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한자 합성어라 사이시옷이 올 이유가 없지
마굿간이 아니라 마구간이었네 ㅋㅋ
익명(175.123)
2018-01-15 00:29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글 많다했더니 유동하나가 그냥 질문공세하고있었네 [1]익명(125.179) | 18.01.14추천 0
-
아나운서들 라디오 시보 할 때 [4]익명(49.142) | 18.01.14추천 0
-
'훨배'는 '훨씬'+'배로'인가? [3]익명(49.142) | 18.01.14추천 0
-
근데 조선 초기에 ㅐ 발음 없지 않았나? [19]익명(175.123) | 18.01.14추천 2
-
ɕ는 c의 변형임 s의 변형임? [3]익명(49.142) | 18.01.14추천 0
-
배분정렬(균등분할)은 로마자에는 별로 안 어울리는 듯. [3]익명(49.142) | 18.01.14추천 0
-
'쇼파', '카츄샤', '유니버셜'처럼 [13]익명(49.142) | 18.01.14추천 0
-
대야를 다라이라고 하던데 [2]익명(49.142) | 18.01.14추천 0
-
순우리말 이름 쓸 때 어색한 경우가 [3]익명(49.142) | 18.01.14추천 1
-
민족주의 까일 때 마다 지랄발광하는 ㅁ빌런 [18]안나후아크..(qoose) | 18.01.14추천 1
발음은 보통 /마구깐/으로 하게 되는 것 같은데
역시 사잇소리 보조기호(')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