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문자가 직선과 곡선을 이용해 만드는데 안 닮은게 어딨고 또 발음 겹치는게 없겠니
익명(125.179)2018-01-16 09:36
사람의 머리가 거기서 거긴데 어떻게 세종대왕께서 혼자서 독찬적으로 만들었을까? 그걸 믿으면 정말 국뽕이다. 나도 그렇게는 생각안한다. 어디서 빌어왔겠지. 그리고 모방이 무슨 문제야? 일본글자에서 빌어왔다고 안하면 난 문제 삼지 않는다.
ㅁㅁㅁㅁ(152.149)2018-01-16 10:56
파스파 문자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은 있는데 그 외는 그냥 끼워맞추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conlang 커뮤에서 Everything looks like Tengwar 라는 밈이 있는데 딱 그 정도 수준이라고 봄.
Vates(iamvates)2018-01-16 11:33
파스파 문자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은 있는데 그 외는 그냥 끼워맞추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2
익명(119.193)2018-01-16 18:40
今正音之作이제 훈민정음을 만드는 것은初非智營而力索
처음부터 슬기로 마련하고, 애써서 찾은 것이 아니라
但因其聲音而極其理而已.
다만 그 (원래에 있는)성음(의 원리)을 바탕으로 이치를 다한 것 뿐이다.
理旣不二 則何得不與天地鬼神同其用也.
(음양의) 이치가 이미 둘이 아니니 어찌 천지 자연, (변화를 주관하는) 귀신과 그 사용을 같이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正音二十八字 各象其形而制之.
훈민정음 스물 여덟자는 각각 그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
ㅋ(124.51)2018-01-18 22:56
사실 문자형성원리는 단순하다. 직선에 그 의미를 정해놓고,, 그 개념적인것으로 합쳐서 형성을 했다. ㅡ 움직이다. 하다. ㅣ 서다. 이해하다. / 부정 밤 모르다. 역슬래시V 긍정 낮 알다. 라는 개념이야. 상당히 원시적인 개념이고 꽤 생각하기는 쉬운 편이라 많이 사용되었어. 신석기인들이 문자의 필요성을 느끼고 발명하기 시작했다면 한번은 나올수밖에없는 규칙이지. 가장 쉬운 한국어들을 생각해보자.나 이해하고 움직이다. 이해하는 중에 아~ 소리내다. 너 이해하고 움직이다. 어~ 소리내다. 이해하는중이다. 그냥 당시의 멍청하던 신석기인들이 막 획문자를 터득하고 획을 모아서 발음하고 말만들어내던 그 시점이야. 어떻게 ㄴ이 ㄴ의 발음을 하게되었냐고? 혀의 모양과 턱의 모양을 같이 ㄴ자로 만들어봐. ㄴ발음이 날걸?
ㅋ(124.51)2018-01-19 02:21
대충생각해보면, 모음이 만들어지지않아도 당시에 쓰던 자주쓰던 모음만으로 나와 너를 구분짓을 수 있었지. ㄱ이라는 말을 해보면 움직이고 이해하다. 먼저 움직이다가 뭔가를 이해했다는 뜻이잖아. 그으으으라는 소리를 보면, 무언가를 그으다가 발견해낸 소리라는것을 알 수 있지. 글을 글이라고 하는 곳은 한국밖에없잖아? 즉 원시 한국어는 자연에서 나는 소리와 관련이 깊었다는것을 의미하지. 나는 빗살무늬토기를 제작하던 시기에 문자가 탄생했다고 생각해.
ㅋ(124.51)2018-01-19 02:29
이동생활을 마치고 정착생활을 하면서 토기를 만들정도였는데? 문자를 만들능력이 없었다고 생각하지않아. 그들은 어느정도 삶이 안정된 원시인이었던거야.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해보자. 동굴벽화를 그린다면 구석기시대에 가능했겠지. 하지만 한반도에 동굴이 많은지는 모르겠어. 게다가 동굴벽화를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안잡혀. 보통의 원시인들이라면 화가가 될 수는 없었겠지? 강가에 많이 정착했을거고, 그곳에서 발전한거지. 1년은 몇 일일까라고 고민해서 빗살무늬토기에 그었다고 했었지만,, 처음에는 그냥 하루 식량사정이 좋다. 안좋다. 정도를 기록했을거야. 그래서 사선형태로 표기한것이고, 사선이 왜 좋다 안좋다냐면 먹는손과 똥닦는손 왼손은 안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한거지 위에서 아래쪽으로 그으면서 좋으면 우, 나쁘면 좌
ㅋ(124.51)2018-01-19 02:46
오른>> 옳은 어원이 같네. 식량사정을 기록하기시작하니까, 원래 기록이 별로 필요없었지만, 기록하는 쪽으로 적응되어지기 시작한거야. 내가 생각하기로 원시 한국은 타문명처럼 대단한 시작은 아니었지만 자연스러운 시작이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타문명도 이렇게시작했을지도 몰라. 그러다가 어떤 아이가 획모음을 통해서 원시 자음과 한자를 만들고 언어를 발전시키기 시작했다가 나의 주장이야. 나와 너, 저라는 말은 이때 등장했어도 문제없다는것을 확인했지. ㄱㄴ도 등장하고, 기초적인언어가 발전했을때, 수학이 발전하기시작했어. ///////이걸 세고 싶은데, 읽을 수가 없으니 수학이 발전하기힘들었을거야. 개념이 없으면 이해하기힘든것과 마찬가지. 결국 이들은 숫자를 만들기로결심한다. 4를 넉이라고 읽는것을 보고 확신했어.
ㅋ(124.51)2018-01-19 02:57
너그라고 읽으면 오늘날 한국어로 너가 그어.라는 말이 떠오르는데, 一二三四五六七八九十이라는 숫자를 분석해보면 한다. (나두)한다. (나두)한다. 3명이서 만들기로 한거지. 그 다음 첫번째보고 너차례야 너가 그어라고 말한것을 통해서 당시의 글자체계를 알 수 있어. ㄴ과 ㄱ은 쓰이고 있는데, 모음이 없는 형태지. 대신 혀와 턱의 움직임을 기록해서 표시해놨다고 생각해. 그리고 한국에서 한자숫자가 만들어졌다는 근거로서 쓸 수 있고, 말이 딱딱 맞아떨어지지. 나는 배워서 찾은게 아니라 직접 고민하고 찾아낸다음에 설명하는거야. 이 당시에 빗살무늬토기가 만들어지던 시점에 한반도에서 신석기인들이 글자를 만들것이 한자숫자에 들어나있었다.라는점에서 나는한자숫자의 가치가 상당하다고 생각해.
ㅋ(124.51)2018-01-19 03:09
한자숫자의 나머지도 분석해보면 그 과정중의 있었던 생각이나 일들을 나타내고 있다는것을 뜻해. 후대의 후손들과 언어학자들이 이들이 문자를만들었다고 생각해서, 3명이 추앙받게된다. 이것이 원시한국사회에 있었던 일이라는것이 내 추측이야. 삼신할매라는말이 유명하지? 삼신을 낳아길렀던 할매또한 당연히 부럽고 존경받는거야. 여기서 신이라는 말이 오늘날 왜곡되긴했지만,, 원래 의미는 문자를 만든 사람이라는 뜻이야. 내가 찾은대로 해석하면 밤중에 낮을 세운이라는 의미야. 뭔가 획기적인 일을 했다는뜻이지. 이제 그들을 이해하고 나니 한반도의 문명사가 자연스러운 시작이었고, 그들의 공으로 언어역사가 시작되었다는것이지.
ㅋ(124.51)2018-01-19 03:24
나는 삼신이 남자였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이것은 확실치않아. 삼신할매라는 말이 삼신이 여자라는 증거가 될수 있기때문에,,, 그러나 이걸 찾아낸 내가 남자기도 하고, 세종과 집현전학자들도 남자였고, 고대 중국의 유명한 학자들도 남자였고, 그리스? 철학자들도 남자였고, 뭔가 더 사회적으로 사고하고, 효율적인 사냥을 위해 언어능력을 발달시켰을거라는 점과 사물을 바라보는관점, 지적호기심, 머리가 남자들이 더 크다는 점에서 보면 남자가 더 많이 고민하고, 뇌용량을 키우는 쪽으로 발전했다고 생각해. 그래서 나는 남자가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이점은 확실히 알 수 없는 내용이니까,, 아버지 어머니 아빠 엄마 할배 할매등에서 남자는 ㅂ이 들어갔지. 여자는 ㅁ이 들어갔어. 남자는 보여주려고 하고, 여자는 말하려한다.
ㅋ(124.51)2018-01-19 05:01
그냥 사이좋게 아이일때 만들었다고 하자. 성별도 크게 신경쓰지말고, 삼신할매라고 하지, 삼신할매들이라고 안하잖아? 일단 삼신할매라는 말은 삼신이라 불린 사람들의 할머니라는 소리가 맞을거야.
ㅋ(124.51)2018-01-19 05:21
삼신을 왜 이야기했냐면 분명히 이들이 있었다면 한국에서는 유명했을거니까,,
ㅋ(124.51)2018-01-19 05:25
ㄴ내가 저번에 충고한 건 듣긴 했냐
++(nightingalelovesong)2018-01-19 06:29
그리고 유아어에서 엄마란 단어에 ㅁ이 들어가는 건 전세계적인 현상인데 말이란 뜻의 단어엔 전세계적으로 ㅁ이 들어가지 않으니 말이 안 맞음.
++(nightingalelovesong)2018-01-19 06:31
그리고 별 상관없는 얘기긴 하지만, 옛날엔 '말하다'가 아니라 '니르다'였고 '말'이 아니라 '말ㅅㆍㅁ'이었음.
++(nightingalelovesong)2018-01-19 06:33
상고한국과 고조선의 문자체계가 그림문자와 원시 획모음 수준의 중국한자발전을 촉진시켰고, 문자체계를 흡수한 고대중국이 천여년 넘게 발전시키면서 상형문자의 장점을 극대화시켜서 오늘날 한자화했다고 생각한다.
ㅋ(124.51)2018-01-19 06:39
말이란 먼저 이해한 사람과 나중에 이해한 사람을 연결하고 연결하다. 이해하는 중에 움직일 거란 뜻이다.
ㅋ(124.51)2018-01-19 07:01
유아어또한 언제부턴가 교육되어지고 전해내려오는 명칭일뿐이라고 생각하는데, 엄마라는 말은 들어서 말하는 엄마와 나를 연결하고 연결하여 깨달아 내는 뜻이고, 아빠라는 말은 (존재를)깨달아 이해하는중에 아빠와 나를 연결하고 연결하여 깨달아 내는 뜻이다. 무슨개소리냐고 할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어감이 그렇다는거다. 나는 이방법을 통해서 왠만한 단어의 어감을 찾아내는데, 성공하고 있다.
ㅋ(124.51)2018-01-19 07:38
ㅋ(124.51)2018-01-19 07:39
니르다라는 이르다라는 뜻이다. 이르다는 다다르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사전을 찾아보면 그 뜻은 교훈이나 가르침이 되는 말을 하다. 또는, (옛말이나 문헌 등에) 교훈이나 가르침이 되는 말이 나타나다. ㄴ에 다다르다. ㄴ에 이르다. ㄴ은 내가 찾아낸 방법으로 해석하면 이해하고 움직이다. 먼저 이해하고 움직이는 상태에 다다르라.라는 말을 하고 있는것이다. 한글로 어감을 살펴보니까, 이해가 되는가? 교훈이나 가르침을 듣고는 먼저 이해하고 움직이는 상태에 도착해라.
ㅋ(124.51)2018-01-19 07:47
사실 이게 속도가 느리고 귀찮아서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데, 웬만한 말의 어감을 알수있는 사전을 탑재한것과 같은 효과를 지닌다. 완전히 숙달된다면 모르는 나라의 언어를 분석하고 분해해서 그 의미를 추측하는 정도까지 발전시킬 수있다. 나도 아직 쌓아올리는중이라 꽤 미숙한 편임.
ㅋ(124.51)2018-01-19 08:09
ם과 צ이 ㅁ과 ㅈ과 비슷하다고 걱정하는데 히브리어를 읽을 수가 없어서 해당하는 발음이 같은지를 알수가 없네, 일단 그냥 모양대로 읽어볼께. צ은 혀를 높이세우고 있다가 혀를 아래방향으로 바꾸고 혀의 중간부분은 좀더 안쪽 위천장으로 끌어당기며 아래턱이 살짝당겨지는것을 표현했다. ㅈ은 혀의 움직임을 표현한것이다. 혀가 일자로 입천장에 붙어있던 시동자세와 그 후 혀가 미세하게 중간부분이 올라가고 양끝이 내려가는 모습을 표현한것이다. 둘다 큰 차이는 없고, 발음기관의 움직임을 본떠 만들었기때문에 그런것이다. ם을
읽어보면 아래위 입술의 움직임을 표현했고, ㅁ은 아래위 턱의 움직임을 표현한것같다. 큰차이는 없는데, 발음기관의 움직임을 기록하고 그대로 읽었다는것을 알수 있다.
걱정 말지어다. 파스파 같은 문자의 영향정도는 약간이나마 받았을 터이노라.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문자가 직선과 곡선을 이용해 만드는데 안 닮은게 어딨고 또 발음 겹치는게 없겠니
사람의 머리가 거기서 거긴데 어떻게 세종대왕께서 혼자서 독찬적으로 만들었을까? 그걸 믿으면 정말 국뽕이다. 나도 그렇게는 생각안한다. 어디서 빌어왔겠지. 그리고 모방이 무슨 문제야? 일본글자에서 빌어왔다고 안하면 난 문제 삼지 않는다.
파스파 문자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은 있는데 그 외는 그냥 끼워맞추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conlang 커뮤에서 Everything looks like Tengwar 라는 밈이 있는데 딱 그 정도 수준이라고 봄.
파스파 문자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은 있는데 그 외는 그냥 끼워맞추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2
今正音之作이제 훈민정음을 만드는 것은初非智營而力索 처음부터 슬기로 마련하고, 애써서 찾은 것이 아니라 但因其聲音而極其理而已. 다만 그 (원래에 있는)성음(의 원리)을 바탕으로 이치를 다한 것 뿐이다. 理旣不二 則何得不與天地鬼神同其用也. (음양의) 이치가 이미 둘이 아니니 어찌 천지 자연, (변화를 주관하는) 귀신과 그 사용을 같이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正音二十八字 各象其形而制之. 훈민정음 스물 여덟자는 각각 그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
사실 문자형성원리는 단순하다. 직선에 그 의미를 정해놓고,, 그 개념적인것으로 합쳐서 형성을 했다. ㅡ 움직이다. 하다. ㅣ 서다. 이해하다. / 부정 밤 모르다. 역슬래시V 긍정 낮 알다. 라는 개념이야. 상당히 원시적인 개념이고 꽤 생각하기는 쉬운 편이라 많이 사용되었어. 신석기인들이 문자의 필요성을 느끼고 발명하기 시작했다면 한번은 나올수밖에없는 규칙이지. 가장 쉬운 한국어들을 생각해보자.나 이해하고 움직이다. 이해하는 중에 아~ 소리내다. 너 이해하고 움직이다. 어~ 소리내다. 이해하는중이다. 그냥 당시의 멍청하던 신석기인들이 막 획문자를 터득하고 획을 모아서 발음하고 말만들어내던 그 시점이야. 어떻게 ㄴ이 ㄴ의 발음을 하게되었냐고? 혀의 모양과 턱의 모양을 같이 ㄴ자로 만들어봐. ㄴ발음이 날걸?
대충생각해보면, 모음이 만들어지지않아도 당시에 쓰던 자주쓰던 모음만으로 나와 너를 구분짓을 수 있었지. ㄱ이라는 말을 해보면 움직이고 이해하다. 먼저 움직이다가 뭔가를 이해했다는 뜻이잖아. 그으으으라는 소리를 보면, 무언가를 그으다가 발견해낸 소리라는것을 알 수 있지. 글을 글이라고 하는 곳은 한국밖에없잖아? 즉 원시 한국어는 자연에서 나는 소리와 관련이 깊었다는것을 의미하지. 나는 빗살무늬토기를 제작하던 시기에 문자가 탄생했다고 생각해.
이동생활을 마치고 정착생활을 하면서 토기를 만들정도였는데? 문자를 만들능력이 없었다고 생각하지않아. 그들은 어느정도 삶이 안정된 원시인이었던거야.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해보자. 동굴벽화를 그린다면 구석기시대에 가능했겠지. 하지만 한반도에 동굴이 많은지는 모르겠어. 게다가 동굴벽화를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안잡혀. 보통의 원시인들이라면 화가가 될 수는 없었겠지? 강가에 많이 정착했을거고, 그곳에서 발전한거지. 1년은 몇 일일까라고 고민해서 빗살무늬토기에 그었다고 했었지만,, 처음에는 그냥 하루 식량사정이 좋다. 안좋다. 정도를 기록했을거야. 그래서 사선형태로 표기한것이고, 사선이 왜 좋다 안좋다냐면 먹는손과 똥닦는손 왼손은 안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한거지 위에서 아래쪽으로 그으면서 좋으면 우, 나쁘면 좌
오른>> 옳은 어원이 같네. 식량사정을 기록하기시작하니까, 원래 기록이 별로 필요없었지만, 기록하는 쪽으로 적응되어지기 시작한거야. 내가 생각하기로 원시 한국은 타문명처럼 대단한 시작은 아니었지만 자연스러운 시작이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타문명도 이렇게시작했을지도 몰라. 그러다가 어떤 아이가 획모음을 통해서 원시 자음과 한자를 만들고 언어를 발전시키기 시작했다가 나의 주장이야. 나와 너, 저라는 말은 이때 등장했어도 문제없다는것을 확인했지. ㄱㄴ도 등장하고, 기초적인언어가 발전했을때, 수학이 발전하기시작했어. ///////이걸 세고 싶은데, 읽을 수가 없으니 수학이 발전하기힘들었을거야. 개념이 없으면 이해하기힘든것과 마찬가지. 결국 이들은 숫자를 만들기로결심한다. 4를 넉이라고 읽는것을 보고 확신했어.
너그라고 읽으면 오늘날 한국어로 너가 그어.라는 말이 떠오르는데, 一二三四五六七八九十이라는 숫자를 분석해보면 한다. (나두)한다. (나두)한다. 3명이서 만들기로 한거지. 그 다음 첫번째보고 너차례야 너가 그어라고 말한것을 통해서 당시의 글자체계를 알 수 있어. ㄴ과 ㄱ은 쓰이고 있는데, 모음이 없는 형태지. 대신 혀와 턱의 움직임을 기록해서 표시해놨다고 생각해. 그리고 한국에서 한자숫자가 만들어졌다는 근거로서 쓸 수 있고, 말이 딱딱 맞아떨어지지. 나는 배워서 찾은게 아니라 직접 고민하고 찾아낸다음에 설명하는거야. 이 당시에 빗살무늬토기가 만들어지던 시점에 한반도에서 신석기인들이 글자를 만들것이 한자숫자에 들어나있었다.라는점에서 나는한자숫자의 가치가 상당하다고 생각해.
한자숫자의 나머지도 분석해보면 그 과정중의 있었던 생각이나 일들을 나타내고 있다는것을 뜻해. 후대의 후손들과 언어학자들이 이들이 문자를만들었다고 생각해서, 3명이 추앙받게된다. 이것이 원시한국사회에 있었던 일이라는것이 내 추측이야. 삼신할매라는말이 유명하지? 삼신을 낳아길렀던 할매또한 당연히 부럽고 존경받는거야. 여기서 신이라는 말이 오늘날 왜곡되긴했지만,, 원래 의미는 문자를 만든 사람이라는 뜻이야. 내가 찾은대로 해석하면 밤중에 낮을 세운이라는 의미야. 뭔가 획기적인 일을 했다는뜻이지. 이제 그들을 이해하고 나니 한반도의 문명사가 자연스러운 시작이었고, 그들의 공으로 언어역사가 시작되었다는것이지.
나는 삼신이 남자였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이것은 확실치않아. 삼신할매라는 말이 삼신이 여자라는 증거가 될수 있기때문에,,, 그러나 이걸 찾아낸 내가 남자기도 하고, 세종과 집현전학자들도 남자였고, 고대 중국의 유명한 학자들도 남자였고, 그리스? 철학자들도 남자였고, 뭔가 더 사회적으로 사고하고, 효율적인 사냥을 위해 언어능력을 발달시켰을거라는 점과 사물을 바라보는관점, 지적호기심, 머리가 남자들이 더 크다는 점에서 보면 남자가 더 많이 고민하고, 뇌용량을 키우는 쪽으로 발전했다고 생각해. 그래서 나는 남자가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이점은 확실히 알 수 없는 내용이니까,, 아버지 어머니 아빠 엄마 할배 할매등에서 남자는 ㅂ이 들어갔지. 여자는 ㅁ이 들어갔어. 남자는 보여주려고 하고, 여자는 말하려한다.
그냥 사이좋게 아이일때 만들었다고 하자. 성별도 크게 신경쓰지말고, 삼신할매라고 하지, 삼신할매들이라고 안하잖아? 일단 삼신할매라는 말은 삼신이라 불린 사람들의 할머니라는 소리가 맞을거야.
삼신을 왜 이야기했냐면 분명히 이들이 있었다면 한국에서는 유명했을거니까,,
ㄴ내가 저번에 충고한 건 듣긴 했냐
그리고 유아어에서 엄마란 단어에 ㅁ이 들어가는 건 전세계적인 현상인데 말이란 뜻의 단어엔 전세계적으로 ㅁ이 들어가지 않으니 말이 안 맞음.
그리고 별 상관없는 얘기긴 하지만, 옛날엔 '말하다'가 아니라 '니르다'였고 '말'이 아니라 '말ㅅㆍㅁ'이었음.
상고한국과 고조선의 문자체계가 그림문자와 원시 획모음 수준의 중국한자발전을 촉진시켰고, 문자체계를 흡수한 고대중국이 천여년 넘게 발전시키면서 상형문자의 장점을 극대화시켜서 오늘날 한자화했다고 생각한다.
말이란 먼저 이해한 사람과 나중에 이해한 사람을 연결하고 연결하다. 이해하는 중에 움직일 거란 뜻이다.
유아어또한 언제부턴가 교육되어지고 전해내려오는 명칭일뿐이라고 생각하는데, 엄마라는 말은 들어서 말하는 엄마와 나를 연결하고 연결하여 깨달아 내는 뜻이고, 아빠라는 말은 (존재를)깨달아 이해하는중에 아빠와 나를 연결하고 연결하여 깨달아 내는 뜻이다. 무슨개소리냐고 할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어감이 그렇다는거다. 나는 이방법을 통해서 왠만한 단어의 어감을 찾아내는데, 성공하고 있다.
니르다라는 이르다라는 뜻이다. 이르다는 다다르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사전을 찾아보면 그 뜻은 교훈이나 가르침이 되는 말을 하다. 또는, (옛말이나 문헌 등에) 교훈이나 가르침이 되는 말이 나타나다. ㄴ에 다다르다. ㄴ에 이르다. ㄴ은 내가 찾아낸 방법으로 해석하면 이해하고 움직이다. 먼저 이해하고 움직이는 상태에 다다르라.라는 말을 하고 있는것이다. 한글로 어감을 살펴보니까, 이해가 되는가? 교훈이나 가르침을 듣고는 먼저 이해하고 움직이는 상태에 도착해라.
사실 이게 속도가 느리고 귀찮아서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데, 웬만한 말의 어감을 알수있는 사전을 탑재한것과 같은 효과를 지닌다. 완전히 숙달된다면 모르는 나라의 언어를 분석하고 분해해서 그 의미를 추측하는 정도까지 발전시킬 수있다. 나도 아직 쌓아올리는중이라 꽤 미숙한 편임.
ם과 צ이 ㅁ과 ㅈ과 비슷하다고 걱정하는데 히브리어를 읽을 수가 없어서 해당하는 발음이 같은지를 알수가 없네, 일단 그냥 모양대로 읽어볼께. צ은 혀를 높이세우고 있다가 혀를 아래방향으로 바꾸고 혀의 중간부분은 좀더 안쪽 위천장으로 끌어당기며 아래턱이 살짝당겨지는것을 표현했다. ㅈ은 혀의 움직임을 표현한것이다. 혀가 일자로 입천장에 붙어있던 시동자세와 그 후 혀가 미세하게 중간부분이 올라가고 양끝이 내려가는 모습을 표현한것이다. 둘다 큰 차이는 없고, 발음기관의 움직임을 본떠 만들었기때문에 그런것이다. ם을 읽어보면 아래위 입술의 움직임을 표현했고, ㅁ은 아래위 턱의 움직임을 표현한것같다. 큰차이는 없는데, 발음기관의 움직임을 기록하고 그대로 읽었다는것을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