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공부한다는놈이 목에 지방끼고 벨트에 배 눌려서 목소리나 제대로 나오겠냐?

웅얼웅얼대는 뭔가 답답한 그 특유의 돼지목소리로 5개국어 유창해봤자 뭔소용?

거울앞에서 그림자만들고 뱃살 집어넣으면서 이정도면 근돼라는 망상말고 무게나 줄여라

위에껀 내가 파오후였어서 ㄹㅇ 경험담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