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질때나 싸울때 어조가 간결함.서울이나 전라는 씨발 특유의 타잔말투가 있음.아 뭐하냐고오오오오오~ 니가 쳐다봤자나요오오오오옹오~~~ 이렇게 타잔처럼 말끝 존나 길게 끄는거ㅋㅋㅋ진짜 찐따말투의 정점을 보여준다. 어설픈 양아치나 찌끄래기들이 쓰던데 난 경기살면서도 그거 듣기 좆같아서 안쓴다...근데 경상도는 그게 없어서 좋더라.
늘이는 거나 꽥꽥대는 거나
목소리 좋은 여자가 쓰면 커여움
태클은 누가 먼저 걸었는데. 아주 지랄얨병을 떨어요. 경상도말은 여럿이 모여서 쓰면 좆나 시끄러워서, 귀 먹기 쉬움.
겡송합니다 겡송합니다 겡송합니다
냐고오오오오오~ 나요오오오오옹오~~~ ㅋㅋㅋㅋㅋ
쟤가 지랄을 입빠이 해댔는데예, 제가 니킥을 날려서 반 죽였는데예, ...데에, ...데예. ...데예. 계집애냐, 말끝마다 데예게?
가만히 있어주니까 수도권 애들이 좆밥으로 보이나, 경상도놈들 눈깔엔?
데요나 데예나
니나 쟤나
그러니까 남의 사투리 까지 말라고. 누군 주댕이가 없어서 조용히 가만히 있는 줄 아나. 18년 전이나 지금이나 경상도것들 더럽게 가만히 있는 사람들 붙잡고 시비거는 거, 아주 질리고 물렸다, 썅!
까지 말라고 하면서 니가 까면 그게 까지 말라는 거냐 서로 까잔 거지
그러니까 남의 사투리 까지 말라고. 누군 주댕이가 없어서 조용히 가만히 있는 줄 아나. 3년 전이나 지금이나 버들가지 더럽게 가만히 있는 사람들 붙잡고 시비거는 거, 아주 질리고 물렸다, 썅!
비싼 밥 쳐드시고 열나게 좆을 까시네요. 누가 먼저 개지랄을 떨었는데!
까려면 까일 거 각오하고 먼저 까든가, 까이는 게 싫으면 터진 아가리를 쳐닫든가!
다른 거지 틀린 게 아니거든요? 진짜 생각하는 게 아주 일본인스럽습니다. 네?
내가 언제 먼저 개지랄을 떨었는데? 내가 언제 서울말 깠는데? 언제 그랬나 들고 와 봐라 나도 궁금하다.
내가 언제 내 사상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짓을 했나 존나 궁금하니까 함 들고 와봐라 ㄹㅇ
근데 그거 빼고 다 단점 ㅋㅋㅋ
걍 지 살 대로 살지 뭔
난독증 쩌는 저능아 한 마리 등극했네. 글쓴이가 먼저 떡밥을 던졌잖아요!
아니 병신아 쟤 말고 내가 언제 그랬냐고. 내가 까지 말라고 하는데 왜 남 들먹이면서 나한테 뺨따구 날리냐? 내가 쟤 카게무샤냐? 시종이냐? 궁녀냐?
무슨 경상도 사람은 전부 프로토스라서 khala로 정신 공유하는 줄 아나 왜 쟤 주장이 내 주장이 되고 쟤 지랄이 내 지랄이 되고 쟤 까임이 내 까임이 되냐?
아 혹시 분노조절장애 있어서 화나면 누군지 안 보고 지랄병 내고 보는 거면 미리 말해라. 그럼 내가 석고대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