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에서 왜로 이어지는 상당히 강력하고 끈끈한 커넥션이 있었던건 확실함. 남의 나라 망하는데 찾아가서 같이 꼬라박을 이유가없자나
ㅇ(125.186)2018-01-16 00:22
따질 게 존나 많아서 상상도 안 감
++(nightingalelovesong)2018-01-16 00:45
신라가 저 크기만할 땐 나제동맹으로 겨우 고구려 상대하는 쩌리였고 진흥왕 때부터 역전이 시작됨
익명(223.39)2018-01-16 02:44
백제가 태자를 일본에 인질로 보냈다는 건 백제가 힘이 약했다는 걸 말함.
익명(121.166)2018-01-16 03:26
저 때 하야토 복속은 시켰냐?
++(nightingalelovesong)2018-01-16 08:40
개인적으로는 열도 도래인들이 반도 남부의 그들이었을거라 보는데 고구려나 신라 입장에서는 죄다 싸잡아서 왜로 퉁쳤을수도 있는 거고..
익명(119.193)2018-01-16 10:00
아무도 모르고 일본 역사기술에 저런 내용이 있으면 믿지를 말아라. 그 시간에 동학농민혁명과 일본강점기시대 대한민국 항일무장투쟁사만 공부해라. 쓰잘데기없는 데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지 말고.
ㅁㅁㅁㅁ(152.149)2018-01-16 10:49
ㅁ빌런 저새끼 하는 말만 반대로 해도 대성할 듯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1-17 05:39
한반도 남부는 지명학적으로도 고고학적으로도 일본과 동계라는 이야기가 계속 대두되고 있음. 또한 한반도 북부와는 굉장히 이질적이라 현실성 있는 이야기라서, 사학이나 고고학에선 이미 정설화됨. 그 놈의 병신같은 '국민감정'에 거스르는 게 무서우면, 학술에는 손 끊고 잡일이나 하는 게 ㅋㅋ
안나후아크바르(qoose)2018-01-17 05:41
동계든 아니든 상관없고 신경꺼라. 그데 야마토라는 왕조가 실제 존재했던 거야? 구석기 유물까지 조작해대는 일본인이라서 어디 믿을 수 있어야지.
ㅁㅁㅁㅁ(152.149)2018-01-17 15:09
일본에서 동계라고 주장하면 신경꺼고 무시하면 되고, 한국인 학자중에 동계를 주장하면 난 일뽕이요하고 커밍아웃하고 동계설 연구에 매진하면 되지.
ㅁㅁㅁㅁ(152.149)2018-01-17 15:10
ㄴ왜 말이 빙빙 돌고 꼬이냐 무슨 우로보로스냐
++(nightingalelovesong)2018-01-17 15:51
ㄴ 그렇냐? 좀 흥분했다. 일본하고 지 마누라하고도 연계하려는 놈들이 많아서..
ㅁㅁㅁㅁ(152.149)2018-01-17 18:55
신라가 먹은건 당나라 덕분.
텐구아레스(koko135)2018-01-17 19:52
근데 7세기에 신라가 고구려 백제 양쪽모두랑 대립중이엇다던데 맞나? 그때 고구려 백제 야마토 셋이 같이 공격햇음 신라 필망 아닌가? 개다가 그때 신라 내부에서 큰 반란도 있었고, 무슨 중요한 성에서도 반란잇어서 성 문 내부에서 열어서 함락됏다던데. 이때 왜 같이 공격안햇지? 결국 당나라 한테 고구려 백제 다 멸망당하고.
텐구아레스(koko135)2018-01-17 19:53
전라도 지역에서 일본식 고분 다수 발견되고, 그안에서 일본 유물들 발견되고, 그안의 일본유골들 유전자 검사 해보면 조선민족 아니고 일본인 유전자 나온다함. 남한 정부 학계에서 이에 대한 정보 공개 금지로 묶어놧음. 그러면서 "임나일본부랑 아무관계없다. 자신있다."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
텐구아레스(koko135)2018-01-17 19:54
저때 고구려 백제 야마토 삼국이 아니라 이 중에 2국만 같이 공격해서도 필망이네. 내부 대규모 반란에. 중요 성 내부에서 문열어서 함락. 이니. 백제 야마토든 백제 고구려든 고구려 야마토든 머든.
텐구아레스(koko135)2018-01-17 19:56
여기다 또 같은 글 싸질러났네. 쫓아 다니기 힘드네.. 야마토가 야마투인가 실체가 있는거야? 어디에도 그런 이름을 가진 나라는 일본에 없어서. 일본은 그냥 처음부터 일본아니어서. 만세일계 일본천황의 나라인데..
ㅁㅁㅁㅁ(116.38)2018-01-17 21:00
일단 현대 일본의 근간을 이루는 부족 집단이 옛날에도 지금처럼 일본을 뿌리로 두고 있었다고 생각하는 거부터가 문제임
++(nightingalelovesong)2018-01-18 00:06
부족지도는 항상 변함. 애초에 원시 일본인 자체가 대륙에서 반도로 파생된 다음 반도에서 열도로 파생되는 과정을 통해 분화됐음. 그리고 대륙은 한족이나 뭐 어쩌면 다른 부족들한테 흡수됐고 반도는 한민족한테 흡수됐지. 마을 간 거리가 멀고 일일생활권이 짧았던 당시 특성 상 국가 관점에선 완전히 정착됐어도 마을 단위론 이런 저런 계통 섞여있을 가능성은 차고 넘침
++(nightingalelovesong)2018-01-18 00:10
그리고 또 그 특성에 따라 어디서 건너와서 마을 지어도 아무도 모르거나, 알아도 신경 안 쓰거나, 대화의 물꼬를 틀 가능성도 충분히 있음. 체다 치즈는 너머로 바람 불기도 힘들지만 에멘탈 치즈는 구멍으로 손가락도 넣을 수 있는 거하고 같은 원리지.
++(nightingalelovesong)2018-01-18 00:27
ㄴ 체다 치즈 ? 에멘탈 치즈? 설명 좀 해줘.
ㅁㅁㅁㅁ(152.149)2018-01-18 08:28
체다 치즈는 매끈하고 꽉 차있음. 에멘탈 치즈는 구멍이 송송 뚫려있음(톰과제리 나오는 그 치즈). 옛날 교통 상태, 자연 개발 상태를 생각했을 때 설령 열도에서 배 타고 건너와서 두 한민족 마을 사이에다가 새 마을 만들어도 아무도 모를 수 있단 거임. 물론 가능성일 뿐이지만.
++(nightingalelovesong)2018-01-18 20:18
이런 큰 단위로 일어나는 사례하곤 많이 다른 얘기겠지만, 20세기에도 발견 못 해서 통계에 안 올라간 사람 있고 그럼 ㅋㅋ 심지어 2000년 통계청 자료에서 '알고보니 1985년 전부터 한국에서 살았는데 그 때 미처 집계 못 했다'면서 새로 올리는 경우도 있는데 뭐
백제에서 왜로 이어지는 상당히 강력하고 끈끈한 커넥션이 있었던건 확실함. 남의 나라 망하는데 찾아가서 같이 꼬라박을 이유가없자나
따질 게 존나 많아서 상상도 안 감
신라가 저 크기만할 땐 나제동맹으로 겨우 고구려 상대하는 쩌리였고 진흥왕 때부터 역전이 시작됨
백제가 태자를 일본에 인질로 보냈다는 건 백제가 힘이 약했다는 걸 말함.
저 때 하야토 복속은 시켰냐?
개인적으로는 열도 도래인들이 반도 남부의 그들이었을거라 보는데 고구려나 신라 입장에서는 죄다 싸잡아서 왜로 퉁쳤을수도 있는 거고..
아무도 모르고 일본 역사기술에 저런 내용이 있으면 믿지를 말아라. 그 시간에 동학농민혁명과 일본강점기시대 대한민국 항일무장투쟁사만 공부해라. 쓰잘데기없는 데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지 말고.
ㅁ빌런 저새끼 하는 말만 반대로 해도 대성할 듯
한반도 남부는 지명학적으로도 고고학적으로도 일본과 동계라는 이야기가 계속 대두되고 있음. 또한 한반도 북부와는 굉장히 이질적이라 현실성 있는 이야기라서, 사학이나 고고학에선 이미 정설화됨. 그 놈의 병신같은 '국민감정'에 거스르는 게 무서우면, 학술에는 손 끊고 잡일이나 하는 게 ㅋㅋ
동계든 아니든 상관없고 신경꺼라. 그데 야마토라는 왕조가 실제 존재했던 거야? 구석기 유물까지 조작해대는 일본인이라서 어디 믿을 수 있어야지.
일본에서 동계라고 주장하면 신경꺼고 무시하면 되고, 한국인 학자중에 동계를 주장하면 난 일뽕이요하고 커밍아웃하고 동계설 연구에 매진하면 되지.
ㄴ왜 말이 빙빙 돌고 꼬이냐 무슨 우로보로스냐
ㄴ 그렇냐? 좀 흥분했다. 일본하고 지 마누라하고도 연계하려는 놈들이 많아서..
신라가 먹은건 당나라 덕분.
근데 7세기에 신라가 고구려 백제 양쪽모두랑 대립중이엇다던데 맞나? 그때 고구려 백제 야마토 셋이 같이 공격햇음 신라 필망 아닌가? 개다가 그때 신라 내부에서 큰 반란도 있었고, 무슨 중요한 성에서도 반란잇어서 성 문 내부에서 열어서 함락됏다던데. 이때 왜 같이 공격안햇지? 결국 당나라 한테 고구려 백제 다 멸망당하고.
전라도 지역에서 일본식 고분 다수 발견되고, 그안에서 일본 유물들 발견되고, 그안의 일본유골들 유전자 검사 해보면 조선민족 아니고 일본인 유전자 나온다함. 남한 정부 학계에서 이에 대한 정보 공개 금지로 묶어놧음. 그러면서 "임나일본부랑 아무관계없다. 자신있다."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
저때 고구려 백제 야마토 삼국이 아니라 이 중에 2국만 같이 공격해서도 필망이네. 내부 대규모 반란에. 중요 성 내부에서 문열어서 함락. 이니. 백제 야마토든 백제 고구려든 고구려 야마토든 머든.
여기다 또 같은 글 싸질러났네. 쫓아 다니기 힘드네.. 야마토가 야마투인가 실체가 있는거야? 어디에도 그런 이름을 가진 나라는 일본에 없어서. 일본은 그냥 처음부터 일본아니어서. 만세일계 일본천황의 나라인데..
일단 현대 일본의 근간을 이루는 부족 집단이 옛날에도 지금처럼 일본을 뿌리로 두고 있었다고 생각하는 거부터가 문제임
부족지도는 항상 변함. 애초에 원시 일본인 자체가 대륙에서 반도로 파생된 다음 반도에서 열도로 파생되는 과정을 통해 분화됐음. 그리고 대륙은 한족이나 뭐 어쩌면 다른 부족들한테 흡수됐고 반도는 한민족한테 흡수됐지. 마을 간 거리가 멀고 일일생활권이 짧았던 당시 특성 상 국가 관점에선 완전히 정착됐어도 마을 단위론 이런 저런 계통 섞여있을 가능성은 차고 넘침
그리고 또 그 특성에 따라 어디서 건너와서 마을 지어도 아무도 모르거나, 알아도 신경 안 쓰거나, 대화의 물꼬를 틀 가능성도 충분히 있음. 체다 치즈는 너머로 바람 불기도 힘들지만 에멘탈 치즈는 구멍으로 손가락도 넣을 수 있는 거하고 같은 원리지.
ㄴ 체다 치즈 ? 에멘탈 치즈? 설명 좀 해줘.
체다 치즈는 매끈하고 꽉 차있음. 에멘탈 치즈는 구멍이 송송 뚫려있음(톰과제리 나오는 그 치즈). 옛날 교통 상태, 자연 개발 상태를 생각했을 때 설령 열도에서 배 타고 건너와서 두 한민족 마을 사이에다가 새 마을 만들어도 아무도 모를 수 있단 거임. 물론 가능성일 뿐이지만.
이런 큰 단위로 일어나는 사례하곤 많이 다른 얘기겠지만, 20세기에도 발견 못 해서 통계에 안 올라간 사람 있고 그럼 ㅋㅋ 심지어 2000년 통계청 자료에서 '알고보니 1985년 전부터 한국에서 살았는데 그 때 미처 집계 못 했다'면서 새로 올리는 경우도 있는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