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자라고 잘난 척하면서 대중하고 접촉하는 것을 자기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동양 문화인 것인지
uriginal(uriginal)2018-01-15 13:25
역사언어학 쪽은 모르겠는데 분자인류학 쪽은 기사로 북방 기원설 깨졌다고 많이 나온 편인데 아직도 쳐 믿는 것을 보면 한국은 대중부터가 안 되는 것 같지만
uriginal(uriginal)2018-01-15 13:29
그건 좋군...
'ㅅ'(119.192)2018-01-15 13:36
그것보다는 동양쪽에서는 아직 일반적인 인식에 반대되는 학설을 내놓길 꺼려하는 것 같다
Hœðr(121.184)2018-01-15 13:48
그리고 북방 기원설이 아무리 연구 결과로 깨졌다고 해도 학자들부터가 소극적인 편이라 안 되지만
Hœðr(121.184)2018-01-15 13:49
이상한 얼굴도 좋아하는 것 같은데 그 대신에 이상한 원숭이 타령 하면 깨질 준비는 해야 한다 애초에 그렇게 뭔지 알 수 없는 소리 하는 것도 안 좋아하는 것 같다
Hœðr(121.184)2018-01-15 13:50
아무튼 한국에서는 그나마 큰 것 빼고는 비판 의지가 거의 없다 학자들도 모르는 척 하는 것 같고
Hœðr(121.184)2018-01-15 13:51
결국은 돈 문제야... 한국에서는 정부로부터든 개인재단 같은 곳으로부터든 뭔가 연구비를 따내려다보니, 일부러라도 굽신대야 하고. 그들의 입맛에 맞춰 연구주제를 잡아야 하는 경우까지 생긴단 말야 -ㅅ-
'ㅅ'(119.192)2018-01-15 13:55
회드르// 열국시대 한반도 남부는 왜와 동계문화라는 건 이미 고고학이나 사학에서 인정된 부분인데, 일반이나 교과서에 안 실리는 거 봐봐. 학계가 대중을 두려워해서는 과연 뭘 이루어낼지 참 기대됨 ㅋㅋ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1-15 13:56
확실히 돈 문제가 있는 것은 인정한다 특히 한국에서 인문학쪽은 그런 것이 심한 것 같다
Hœðr(121.184)2018-01-15 13:58
사실 서양하고 비교해 보면 이미 서양에서는 언어쪽은 먼저 인도하고 계통이 같다고 인정한 적도 있고 요새는 유전자 검사 같은 것으로 유럽인들하고 인도인들의 공통 조상에 대해 알아보고 있지
Hœðr(121.184)2018-01-15 13:59
그런데 한국에서는 한반도 남부에 일본인들이 살았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철저히 모르는 척 할려고 하는 것 같다
Hœðr(121.184)2018-01-15 14:00
다만 기록이 없어서 확실하게 답변은 못 하겠지만 일본어에 한국어에서 온 외래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참 이상한 것 같다 물론 일부 학자들이 찾을려고 한 적은 있지만 지금까지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봐서는 일본어에 한국어에서 온 외래어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다
Hœðr(121.184)2018-01-15 14:02
한국 고대사... 재미 없어 -ㅅ- 이젠 할 가치나 있는지도 의문.
'ㅅ'(119.192)2018-01-15 14:03
안나//교과서? 국정교과서의 경우에는 정부가 목적을 가지고 제작하는 것이고, 그 외는 출판사가 '수익'을 올리기 위해 입맛에 맞는 교수들을 초청해서 제작하는 것이라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정치논리나 이해관계에 휩쓸리지 않는 교과서들이 주류인 나라가 있나?
Vates(iamvates)2018-01-15 14:04
나도 별로 할 가치는 없다고 보는데 나는 그냥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을 이용해서 아예 지어내는 것이 꼴보기 싫을 뿐이지
Hœðr(121.184)2018-01-15 14:05
다른 나라는 몰라도 일단 서유럽에서는 한국처럼 모르는 것 까지 지어내는 경우는 없을 것 같다
Hœðr(121.184)2018-01-15 14:06
아무튼 나도 이제 그렇게 큰 관심은 없는데 진짜 기록이 없다는 것을 이용해서 이야기 지어내는 것은 너무 보기 싫어서
Hœðr(121.184)2018-01-15 14:07
회드르// 걍 조선의 민족주의는 저열한 본능과 낮은 지능이 불러온 참사라고 생각됨. '잘 모르겠으나 일단 우리가 짱세고 지어낸 거지만 비판 마셈 ㅋㅋ'의 태도가 말이나 되나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1-15 14:25
그리고 나같은 경우는 한국어의 일본어계 차용어로 의심가능한 어휘 몇 가지를 상정하는 중임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1-15 14:32
언갤애들은 왜 맨날 병신같은 주제로 싸우냐
익명(125.179)2018-01-15 14:32
그것은 그렇고 증명 되지도 않는 음모론 같은 주장이 쳐 유행해도 아무도 바로잡을 생각도 안하는 것도 속터지지만 아니 한자를 자꾸 북방 민족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정작 만들었다는 그 새끼들은 왜 안 쓰는지
uriginal(uriginal)2018-01-15 14:41
우리지날// 북방 민족이 만들고서 두 배로 불편한 거란문, 서하문 등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1-15 14:44
말끝마다 조선, 조선 거리는 년놈들 치고, 제대로 된 경우가 없지. 조선의 민족주의만 눈에 보이고, 일본, 대만, 지나의 민족주의는 아예 보이지도 않는 거니?
버들가지(121.168)2018-01-15 14:59
버들가지// 몇 번을 말하지만 조선이든 짱깨든 왜놈이든 깔 건 다 깐다니깐요 백수새끼야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1-15 15:00
35버들아 이제 귀찮다 이제 너 덧글 보일때마다 덧삭한다
Hœðr(121.184)2018-01-15 15:00
차라리 중국이야 '夏나라는 존재불분명함 ㅋㅋ' ㅇㅈㄹ하던가 '조선 건국은 기원전 2300년임 ㅋㅋ' ㅇㅈㄹ 하는 건 비교도 안 되는 나치급 뽕이다
권위자라고 잘난 척하면서 대중하고 접촉하는 것을 자기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동양 문화인 것인지
역사언어학 쪽은 모르겠는데 분자인류학 쪽은 기사로 북방 기원설 깨졌다고 많이 나온 편인데 아직도 쳐 믿는 것을 보면 한국은 대중부터가 안 되는 것 같지만
그건 좋군...
그것보다는 동양쪽에서는 아직 일반적인 인식에 반대되는 학설을 내놓길 꺼려하는 것 같다
그리고 북방 기원설이 아무리 연구 결과로 깨졌다고 해도 학자들부터가 소극적인 편이라 안 되지만
이상한 얼굴도 좋아하는 것 같은데 그 대신에 이상한 원숭이 타령 하면 깨질 준비는 해야 한다 애초에 그렇게 뭔지 알 수 없는 소리 하는 것도 안 좋아하는 것 같다
아무튼 한국에서는 그나마 큰 것 빼고는 비판 의지가 거의 없다 학자들도 모르는 척 하는 것 같고
결국은 돈 문제야... 한국에서는 정부로부터든 개인재단 같은 곳으로부터든 뭔가 연구비를 따내려다보니, 일부러라도 굽신대야 하고. 그들의 입맛에 맞춰 연구주제를 잡아야 하는 경우까지 생긴단 말야 -ㅅ-
회드르// 열국시대 한반도 남부는 왜와 동계문화라는 건 이미 고고학이나 사학에서 인정된 부분인데, 일반이나 교과서에 안 실리는 거 봐봐. 학계가 대중을 두려워해서는 과연 뭘 이루어낼지 참 기대됨 ㅋㅋ
확실히 돈 문제가 있는 것은 인정한다 특히 한국에서 인문학쪽은 그런 것이 심한 것 같다
사실 서양하고 비교해 보면 이미 서양에서는 언어쪽은 먼저 인도하고 계통이 같다고 인정한 적도 있고 요새는 유전자 검사 같은 것으로 유럽인들하고 인도인들의 공통 조상에 대해 알아보고 있지
그런데 한국에서는 한반도 남부에 일본인들이 살았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철저히 모르는 척 할려고 하는 것 같다
다만 기록이 없어서 확실하게 답변은 못 하겠지만 일본어에 한국어에서 온 외래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참 이상한 것 같다 물론 일부 학자들이 찾을려고 한 적은 있지만 지금까지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봐서는 일본어에 한국어에서 온 외래어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다
한국 고대사... 재미 없어 -ㅅ- 이젠 할 가치나 있는지도 의문.
안나//교과서? 국정교과서의 경우에는 정부가 목적을 가지고 제작하는 것이고, 그 외는 출판사가 '수익'을 올리기 위해 입맛에 맞는 교수들을 초청해서 제작하는 것이라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정치논리나 이해관계에 휩쓸리지 않는 교과서들이 주류인 나라가 있나?
나도 별로 할 가치는 없다고 보는데 나는 그냥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을 이용해서 아예 지어내는 것이 꼴보기 싫을 뿐이지
다른 나라는 몰라도 일단 서유럽에서는 한국처럼 모르는 것 까지 지어내는 경우는 없을 것 같다
아무튼 나도 이제 그렇게 큰 관심은 없는데 진짜 기록이 없다는 것을 이용해서 이야기 지어내는 것은 너무 보기 싫어서
회드르// 걍 조선의 민족주의는 저열한 본능과 낮은 지능이 불러온 참사라고 생각됨. '잘 모르겠으나 일단 우리가 짱세고 지어낸 거지만 비판 마셈 ㅋㅋ'의 태도가 말이나 되나
그리고 나같은 경우는 한국어의 일본어계 차용어로 의심가능한 어휘 몇 가지를 상정하는 중임
언갤애들은 왜 맨날 병신같은 주제로 싸우냐
그것은 그렇고 증명 되지도 않는 음모론 같은 주장이 쳐 유행해도 아무도 바로잡을 생각도 안하는 것도 속터지지만 아니 한자를 자꾸 북방 민족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정작 만들었다는 그 새끼들은 왜 안 쓰는지
우리지날// 북방 민족이 만들고서 두 배로 불편한 거란문, 서하문 등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말끝마다 조선, 조선 거리는 년놈들 치고, 제대로 된 경우가 없지. 조선의 민족주의만 눈에 보이고, 일본, 대만, 지나의 민족주의는 아예 보이지도 않는 거니?
버들가지// 몇 번을 말하지만 조선이든 짱깨든 왜놈이든 깔 건 다 깐다니깐요 백수새끼야
35버들아 이제 귀찮다 이제 너 덧글 보일때마다 덧삭한다
차라리 중국이야 '夏나라는 존재불분명함 ㅋㅋ' ㅇㅈㄹ하던가 '조선 건국은 기원전 2300년임 ㅋㅋ' ㅇㅈㄹ 하는 건 비교도 안 되는 나치급 뽕이다
그런데 조선이라고 좀 하면 어떠냐. 내가 안 쓰려고 하는 것은 딱히 한국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일본식 역사관이 싫어서 안 쓰는 건데. 그러고 보면 지나도 조선과 동일한 맥락에서 일본 제국의 정치적 목적이 관여된 용어인데 나는 일본식 역사관 안 좋아해서 안 쓰려고
http://feliview.com/theasian/japanese/stanaka-jaorient/
그러면 일본식 역사관에 안 맞으면 궤변으로 끼워 맞추는 일본인들이 싫더라도 한국이 싫으면 조선 써도 되겠네 앞으로 조선이라고 해도 되냐
앞으로 35버들 덧글은 보일때마다 삭제하니까 어지간하면 상대하지 말자
35버들은 뭐임?
ㅇㅇ, 삭제하려는 것도 다, 자기가 일뽕이라서 그러는 거겠지, 많은 전라도년놈들이 자신이 중도라고 외치면서 서슴없이 빨갱이짓 해대는 것처럼. 진실을 마주하는 게 그리도 두려운가? 인민재판이야?
전부터 경고 했는데 너는 대화 의지가 없잖아
저 새끼가 하도 한국어 한자어 비율이 35%라고 우겨대서 35버들이라고 하는데
...
아무튼 너가 대화 의지가 있는 것 같냐 일본어도 못하는데 일뽕이라고 하지 않나
내가 너보다 일뽕에 더 가까운 것은 일본식 만화 그림체로 그림 그린다는 것 말고는 없는 것 같은데
계속 삭재해뵈. 이게 무슨 민주주의냐, 독재지!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남의 댓글 지우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면, 그게 짱꼴라들이랑 쪽바리들이랑 다를 게 뭐가 있니? 너만 지성인이냐?
심지어 나는 일본 만화 그림하고 기모노 말고는 일본 문화에 별 관심 없다 오히려 북유럽 문화에 더 관심 있지
일본인들의 억지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도 다 일뽕이지, 별 게 다 일뽕이야? 천황폐하만세까지 불러라, 응?
봐봐 일본에 관심 없는 사람한테 일뽕이라고 하는 것 보자
언어학 하면서도 일본어는 별로 관심 없어서 안 했는데
그렇게 관심이 없는데, 왜 내 댓글만 지우려는 거야? 일뽕들 편 들어주고 말야. 찔리는 게 있어?
탈북자가 남한 편 드는 것하고 비슷하지
그러니까 2년동안 돈도 안 주고 굴려먹지 말던가
내가 2년동안 굴려먹은 나라 편 들어주게 미쳤냐 나중에 권위 생기면 철저히 한국 역사 유럽식으로 재단해줄려고 준비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 발해도 날아갈 가능성이 있지만 철저히 그렇게 해 줄려고
일단 발해부터 날려먹고 시작하자
시끄러. 아무리 그런다고 아예 사실까지 왜곡하냐? 너의 개인적 복수심 때문에? 참 못났다.
왜곡 아닌데 그냥 기록 없어서 왜곡할 필요도 없어 그냥 한국은 민족주의로 버티지 않으면 날아가
ㅇㅇ, 그건 너의 희망사항일 뿐이고. 어디 잘해보셔. 안 말려.
예를 들면 북유럽에서는 라그나르 로드브로크(ragnarr loðbrók)이라는 사람이 동시대의 대조영보다 기록이 많이 남았는데 기록 부족으로 덴마크인인지 스웨덴인인지 결정을 못 내리고 있다
그나마 라그나르 로드브로크는 고데 덴마크어를 했다는 것은 확실한데 어차피 중세 초기까지 북유럽 언어들은 경상도 사투리 수준 차이밖에 없었다 심지어 현재도 노르웨이어하고 스웨덴어는 언어학적으로는 같은 언어고
그런데 대조영한테 저 기준을 들이대면 어떨까 출생지 하나 모르겠다고 덴마크인인지 스웨덴인인지 결정을 못 내리는데 한국어를 했는지조차 확실하지 않은 대조영은 어떨까
대조영한테 저 기준 들이대면 참 발해가 잘도 한국 역사로 남을 수 있겠다 그렇지
나는 조작 안해 그냥 철저히 유럽식 기준을 적용할 뿐이지 뭐하러 내 신뢰도 내려가게 조작을 하냐
회드르가 지 글에 병신댓글 삭제한다는 걸 독재라고 하네 ㅋㅋㅋ 아재요 독재 뜻 알긴 함? ㅋㅋㅋㅋ
좆병신도 아니고 회드르 개인이 무슨 권력기관이고 지는 민주투사여 ㅋㅋㅋㅋㅋ 아주 감옥에 스스로 갇히지 그러냐
부들가지는 예나 지금이나 어그로증 병신인 걸로 ㅋㅋ
그건 그렇고 라그나르 로드브로크는 카테가트 영주 출신이라서 덴마크로 보는 게? 뭐 당시에 딱히 엄청나게 나뉘었다 보기도 어렵겠지만... 오히려 스웨덴 왕가로 보는 시선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열국시대에 한왜동계라고 언제 인정되었지? 그럴 가능성이 있고 없을 수도 있고. 좀 아는체 하지마라. 니가 뭣이라고 인정하고 말고 하는거야?
서양과는 달리 한국엔 제대로 된 학자가 거의 없다는 게 문제. 애초에 없는 학자가 어떻게 달려와서 밟음??
니 말고 다 학자다. 한국엔.
근데 난 ㄹㅇ 궁금한 게 국경선도 없고 산이고 숲이고 우글우글 무성하던 시절에 두 문화권 한 권역에서 서로 다른 마을에 점처럼 분포하는 게 불가능한 거임?
ㅁㅁㅁㅁ//그게... 카르텔 문제가 좀 있어
ㄴ 알았다. 카를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