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고대에는, 그러니까 키케로시절에는 그냥 v밖에 없었잖아?
그걸 후대에 가면서 교회 라틴어에서 v와 u 를 구분하게 됬고
그렇다면, 고전기의 로마인들은 u와 w 라는 두개의 발음이 인지하고 있었으나 그냥 적기론 같게 한다 라고 생각했던거야
아니면 그냥 v는 하나의 음운을 나타냈는데(변이음은 있었겠지만)
교회 라틴어로 오면서 "음운 변화" 가 생긴거야?
확실히 고대에는, 그러니까 키케로시절에는 그냥 v밖에 없었잖아?
그걸 후대에 가면서 교회 라틴어에서 v와 u 를 구분하게 됬고
그렇다면, 고전기의 로마인들은 u와 w 라는 두개의 발음이 인지하고 있었으나 그냥 적기론 같게 한다 라고 생각했던거야
아니면 그냥 v는 하나의 음운을 나타냈는데(변이음은 있었겠지만)
교회 라틴어로 오면서 "음운 변화" 가 생긴거야?
왜 두 개의 발음이냐? 모음하고 반모음인데. 한글에서도 '오늘'이랑 '기와'에서 /o/랑 /w/를 똑같이 ㅗ로 쓰잖아.
음소는 다르지만 발음은 같은 것임.
https://en.m.wiktionary.org/wiki/via
일단 w 실현이 가능하긴 함. 근데
https://en.m.wikipedia.org/wiki/Semivowel
참고.
1. 고전 라틴어시기에는 U, W는 없고 V만 있었으며 음가는 /u/였다. 단, V 뒤에 모음이 오면 접근음화되면서 /w/로 발음되었지만 분별할 필요성을 못 느낀 듯. 그래서 /u/나 /w/나 둘 다 V로 표기
2. 교회 라틴어 시기에 /w/ 발음이 /v/로 바뀜.
3. 중세 시대 때 U가 생겨났지만 U, V 두 개간 음가 차이는 없었으며 어두에는 V를, 어중 어말에는 U를 구별해서 적는 정도. (후 18세기에 U를 /u/로, V를 /v/ 음가로 표기하기로 합의됨.)
4. 한편 라틴 문자가 게르만족에게 전해졌을 때 게르만족들은 라틴 문자에 직접적인 표기가 없는 /w/를 표기하기 위에 V 2개를 겹쳐서 표기. VV 이런 식으로. 그게 간략화 되면서 W가 된 것. ( W 명칭이 더블U인 것도 중세 때는 U와 V의 직접적 구별이 없었기 때문.)
근데 합의되는 거 지역별로 다르지 않음? 영어밖에 몰라서...
ㄴ 그렇긴 하지. 폴란드 경우는 W로 /v/ 표기하는 것도 있고
아니 U V 분리 말야
적어도 현대 유럽에서는 U로 /v/ 적고 v로 /u/는 적는 데는 없잖아.
그니까 언젠가 정리가 됐단 건데... 아 너도 각 언어 별 사정은 모르구나
그건 안 파고 들어가봐서 모름 ㅋㅋ
정정 : 3번 단락에 "어두에는 V를, 어중 어말에는 U를 구별해서 적는 정도." 진술은 거짓. 어두, 어중, 어말에 모두 V, U를 섞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