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에는 인도유럽어게, 특히 이란어파가 장악하고 그 밖에 토카라어파나 상세불명의 언어민족집단들이 있었는데, 몇 차례에 걸쳐서 전란을 겪은 끝에 지금은 투르크어파가 다수. 특히 동투르키스탄 (옛날 중국에서 일컫는 서역, 지금의 신장 위구르 자치구)은 주인이 너무 많이 갈려서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 토카라(토카라어파), 소그드(이란어파), 위구르(지금의 투르크계 위구르가 아닌 다른 민족) 까지는 알겠는데 당나라 망한 뒤론 모르겠음... 아무튼 지금은 투르크어파가 타지키스탄만 빼고 다 먹어버림.
고전압(jkw89)2018-01-15 19:48
징기스칸이랑 티무르 시대에는 이 일대 사람들은 그냥 다 투르크로 불렸던 모양.
고전압(jkw89)2018-01-15 19:49
돌궐 땅이였을 때부터 그 주변 애들 때리고 다녔으니깐 투르크라 부르는듯. 근데 투르크는 무슨 문화인데...몽골 투르크는 인도유럽어족 출신 중에 메소포타미아 문화인 애들도 있는거처럼 투르크나 몽골은 그 자체가 문화이름은
아닌듯.
고대에는 인도유럽어게, 특히 이란어파가 장악하고 그 밖에 토카라어파나 상세불명의 언어민족집단들이 있었는데, 몇 차례에 걸쳐서 전란을 겪은 끝에 지금은 투르크어파가 다수. 특히 동투르키스탄 (옛날 중국에서 일컫는 서역, 지금의 신장 위구르 자치구)은 주인이 너무 많이 갈려서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 토카라(토카라어파), 소그드(이란어파), 위구르(지금의 투르크계 위구르가 아닌 다른 민족) 까지는 알겠는데 당나라 망한 뒤론 모르겠음... 아무튼 지금은 투르크어파가 타지키스탄만 빼고 다 먹어버림.
징기스칸이랑 티무르 시대에는 이 일대 사람들은 그냥 다 투르크로 불렸던 모양.
돌궐 땅이였을 때부터 그 주변 애들 때리고 다녔으니깐 투르크라 부르는듯. 근데 투르크는 무슨 문화인데...몽골 투르크는 인도유럽어족 출신 중에 메소포타미아 문화인 애들도 있는거처럼 투르크나 몽골은 그 자체가 문화이름은 아닌듯.
현재는 국민 대다수가 무슬림이므로 이슬람 문화권
우즈벡 투르크멘은 아예 라틴문자 쓰더라
종교언어문화적으로 서남아에 가장 가깝지. 언어도 터키와 동계고, 종교도 이슬람으로 서남아와 동일하고,
중앙아 4국은 터키계, 타지크는 이란과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