байцаа 白菜
бантан 粉湯
бууз 包子
гуанз 館子
жууцай 韭菜
гоймон 掛麵
зутан 乳脂湯
мантуу 饅頭
мөөг 蘑菇
тоор 桃兒
хуасан 花生
цуйван 炒餅
чинжүү 青椒
шанз 弦子
내가 몽고어를 못 해서 이것 밖에 못 찾았는데
혹시 더 있나
아니 어떻게 우월한 몽고어에 열등한 짱깨어의 어휘가 하나라도 섞일 수가 있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데
혹시 짱깨들이 열등감 폭발해서 전력으로 사료 조작을 한 탓에 원래 몽고어 어휘였던 것을 짱깨어라고 바꿔치고 실제로는 몽고어가 기원일 가능성도 충분하지 않나
그럴 리가 없겠지만 혹시라도 아주 혹시라도 사실이라면 몽고인은 이제 위대한 북방계 기마민족의 혼을 온존했다고 볼 수가 없고 그냥 열등하고 미개한 남방계 깜둥이 인정해야 하고
위대한 북방계 기마민족의 혼은 부리야트, 칼미크, Moghol 쪽에서나 찾아야겠네
그쪽마저 러시아나 아랍에 오염되었다고 해도 더러운 짱깨보다는 낫잖아
거의 다 채소나 음식이름이네. 전형적인 지나 북쪽의 것들인데, 몽골에서는 없었으니까, 지나말 낱말 그대로 썼겠지. 아닌 게 아니라, 비타민이 필요해서 찻잎을 지금도 전량 지나에서 수입하잖아.
아저씨는 유목뽕빌런이야?
게다가 지나말에도 몽골말 낱말들이 있지.
얘 반어법 쓰는 건데?
아니 유목까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