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발을 하는 문화건 안하는 문화건
어느 부분이건 길게 해서 묶어 놓는 형태는
공통적으로 나타나는데
실용적인 어떤 이유도 없어 보임.
여름에는 무척 더우니 정수리쪽 가운뎃머리를 박박 밀고 가장자리머리털들만 모아 틀었음.
이발이나 면도가 쉽지 않아서 기르다보니 전통으로 고착되어서 그런게 아닐키ㅏ
더위 때문이면 아예 다 밀어버려야 합리적이지 상투를 왜 남겨 놓음?
조선에선 유교 사상에 따라 부모께서 주신 신체를 함부로 고치지 않는다는 신조로 머리를 자르질 않았는데, 유교 영향이 더 적을 터인 다른 문화권들은 모르겠네.
125.187.**.**/ 유교 지킨다고 다 기르고 묶으면 머리에 열 올라서 쪄죽게?
유교영향은 아니고 고대부터 그게 단정한...야만족과 구분되는 이미지였던 거 같음.
유교 영향은 아닌 게 유교 쥐뿔도 없던 2천수백년전 위만조선 시절부터 상투는 한반도인의 상징이었다.
ㅇㅇ 신체발부수지부모불감훼상효지시야는 나중에 자기들 정당화할라고 끼워붙인 거임. 그 증거로 조선 사람들도 백호치기라고 잔머리 쳐냈거든.
뭔 한반도 타령이냐 병마용만 봐도 죄다 상투틀고있는데
근데 명대엔 걍 다니지 않았음? 예전에 루쉰 소설에서 변발 얘기하는 거 보면서 그런 느낌 받았던 것 같은데
그리고 상투틀때 가운데 머리 잘라내야함. 안그러면 중앙이 너무 굵어서 묶을수가없음 수지발부지랄은 희대의 개지랄..
여름에는 무척 더우니 정수리쪽 가운뎃머리를 박박 밀고 가장자리머리털들만 모아 틀었음.
이발이나 면도가 쉽지 않아서 기르다보니 전통으로 고착되어서 그런게 아닐키ㅏ
더위 때문이면 아예 다 밀어버려야 합리적이지 상투를 왜 남겨 놓음?
조선에선 유교 사상에 따라 부모께서 주신 신체를 함부로 고치지 않는다는 신조로 머리를 자르질 않았는데, 유교 영향이 더 적을 터인 다른 문화권들은 모르겠네.
125.187.**.**/ 유교 지킨다고 다 기르고 묶으면 머리에 열 올라서 쪄죽게?
유교영향은 아니고 고대부터 그게 단정한...야만족과 구분되는 이미지였던 거 같음.
유교 영향은 아닌 게 유교 쥐뿔도 없던 2천수백년전 위만조선 시절부터 상투는 한반도인의 상징이었다.
ㅇㅇ 신체발부수지부모불감훼상효지시야는 나중에 자기들 정당화할라고 끼워붙인 거임. 그 증거로 조선 사람들도 백호치기라고 잔머리 쳐냈거든.
뭔 한반도 타령이냐 병마용만 봐도 죄다 상투틀고있는데
근데 명대엔 걍 다니지 않았음? 예전에 루쉰 소설에서 변발 얘기하는 거 보면서 그런 느낌 받았던 것 같은데
그리고 상투틀때 가운데 머리 잘라내야함. 안그러면 중앙이 너무 굵어서 묶을수가없음 수지발부지랄은 희대의 개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