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부터가 진짜 문제네. 뭔가 건져 먹으려고 해도 우리나라에서 위 3개 언어만큼 뭔가 건져 먹을 게 많은 것도 없고 교재도 이제부터는 얼마 없어서 고민이 많이 되네.

고등학교 때 했던 독일어를 시작으로 유럽어 쪽을 파볼까.

외국어 공부 처음하기로 맘 먹고 건드렸던 아랍어를 시작으로 난이도 극강이라는 언어위주로 가볼까

비싼 돈 주고산 로제타스톤 베트남어, 그리고 각종 교재들 샀던 거 보면서 배트남어를 파볼까

적다보니 행복한 고민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