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적 용어를 기준으로 세상을 재단하려는 생각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일상에선 별 구분 없이 쓰는 게 당연하다는 전제 하에서.
마치 "이 쌀은 무게가 10kg이군"이라는 말에 "무게면 kgf여야지 왜 kg라고 함?"이라고 하는 거랑 마찬가지인 행동이 아닐까 하는 거임.
학술적 용어를 기준으로 세상을 재단하려는 생각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일상에선 별 구분 없이 쓰는 게 당연하다는 전제 하에서.
마치 "이 쌀은 무게가 10kg이군"이라는 말에 "무게면 kgf여야지 왜 kg라고 함?"이라고 하는 거랑 마찬가지인 행동이 아닐까 하는 거임.
애초에 언문일치는 좋아하면서 , 물론 여기서 언과 문은 구어체와 문어체를 의미하는 건 아는데 , 언어랑 문자 구분 안하면 뭐라고 하는 게 이해가 안 됨
ㄴex)한자는 뜻글자니까 한자 쓰면 언어 변화 안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