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극단과 극단을 오고가는 진중함이 없는 한국인의 기질을 너도 답습하겠다는 거네. 주워들은 장작 피우며 주절거리는 것 말곤 너도 저기 버러지들이나 다를 바 없어보임
ㅁㄴㅇ(49.172)2018-01-15 18:11
'ㅅ' // 음... 그건 안타깝긴 하지... 나도 상대일어가 청음이 많아서 조와 헤해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1-15 18:12
ㅁㄴㅇ// 뭐 하나에 들러붙어서 잘못된 것도 지적 못 하는 병신은 안 되겠다는 거지. 누가 뭐래도 내가 보기엔 저 당시 일본은 엇나갔고, 그 시대의 일본조차 옹호하는 줏대없는 병신이 아님을 알리는 것임.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1-15 18:13
안나후/ 논점이탈. 도의의 가부를 결정하자는 것이 아닌, 극단과 극단을 오고가는 한국인의 반골기질의 행동요소중 하나를 비판하는 니조차 똑같은 행위를 자행함으로서 언행일치가 안 됨을 지적하는 거임. 일본의 엇나간 부분의 내용따위 들어봤자 뻔한 구미쪽의 이데올로기 내용이나, 군부폭주 등 상투적인 얘기 일색일 게 분명해보이니 그 얘긴 각설하고..
ㅁㄴㅇ(49.172)2018-01-15 18:20
ㅁㄴㅇ// 극단과 극단을 오고가기보다, 제국주의 일본은 잘못되었다 말할 수 있지만, 일제의 지배가 조선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또한 그에 대한 성역화와 무조건적 비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행동임. 나는 당대의 민족주의자들이 대량살해된 것은 역사를 위한 진보였다고 생각함.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1-15 18:24
극단과 극단이라 느꼈다면 어느 부분이 그렇게 느껴졌는지 상세히 서술 부탁.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1-15 18:24
안나후 / 이미 그런 애기는 뉴라이트에서 수백 수천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됐고 정설로 굳혀진 바임. 너가 말하는 '잘못되었다' 라는 정의의 영역이 어디까지 미치는 지도 모르겠고, 단지 본인이 한 쪽 진영으로 매도당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비인륜적인 지탄받을 행위를 우스갯소리로 치부하며 희구함을 얻고자 하는 양태를 니가 비판하는 한국인들과 다를 바 없다는 거임.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힘듬 ??
ㅁㄴㅇ(49.172)2018-01-15 18:27
친척이 재일이라든가 하던데 뭐 있긴 있나 하는데 내가 처음 말한 한국에는 고대 유물 다 사라졌는데 교토를 보니 화가 난다 뭐 이런 이유가 아닌 거였나
uriginal(uriginal)2018-01-15 18:33
안나후 / 여기 갤도 보아하니깐 일본 고전문학 (만화경, 겐지모노가타리 등) 의 기본적인 형식은 커녕 만요슈도 모르는 꼴통들이 일본하면 눈에 쌍심지 키고 달려드는 저학력자 국뽕 소굴인 것 같은데, 이런잡배소굴서 만인이 이견없이 예찬할 만한 갤러가 되고 싶으면 솔직해지면 됨. 괜시리 초인주의에 의거한 현달 코스프레 할 필요 없이. 그냥 하고싶은데로 원폭짤 올리고 일본군은 단순한 옐로퍽킹몽키 잽이었으니 아메리칸 천조국느님들이 친히 칠면조 사냥에 나섯다 라며 유로파갤, 군사갤 등서 상주하는 남조센 밀떡 토인들처럼 낄낄거리면 됨, 언어갤이 어디 저명한 학회도 아니고 미시적 요인까지 세세하게 체킹하며 댓글, 글 쓸 필요가 있나 ㅎㅎ 그치?
ㅁㄴㅇ(49.172)2018-01-15 18:33
일본 고전문학 모르면 저학력자냐? 이 놈 완전히 꼴통이네. 겐지모노따까리, 만요슈 모르면 국뽕이야. 웃기는 짬뽕이야.
ㅁㅁㅁㅁ(116.38)2018-01-15 19:02
어머, 오래간만에 지랄이 풍년이구나, 이곳에.
버들가지(121.168)2018-01-15 19:09
그딴 건 너 혼자 즐기라고, 진따야.
버들가지(121.168)2018-01-15 19:26
ㅁㅁㅁㅁ// 네 다음 국뽕. 한문훈독체라고 들어는 봤어?
고전압(jkw89)2018-01-15 19:37
고전압/ 그딴 거 알아서 뭐 하게, 진따야.
버들가지(121.168)2018-01-15 19:56
++(nightingalelovesong)2018-01-15 22:31
하 모르겠다 대체 이것들 전제는 뭔지도 모르겠으니 끼질 못 하겠네. 그냥 하나만 던지고 간다. 전제, 공리계 다르면 어차피 목적지는 막장이야
으으, 저 중 하나는 교토에 떨궜어야 했어 ㅜㅜ
'ㅅ' // 으아니 쉬바 내 사랑 헤이안쿄에 그런 건 왜 떨궈요
'ㅅ' // 그리고 울 쉐프님 신혼여행지라 후보 탈락됨 엌ㅋㅋ
왜 도쿄도 아니고 교토? 황거는 이미 도쿄로 옮겼을 때고. 그냥 한국에 없는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한 질투인가.
그게 더 나쁜거야. 핵으로 희생된 수많은 평범한 일본인들은 불쌍하게 생각해야지.
볌신^ㅅ^ // 그래서 다들 신나게 반인반신을 위해서 군수공장 근무하면서 군수물자 날랐겠죠?
안나후아크바르// 울 쉐프 신혼여행지라는 배경 다 알면서 한 말. 'ㅅ' 도쿄는 안되지...; 우두머리로부터 항복은 받아야 했으니. 어차피 난 간무의 천도 이후 일본엔 무관심이기도. 껄껄.
병신 시정잡배 새끼. 이딴 걸 인증한답시고 올리고 있네.
'ㅅ' // 근데 저번에도 헤이안쿄 좀 싫어하는 어투던데 뭐라도 기분 상하는 일이라도 있었어?
ㅁㄴㅇ// 이런 거라도 안 해주면 일뽕이라고 몰아갈 좆병신들이 한둘이 아니거든요 엌ㅋㅋㅋ
안나후아크바르// 상대일어의 끝... 그 이후는 정말 너무 싫음 -ㅅ-
결국, 극단과 극단을 오고가는 진중함이 없는 한국인의 기질을 너도 답습하겠다는 거네. 주워들은 장작 피우며 주절거리는 것 말곤 너도 저기 버러지들이나 다를 바 없어보임
'ㅅ' // 음... 그건 안타깝긴 하지... 나도 상대일어가 청음이 많아서 조와 헤해
ㅁㄴㅇ// 뭐 하나에 들러붙어서 잘못된 것도 지적 못 하는 병신은 안 되겠다는 거지. 누가 뭐래도 내가 보기엔 저 당시 일본은 엇나갔고, 그 시대의 일본조차 옹호하는 줏대없는 병신이 아님을 알리는 것임.
안나후/ 논점이탈. 도의의 가부를 결정하자는 것이 아닌, 극단과 극단을 오고가는 한국인의 반골기질의 행동요소중 하나를 비판하는 니조차 똑같은 행위를 자행함으로서 언행일치가 안 됨을 지적하는 거임. 일본의 엇나간 부분의 내용따위 들어봤자 뻔한 구미쪽의 이데올로기 내용이나, 군부폭주 등 상투적인 얘기 일색일 게 분명해보이니 그 얘긴 각설하고..
ㅁㄴㅇ// 극단과 극단을 오고가기보다, 제국주의 일본은 잘못되었다 말할 수 있지만, 일제의 지배가 조선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또한 그에 대한 성역화와 무조건적 비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행동임. 나는 당대의 민족주의자들이 대량살해된 것은 역사를 위한 진보였다고 생각함.
극단과 극단이라 느꼈다면 어느 부분이 그렇게 느껴졌는지 상세히 서술 부탁.
안나후 / 이미 그런 애기는 뉴라이트에서 수백 수천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됐고 정설로 굳혀진 바임. 너가 말하는 '잘못되었다' 라는 정의의 영역이 어디까지 미치는 지도 모르겠고, 단지 본인이 한 쪽 진영으로 매도당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비인륜적인 지탄받을 행위를 우스갯소리로 치부하며 희구함을 얻고자 하는 양태를 니가 비판하는 한국인들과 다를 바 없다는 거임.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힘듬 ??
친척이 재일이라든가 하던데 뭐 있긴 있나 하는데 내가 처음 말한 한국에는 고대 유물 다 사라졌는데 교토를 보니 화가 난다 뭐 이런 이유가 아닌 거였나
안나후 / 여기 갤도 보아하니깐 일본 고전문학 (만화경, 겐지모노가타리 등) 의 기본적인 형식은 커녕 만요슈도 모르는 꼴통들이 일본하면 눈에 쌍심지 키고 달려드는 저학력자 국뽕 소굴인 것 같은데, 이런잡배소굴서 만인이 이견없이 예찬할 만한 갤러가 되고 싶으면 솔직해지면 됨. 괜시리 초인주의에 의거한 현달 코스프레 할 필요 없이. 그냥 하고싶은데로 원폭짤 올리고 일본군은 단순한 옐로퍽킹몽키 잽이었으니 아메리칸 천조국느님들이 친히 칠면조 사냥에 나섯다 라며 유로파갤, 군사갤 등서 상주하는 남조센 밀떡 토인들처럼 낄낄거리면 됨, 언어갤이 어디 저명한 학회도 아니고 미시적 요인까지 세세하게 체킹하며 댓글, 글 쓸 필요가 있나 ㅎㅎ 그치?
일본 고전문학 모르면 저학력자냐? 이 놈 완전히 꼴통이네. 겐지모노따까리, 만요슈 모르면 국뽕이야. 웃기는 짬뽕이야.
어머, 오래간만에 지랄이 풍년이구나, 이곳에.
그딴 건 너 혼자 즐기라고, 진따야.
ㅁㅁㅁㅁ// 네 다음 국뽕. 한문훈독체라고 들어는 봤어?
고전압/ 그딴 거 알아서 뭐 하게, 진따야.
하 모르겠다 대체 이것들 전제는 뭔지도 모르겠으니 끼질 못 하겠네. 그냥 하나만 던지고 간다. 전제, 공리계 다르면 어차피 목적지는 막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