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로 관심 없다.
그나마 click consonant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밖에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보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밖의 언어들은 조상이 같을 가능성이 있겠지만
크게 신경 안 쓴다.
나는 세계언어설보다는 차라리 윈도우가 망하는 데 더 관심이 있다.
요새 6개월마다 신버전 내 놓으면서 강제로 업데이트 하면서 드라이버 충돌 나도 모르는 척 하는 데다가
별로 쓸데도 없는 일러스트레이터하고 개발자들을 위한 기능만 넣어 주면서
정작 다국어 입력 지원이나 문자 입력 관련해서 개선 할 생각도 없는 것 보면
도대체 시간만 잡아 먹으면서 어째서 저러는 지 모르겠다.
아니 저럴 것이면 차라리 자기들이 그림 그리는 것이나 개발 같은 것 무료로 가르쳐 주던가.
어째서 별 상관 없는 사람들까지 시간 잡아먹게 하고 난리야.
"한국어에서는 어떻게든 일본어족하고 연관 지을려고"... 쟤하고 나하고 셰계조어설 지지하거든. 그러니까 한일어족설이 참이냐 거짓이냐가 논제가 되는 게 아니라 그게 증명되냐 안 되냐가 논제가 되는 거고, 이 논리에 따라 이 행동은 끼워맞추기가 아닌 그냥 증명 시도가 되는 거임.
그것은 너희들이 증명할 것이고 일단 나는 알수도 없는 것 신경 안 쓰는 쪽이라
아무튼 지금 나는 별 쓸데 없는 일러스트레이터하고 개발자들 위한 기능 추가한다고 시간 낭비하면서 정작 다국어 지원 개선 여지도 안 보이고 부실한 문자표마저 깨져 나오게 해서 쓰지도 못하게 하는 윈도우 10이 언제 망하는지 더 관심이 있다
그러고 보니 여러 언어 입력기를 쓰는데 아직도 버그가 더럽게 심하고 심지어 전환 단축키조차 제대로 쳐 안 듣는데 나온지가 언젠데 그러나 한다
세계조어설은 무리하게 Macro-language family 가설을 남발하는 경향이 꼴 보기 싫어서 별로 안 좋아하기는 하지만 분자인류학에 의한 인류의 분화 과정을 보면 증거는 없어도 개연성이 없지는 않겠다고 생각했었기는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애초에 인류가 분화할 때 언어가 있었다는 증거도 없고 게다가 네안데르탈인이 섞였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어지고 있는 것을 보니까 또 아닌 것 같다고 생각되던데
윈도 10 다국어 입력기 전환키 안듣는 거는 ctrl+shift+숫자, alt+shift+숫자 로 입력 언어 바꾸는 거 말하는 거 같은데 온라인에 해결책이 있어서 깔끔하게 해결했다
사실 그냥 일러스트레이터 아니면 개발자 하라는 것 같다 그러면 강좌라도 무료로 올리던가
아무튼 앞으로도 일러스트레이터하고 개발자들 위한 기능 추가한다고 바빠서 해결될 가능성은 별로 없는 것 같다
먼저 언어 단축키 원하는 대로 설정한 다음 control panel > clock,language, and region > language > advanced settings > apply language settings to the welcome screen, system acouts, and new user accounts> copy settings > copy your current settings to 밑의 두 박스 체크표시 > 재부팅 하면 됨
그것보다 세계언어설은 신경 안 쓰는 것이 낫다
그런데 레드스톤 1 이후로 문자표 작살나는 것은 어떻게 하냐
뭐 그냥 1~2년 주기로 완전 포맷하는 게 속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