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공부한다는놈이 목에 지방끼고 벨트에 배 눌려서 목소리나 제대로 나오겠냐?
웅얼웅얼대는 뭔가 답답한 그 특유의 돼지목소리로 5개국어 유창해봤자 뭔소용?
거울앞에서 그림자만들고 뱃살 집어넣으면서 이정도면 근돼라는 망상말고 무게나 줄여라
위에껀 내가 파오후였어서 ㄹㅇ 경험담임ㅋㅋㅋㅋㅋ
언어공부한다는놈이 목에 지방끼고 벨트에 배 눌려서 목소리나 제대로 나오겠냐?
웅얼웅얼대는 뭔가 답답한 그 특유의 돼지목소리로 5개국어 유창해봤자 뭔소용?
거울앞에서 그림자만들고 뱃살 집어넣으면서 이정도면 근돼라는 망상말고 무게나 줄여라
위에껀 내가 파오후였어서 ㄹㅇ 경험담임ㅋㅋㅋㅋㅋ
나 살 빼게 300만원만... ㅎㅎ
응 너가 나한테 줘야지... 걍 굶으면 살 빠지지 별거있냐 식비 다 나 주면 나중에 돌려줌
발성 안 좋은 거 소통에 그렇게 지장 감? 첨 알았네
지방이 성대를 압박 ㅋㅋ
쁘라즈냐/ 지랄도 정도껏.
그리고, 난 목살이 두꺼워지지도 않았고, 체지방이 20%에서 25% 사이란다. 그러니까 목소리에 문제가 아직 없다고. 하여간 좆도 도움이 안 되는 주제에 오지랖만 더럽게 쳐부려요.
ㄴ자긴 도움이 될지 안 될지 알 수 없으니 일단 지르고 봐야지. 뭐, 이 글은 도움 줄라는 의도같진 않아보이지만 ㅋㅋㅋㅋ
딱 3,000만원만 주면 살뺄게. 못 주겠으면 아가리 닥치든가. 나에 대해 뭐라뭐라 간섭할 깡으로, 그 정도 돈은 줄 수 있는 거 아니야? 말로만 하는 도움은 도움도 아니야.
근데 굶어서 살 빼면 요요 온디
어쨌든, 난 여태까지 살면서 사는 데 불편한 거 못 느꼈단다. 내가 김정은처럼 걸어다니기 힘든 것도 아니고... ㅎ
살뺄 생각이 전혀 없다니까.
ㄴ그럴 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