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어 중에 비속어도 아니고


고유어로 조합되었으며 (내가 국어 순수주의자는 아니지만)


입에 착착 감기고 


또한 지금 알았으나 겁쟁이의 겁이 한자어였는데 이를 대체할 수 있겠네


숱하게 영멸하는 인터넷 신조어들 사이에서도 쫄보는 살아남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