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왕조가 고구려 계승을 표방한 것은 후대의 말뼈다귀 같은 신라의 후손이 사칭한 것일 뿐 아무련 관련 없다는 일본인 논리를
그러면 조선 왕조도 요동과 반도 북부에서 발호하여 한나라에게 망한 조선과 일절 관계 없으니까 조선이라고 하지 말라는 논리로 반론하니까 일본인 특유의 궤변으로 어떻게든 회피하려고 하고
한국인이 에벤키 직계 후손이고 에벤키는 예족과 같은 집단으로 예족은 소변으로 세수하던 야만인으로 한국인의 똥술이 그것과 관련 있다고 그러는데
소변으로 세수하던 놈들은 숙신, 읍루, 물길 같은 놈들에 대해 쓰여진 기록인데 왜 예족이라고 사료 조작하냐고 하거나 퉁구스에 속하는 에벤키가 한국인의 직계 조상이면 왜 고구려가 퉁구스기 때문에 한계의 한국인과 관계 없냐고 하거나 부여에 대한 사료에 부여의 왕은 예왕, 부여의 수도는 예성이라고 기록된 것을 가지고 한국인이 예족이면 부여도 한국 역사가 아니라는 일본인 주장은 개소리 아니냐고 하거나 하면 또 일본인 특유의 궤변으로 어떻게든 회피하려고 하는데
한국을 혐오해서 한국을 딱히 옹호하고 싶지도 않은 나조차 저 새끼들의 비일관성에 속터지는데
저 새끼들 도대체 왜 저러냐
일본의 한국 고대사 연구가 시라토리 구라키치가 하던 개소리나 그대로 인용하는 수준이라서 그런가?
그 이전에 동양 문화가 학문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 문제인 듯
서양에서는 문과든 이과든 뭔 병신 좆빠는 소리를 하면 바로 학자들이 몰려와서 일반인들을 철저하게 밟아 버리고 이과가 그런 경향이 더 강해서 이미 그런 소리 하는 일반인들을 밟아 버리는 것은 이과쪽에서는 유튜브 동영상이 몇개씩이나 올라올 정도인데
그런데 여기도 보면 일본어족에 대한 지식만 많을 뿐이지 한국어에서는 어떻게든 일본어족하고 연관 지을려고 되도 않는 고대 한국어 모음 체계를 완벽히 밝혀냈다고 하는 애가 조금만 지적해도 난리치다가 이제 안되니까 그냥 못본 척 하고 앉아 있고
뭐 상고음 연구하는 이상한 얼굴 새끼는 내 가설이 작살나는 한이 있더라도 저런 좆빠는 소리나 쳐 해대는 병신들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자고 토론하자고 하니 뭐 때려 죽여야 하는 원숭이 세마리같은 해괴한 헛소리나 하고 자빠져 있고
아직도 동양은 직접적으로 나서지 않거나 자존심을 내 세우면서 자기 가설의 수정에 소극적인 새끼들이 판치는 한 앞으로도 계속 이 모양일 것이라고 본다
논리보다 개인적 선호나 정치적 목적에 맞는 것을 따르는 것을 말하는지
그것보다 여러 의미에서 소극적인 것도 있다
그러고 보니까 저런 부류의 일본인들이 몽고, 퉁구스, 동투르크에 높은 빈도로 나오는 C2b 하플로그룹 한국에 없다는 것을 인정 안하려고 하길래 나중에 23andMe라는 미국의 유전자 검사 기관이 유명해졌길래 거기서 분석하는 상염색체 데이터에 한국인한테 몽고 쪽 성분이 적으면 0.1%이하에서 많아 봐야 2%대라는 것을 이야기하니까 그것마저 인정 안하려고 발악하던데 한국인이 유목민과 섞였든 말든 일본인하고 무슨 상관이길래 저러나 한다
한반도 고대사로 일본인들하고 왜 토론을 하냐? 인정하든 안하든 우린 우리 말만 하면되지. 어차피 메주로 콩을 쑨다해도 일본놈들은 인정안할거여. 관심꺼라.
어디 할 일이 없어서 일본인들과 토론을 하냐? 물건 사주는 바이어가 아닐 바에야 뭣하러 일본놈과 만나야?
다른 나라 인간들이 인정하든 말든 인류 최초의 문명은 대동강 문명이고 인류의 조상은 상원 검은 모루 원인이라고 하는 북한 같은 소리 하네. 아니 학술적으로 어떻게 되든 말든 교과서에 단군 BC2333년 써 놓은 놈들도 마찬가지인가.
일본인들은 꼭 이 주제가 아니어도 이따구로 외골수로 지랄해댄다, 어떻게서든 한국인과 일본인의 밀접관 관계 (일본인 조상들의 상당수가 도래인이라는 사실조차도...)를 부정하려고 엄청 애쓰지. 한마디로 같잖은 민족주의에 희생된 잡것들이 아닐 수 없음. 이츠와리 봐. 얼마나 그런 데에 빠져들면, 자기가 조선인이라는 사실까지 잊고 살겠어.
난 그래서 프랑스인들과 일본인들 말은 아예 듣지 않음. 궤변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아주 피곤해.
저기 또 민족주의자 새끼들 왔네
일본년놈들이야말로 민족주의에 빠지고도 전혀 잘못을 못 느끼는데, 우리가 왜 거기에 방어하면 안 되니? 물론, 나부터 저것들처럼은 한심하게 살지는 말아야지. 정작 웃긴 건, 한국사람들은 맹목적 민족주의가 나쁘다는 걸 많이 깨닫고 자제하는 편인데, 일본인들은 자기들이 그걸 인정하면 처참하게 무너진다고 생각하는지, 아직도 제국주의를 못 버림.
35버들은 도대체 뭔 헛소리를 하는지
한국이 맹목적 민족주의가 없기는 왜 없어 당장 너부터 도래인들을 한국인들하고 같은 집단이라고 보는 것 같은데
그럼 그 도래인들이 지나인이나 한국인이 아니고 외계인이라는 거니? 일본방송에서 얼굴관련전문가들이 일반인 여자들의 얼굴형 분석해서 넌 한국계다, 넌 죠몽계다 결론내리는 것까지 다 봤는데?
켈트족 게르만족 되는 소리 잘 들었다
글쓴이 니가 언급한 정도면 일본인 중에서도 중증인데. 한국으로 치면 일베충(버들가지ㅎ)이나 문슬람 같은 애들이니까 상종하지 않는 게 편하다.
220.119.*.*/ 그런 애들이 유튜브에 엄청 깔리고 깔렸단다. 야후재팬은 말할 것도 없고.
나도 일본인이 밉기는 해도, 사실대로 내가 들은 바를 말하자면. 한국인과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민족이 일본인이고, 그 다음이 만주인임. 그런데, 저것들이랑 혈연관계가 있다니, 나도 기분 더러워.
그래도 문화적으로는 큰 관계 없지 않나
국뽕 고대사 vs 센까 일본인이었네 뭐
애초에 한국에서 주장하는 한국 고대사도 존나 허황된 개소리 뿐인걸 뭐 ㅋㅋ
그런 일본인들이 다수가 아닌 건 알고 있는데 관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 더 클 것 같고 한국 역사에 관심 있는 애들의 대부분이 저래서 그런거지
그리고 뭐 학자들도 30년대에 유행하던 퉁구스 타령을 아직도 하지 않나
한국 학자들도 뭐 소련 때 유행하던 알타이 설에 빠져서 유목뽕 들이키는데 다를 것 없지
동아시아는 민족주의가 핀트가 엇나가서 이젠 멀쩡히 역사 연구하기 어려울 듯
먼 개소리들을 하고 자빠져 있나? 난 한국역사가 일본역사와 엮이는 거 별로 않좋아한다. 헛소리들 하지말고 한국역사나 제대로 공부해라. 동학농민전쟁 동학혁명때 일본군에 죽어간 수많은 민초들도 잊지말고.
한국 고대사가 뭐 그리 자랑할 만한 것도 없지만 어딜 감히 일본놈들하고 고대사 연구를 같이 논하고 지랄이야?
일본놈들 방송 나와서 자기나라 어휘가 세상에서 제일 많다고 지들끼리 웃고 난리치는 민족이야. 웹스터 사전이 자기들 일본어사전보다 사전 두께가 작다나.. 일본 칼럼니스트 이야기다.
우리집에 일본어 사전과 과거 오래전에 오사카에 있는 출판사에서 나온 조선어대사전이 있다. 조선어대사전은 어마어마한 크기의 사전이 2권으로 되어있다. 난 그래도 한국어가 일본어보다 어휘가 많다고 주장하진 않는다. 별 시덥잖은 것들이 까불고 있어.
않충은 진짜 존나 처맞아야 되는데 씨발련이
그리고 민족주의가 어디가 어때서? 넌 어느 민족이야? 애비 에미도 없냐? 넌?
민족 타령하다 망한 나라로는 저기 북쪽 공화국이 있지
저기 북쪽 공화국 보면 민족주의가 얼마나 도움이 될 지는
그래서 남한의 민족주의가 북한이랑 쌤쌤이라는 거야? 일본은 그렇게나 잘 사는데 왜 그 꼴이야? 또, 한국도 똑같다고 말하기에는, 일본의 민족주의가 너무 심한 거 아니니? 한국도 민족주의가 있으니까 까대지 말라는 물타기는 도대체 뭐래?
유럽이야 지금의 동아시아처럼 나라마다 민족주의가 정점에 이르다가, 2차대전으로 크게 당하고 나서야 겨우 정신차린 거고, 동아시아는 그런 대규모 전쟁 따위가 없어서인지, 나라마다 민족주의지랄이잖아, 한국은 아예 거기에 끼어들지 못할 정도로. 왜 한국은 이웃나라복이 지지리도 없냐, 짜증나게.
나도 내 나라가 그렇게까지 잘났다고 생각은 안 해. 미국에 비교하면 더더욱, 그렇게까지 국뽕에 빠질 필요까지 없다고. 그런데, 이웃나라들이 제각기 민족주의에 빠져 딸딸이치고 있는 것도 모자라, 내 나라 한국까지 깔보는 꼴은 도저히 못 봐주겠어, 꼴불견이야.
아니 그러고 보니 대충 봐서 못 본 건데 국뽕 고대사 vs 센까 일본인이라니 저기서 도대체 뭐가 국뽕이라는 거냐 철저히 사료에 나온대로 했는데
고려가 고구려 타령한 것은 사칭이니 고구려는 일절 관계 없다는 논리 그대로 조선은 고조선을 사칭한 것이니 조선이라는 명칭도 말살하라는 게 국뽕 고대사인가 아니면 고구려를 퉁구스라고 끈질기게 우겼다가 한국인을 퉁구스라고 우겼다가 일관성도 없고 그냥 한국인은 북방계라는 찢어 불태워버릴 망상의 사고회로는 포기하기 싫으면서 또 고구려는 퉁구스라고 해 놓은 게 있어서 논리 모순 지적당하는 건 싫어서 도망쳐다니지 말라는 게 국뽕 고대사인가
내 말이... 무턱대고 국까짓 해대면 멋져보이는 줄 아나? 그렇게 민족주의에 너무 빠져지내는 지나인, 대만인, 일본인들 앞에서 국까짓 하면 자살골인 거 몰라서 이러나? 나름대로 저것들이랑 달라보이게 군다고 해서, 쟤네가 알아준다거나 고마워하는 거 없어, 똑같은 조선인들끼리 팀킬하고 있다고 낄낄 비웃어대기만 하지! 하여간 조선인들은 왜 너무 잘난 인간들이 그리도 많냐?
아니 혹시 부여가 한국 역사라고 했다는 것 때문에 그 소리를 듣나 하는데. 나는 부여가 한국 역사라고 단정한 적도 없고 아니라고 해도 아무 상관 없다. 단지 일본인들이 한국인을 예족이라고 하길래 (예족을 에벤키와 동일시해서 한국인을 비하할 목적) 한국인이 예족이면 자기들이 예족이라는 부여도 한국과 관련지어지겠다고 했을 뿐이고. 이 새끼들의 한국인=예족=에벤키라는 전제를 철회할 생각도 없으면서 한국인을 부여와 관계 없다고 하는 비일관성을 혐오하는 거라고.
적어도 난, 저것들처럼은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 저것들 저따구로 구니까 옆에서 볼 때마다 아주 역겨워. 이래도 내가 국뿡이니? 하여간 일뽕에 빠지면 다들 미쳐버리나봐.
그렇다고 해서 내가 버들가지 편인 건 아닌데. 그냥 적어도 한국이 좋다는 소리는 안 하니까 그나마 괜찮은 편이라고 볼 뿐이지. 그런데 뭐 한국인이 일본인의 조상이라는 증명하기도 어려운 주장만 아니면 괜찮은 것 같다.
그럼, 일본인들이 죄다 죠몽인의 후손임? 아니잖아. 정확히 도래인 비율이 75% (한반도계 25% + 지나계 50%) 아니었어? 내가 들은 게 틀린 거야?
난 분명히 말하지만, 한국인이랑 일본인이랑 같은 형제네 어쩌네 말하고 싶은 게 아니야. 그렇게나 내가 일본인들을 미워하는데, 그렇게 연관짓는 것도 불쾌하고. 하지만, 난 저것들과는 달리, 억지로 역사를 왜곡하지도 않아.
민족주의 털릴 때 마다 ㅁ빌런 새끼는 존나 지랄발광하네 ㅋㅋㅋ
한반도에서 간 것은 맞는데 그때 살던 한반도 사람이 역사시대 이후에도 그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었을지 증명이 안된다는 거지. 그리고 유전자 검사로 일본인은 중국인보다는 한국인과 가깝다.
그리 도래인들이 많이 들어갔지만 혼혈이 되어 지금의 일본인이 된 거라더군. 그래도 눈 크고 이목구비 뚜렷한 죠몽계 얼굴과, 찢어진 눈의 도래계 얼굴이 확 드러난다지. 오죽하면 박찬호 보고 죠몽계 아니냐는 일본놈의 댓글도 있었음.
민족주의고 자시고 이전에 진리보다 이득을 추구하는 이상 크레바스 너머인 거야 ㅋㅋㅋ 학문의 기본인데
그만해라. 일뽕들한테 낚이지 말고.
남아 있는 일본 최고의 역사서 고사기, 한국 최고의 역사서 삼국사기 연대 비교해보면 벌써 게임 끝 아닌가? 어디 감히 고대사로 일본을 이기려 듬??? 그리고 본문 읽어보니 개소리 늘어놨나 본데.
그 새끼들이 무슨 되지도 않는 퉁구스 타령, 북방 기마민족 타령만 안 하면 이기고 싶은 생각도 없고 어차피 한국 고대사에 대한 중요한 기록은 대부분 중국 사료에 있지 않나.
고전압/ 그 일본서기, 일본 바깥에선 역사서로 인정받지 못 하고 있지 않나?
ㄴ내용 때려치우고 고사기 보고 일본서기라고 하는 거에서 일단 ㅁㅈㅎ
고사기도 역사책이라고 인정받고 있니? 일본인만 보고 딸딸이치고 있는거 아냐?
일본에 고대사가 있어? 일본 역사책에 서기 600년전의 역사는 단 2페이지밖에 없던데. 어찌된거야?
사실 몰라서 내용 때려치운 거입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