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중어-일어는 하는 사람도 많고 매체도 많아서 그냥 했는데
이끠(223.33)
2018-01-15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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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부터가 진짜 문제네. 뭔가 건져 먹으려고 해도 우리나라에서 위 3개 언어만큼 뭔가 건져 먹을 게 많은 것도 없고 교재도 이제부터는 얼마 없어서 고민이 많이 되네.
고등학교 때 했던 독일어를 시작으로 유럽어 쪽을 파볼까.
외국어 공부 처음하기로 맘 먹고 건드렸던 아랍어를 시작으로 난이도 극강이라는 언어위주로 가볼까
비싼 돈 주고산 로제타스톤 베트남어, 그리고 각종 교재들 샀던 거 보면서 배트남어를 파볼까
적다보니 행복한 고민이구나
나 같으면 돈 아까워서 베트남말 파볼 듯. 베트남말로 악플 다는 것도 재미있더라.
니 언갤 처음 왔을 때가 압둘라 라는 유동으로 오지 않았나? 초심 찾자. ^^
뭔가 명분 있는 걸 찾고 싶으면 라틴어 해봐라. 한국에선 주로 신학 쪽에서 수요가 있고, 서양의 경우는 한국의 한문처럼 고집하는 데서는 고집하는 과목이어서 괜찮은 교과서들 있다. 서양 책은 Wheelock's Latin 이 제일 대중적인 것 같고, 한국에선 성염 선생님 책이 제일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러시아어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