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는 어디다 두고 다니나? 해도해도 너무한다. 개와 게 발음도 구분못하는 놈이 지 정신이가?
ㅁㅁㅁㅁ(152.149)2018-01-15 13:08
언어 변화란 게 합류도 있을 수 있고 분화도 있을 수 있고 그런 거지 뭐... 참고로 ㅏㅣ > e, ㅓㅣ > e 로 이중모음이 단모음 음소로 변한 건 빨라야 18세기, 방언에 따라선 19세기까지도 완료되지 않은 듯하다던데.
고전압(jkw89)2018-01-15 19:40
말을 좀 뇌에서 필터링을 거쳐서 해라 ㅔ와 ㅐ를 구분 못하는 게 태반인데 그럼 40대 이하 한국인 대다수는 미친놈이란 소린가
익명(175.123)2018-01-15 20:20
그리고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봐라 왜 모음이 줄어드는 게 안 좋은 현상인지 오히려 불안정한 음가를 버리는 쪽으로 변하는 건 음운체계의 혼란을 줄이고 모음체계가 더 단순화하는 장점은 생각 안해봤냐? 그리고 필요에 의해서 음가가 나중에 추가되든가 탈락하든가 하겠지 니가 뭐라고 한 언어의 변화를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냐? 그리고 성조가 없어지는 게 왜 안좋은 변화야? 성조가 사라지고 생겨나는 건 역사적으로 봐도 흔한 현상인데 마치 다 안다는 듯이 말하고 있네 중국어 성조가 언제 생겨났는지는 아냐?
익명(175.123)2018-01-15 21:32
그리고 단지 100년 단위의 미세한 변화를 가지고 수천년 간 끊임없이 변해왔고 앞으로도 전혀 예측이 불가능한 방향으로 변화할 한 언어의 변화 방향을 패기롭게 단정하는 너의 용기에 경의를 표한다
익명(175.123)2018-01-15 21:39
뭘 줄이는게 좋은거야? 모음 다 줄여서 일본어처럼 a e i o u 로 갈거야?
ㅁㅁㅁㅁ(116.38)2018-01-15 22:45
불안전한 음가를 없애는 쪽으로 움직이는 게 언어의 변화 양상의 한 모습일 수 있다고 좀 글을 제대로 처읽으세요
익명(175.123)2018-01-15 22:56
ㅐ와 ㅔ를 요즘 사람들이 잘 구분을 못하면 구분 잘 하게끔 잘 가르쳐야지. 뭘 자꾸 줄일려고 하는거야?
ㅁㅁㅁㅁ(116.38)2018-01-15 23:01
어휴 내가 언제 줄인다고 했냐?
익명(175.123)2018-01-15 23:02
그냥 흐르는대로 흘러가지 뭘 억지로 뇌를 뒤집는 훈련까지 해야 하나?
++(nightingalelovesong)2018-01-16 00:00
12개월 되면 음운이 머리에 잡힘. 그 뒤로 같게 들리는 소리 다르게 구별해내려면 뼈빠지는 노력을 해야 됨. 이걸 전 국민을 상대로 하라고? 차라리 한자 혼용을 의무화시켜라 ㅋㅋ
난 동음이의어 증가 때문에 안타까운 것
변하는 건데, 왜 꼭 조선어는 안좋은 쪽으로만 변하는건지
니가 말하는 안좋은 쪽으로 변하는 것의 정의가 뭔데
되던 게 안되는 거. '좋은거'는 안되던게 되는거 알겠냐?
성조: 사라짐, 음장: 사라짐, 모음: 사라짐. 이게 안좋은 쪽으로 변한거
그게 안좋은 현상이라는 거 동의 못하겠는데
36.38//한여름에 동백곶 피는 소리 하네
진짜 일뽕들은 사람 맞니?
정신는 어디다 두고 다니나? 해도해도 너무한다. 개와 게 발음도 구분못하는 놈이 지 정신이가?
언어 변화란 게 합류도 있을 수 있고 분화도 있을 수 있고 그런 거지 뭐... 참고로 ㅏㅣ > e, ㅓㅣ > e 로 이중모음이 단모음 음소로 변한 건 빨라야 18세기, 방언에 따라선 19세기까지도 완료되지 않은 듯하다던데.
말을 좀 뇌에서 필터링을 거쳐서 해라 ㅔ와 ㅐ를 구분 못하는 게 태반인데 그럼 40대 이하 한국인 대다수는 미친놈이란 소린가
그리고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봐라 왜 모음이 줄어드는 게 안 좋은 현상인지 오히려 불안정한 음가를 버리는 쪽으로 변하는 건 음운체계의 혼란을 줄이고 모음체계가 더 단순화하는 장점은 생각 안해봤냐? 그리고 필요에 의해서 음가가 나중에 추가되든가 탈락하든가 하겠지 니가 뭐라고 한 언어의 변화를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냐? 그리고 성조가 없어지는 게 왜 안좋은 변화야? 성조가 사라지고 생겨나는 건 역사적으로 봐도 흔한 현상인데 마치 다 안다는 듯이 말하고 있네 중국어 성조가 언제 생겨났는지는 아냐?
그리고 단지 100년 단위의 미세한 변화를 가지고 수천년 간 끊임없이 변해왔고 앞으로도 전혀 예측이 불가능한 방향으로 변화할 한 언어의 변화 방향을 패기롭게 단정하는 너의 용기에 경의를 표한다
뭘 줄이는게 좋은거야? 모음 다 줄여서 일본어처럼 a e i o u 로 갈거야?
불안전한 음가를 없애는 쪽으로 움직이는 게 언어의 변화 양상의 한 모습일 수 있다고 좀 글을 제대로 처읽으세요
ㅐ와 ㅔ를 요즘 사람들이 잘 구분을 못하면 구분 잘 하게끔 잘 가르쳐야지. 뭘 자꾸 줄일려고 하는거야?
어휴 내가 언제 줄인다고 했냐?
그냥 흐르는대로 흘러가지 뭘 억지로 뇌를 뒤집는 훈련까지 해야 하나?
12개월 되면 음운이 머리에 잡힘. 그 뒤로 같게 들리는 소리 다르게 구별해내려면 뼈빠지는 노력을 해야 됨. 이걸 전 국민을 상대로 하라고? 차라리 한자 혼용을 의무화시켜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