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중국 싫어하는 이유가 대륙인들 에티켓 없다던가, 아니면 일당독재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일 뿐이라 캄.
그래서 중국도 민주주의 국가가 돼야 한다고 외치는 홍콩인은 많을지 언정 홍콩이 독립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홍콩인은 극소수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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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홍콩인은 신홍콩인이라고, 1997년 이후로 기어들어와서 사는 지나인과 지나인의 자식들임. 홍콩애들도 그들을 같은 홍콩인으로 인정해주지 않고, 심지어 그들은 광동말도 못 함. 실제 여론조사에서도 자신을 지나인으로 여기는 홍콩인들의 비율이 1997년에 비해 확 떨어지기도 했고. 같은 지나인이 되다가, 국제무역도시 홍콩까지 진짜 지나의 일부가 되어서, 옛날의 명성을 잃어버릴까봐 많이 걱정하고 있지. 그러니 영어가 아닌 보통화를 배우라는 말에 많이 반감을 갖고.
버들가지(121.168)2018-01-10 23:16
마카오애들이라면 자신을 지나인으로 여기는 일에 덜 반발할 것임. 자신이 지나인으로 불리는 것도 상관없대. (홍콩에 비해 마카오는 정치에 대해 전혀 관심없어했음. 홍콩에서만 영국식민당국이 영국식 민주주의가 뭔지 제대로 가르쳤지, 포르투갈 식민당국은 그런 거 없었어.) 그런데, 저쪽의 지나인들이 모택동을 떠받들라고 강요하면, 그때만큼 난감할 때도 없다고도 말하지, 자기들은 모택동을 온몸으로 받아들인 역사가 없다면서.
그런 홍콩인은 신홍콩인이라고, 1997년 이후로 기어들어와서 사는 지나인과 지나인의 자식들임. 홍콩애들도 그들을 같은 홍콩인으로 인정해주지 않고, 심지어 그들은 광동말도 못 함. 실제 여론조사에서도 자신을 지나인으로 여기는 홍콩인들의 비율이 1997년에 비해 확 떨어지기도 했고. 같은 지나인이 되다가, 국제무역도시 홍콩까지 진짜 지나의 일부가 되어서, 옛날의 명성을 잃어버릴까봐 많이 걱정하고 있지. 그러니 영어가 아닌 보통화를 배우라는 말에 많이 반감을 갖고.
마카오애들이라면 자신을 지나인으로 여기는 일에 덜 반발할 것임. 자신이 지나인으로 불리는 것도 상관없대. (홍콩에 비해 마카오는 정치에 대해 전혀 관심없어했음. 홍콩에서만 영국식민당국이 영국식 민주주의가 뭔지 제대로 가르쳤지, 포르투갈 식민당국은 그런 거 없었어.) 그런데, 저쪽의 지나인들이 모택동을 떠받들라고 강요하면, 그때만큼 난감할 때도 없다고도 말하지, 자기들은 모택동을 온몸으로 받아들인 역사가 없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