 치면 몇 권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