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자신감 넘치면서 빠르고 똑똑 부러지는 소위 말하는 깍쟁이 말투.
경제 성장기, 호황기 시절 전라도 사람들의 대량 이주로 인해
원래 서울사람들 조차도 세대가 갈수록 억양이 호남화....
현재는 기존 서울억양이 거의 사멸.
영상 끝에 현재 억양이 나오는데
상당히 호남화 된 것을 느낄 수 있음.
서울 특유의 '~고'를 '~구'로, '~요'를 '~여'로
발음하는 경향은 아직 남아있지만
이전에는 없었던 뒤를 끄는 스타일
'머머 로느으은~''머머 하구우우~' '머머 해서여어어~' '머머 하니까아아~'
이런 억양은 누가 뭐래도 전라도이주민들의 영향
북한 사투리 듣는 것 처럼 이질적이다
진짜 호남어가 많이 섞여서 저렇게 된 건가 ㅋㅋ
서울말에 호남어'만' 섞였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요즘 서울말에선 호남의 특성이 돋보이니까
헐 진짜 북한억양이네 ㅋㅋㅋ 저 억양 진짜 싫음 조선족 말투같아서
ㄴ저기에 거부감 느껴지는 게 이미 니가 호남풍에 친숙하게 동화됐다는 것.
호남어가 서울어 먹었고 그 서울어가 영남어 먹고있는중이네 호남어로 한국통일
구 여가 남아있단 데서 이미 호남 방언이라고 할 수 없음. 순혈주의라 그런가 통시를 개떡으로 보네
90년대 TV 광고 보는 느낌이네. 지금은 듣기 힘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