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일한공동역사연구위원회, 인조이재팬 등에서 보기 흉하게 좆털림




인문학 부문서 치밀하고 완벽주의로 유명한 천부적인 기질을 지닌 일본인 상대로 조센징이 당해낼리 없잖아? ㅋㅋ



이 연구위원회에 참석 한 후루타 히로시 에 따르면 한일의 의견이 대립했을 때 일본 측이 "자료를 보시고주세요」라고 말하면, 한국 측은 일어서 "한국에 대한 애정이 없는가 ! "라고 호통을 일본 측이 또한"자료를 봐 달라 "고 대꾸하면"자료는 그렇다지만 "고 투덜 투덜 중얼 거리고, 다시"연구자로서의 양심은 있는지 ! "라고 소리 쳤다한다. 이러한 한국 측 연구자 대해 후루타는 "민족적 감정을 만족시키는 스토리가 먼저 존재하면 적당한 자료를 붙여 오는 것 뿐이므로, 그 이외의 다양한 자료를 검토 가면, 모순, 누락, 오독이 많이 나온다 ","즉 "자신이 올바른 '이라는 곳에서 모든 것이 시작하고, 그 본질은 무엇인가하면"자기 절대적 정의'에 다름 않고 따라서 무엇을하려고 그들의 "정의"는 흔들리지 않는다 "등등 비판적으로 평가하고있다 [4] .

제 2 회 연구는 한국 측의 요구에 따라 교과서가 연구 테마에 가해 어졌지만, 교과서 소그룹의 일본 측 위원의 한 사람이었다 나가시마 히로키 에 따르면, 한국 측에서는 일본 측에 무단으로 교과서 문제를 고대 후미의 연구 테마에 추가하려고하는 등 교과서 담당 이외의 그룹이 교과서 문제에 개입하기 시작했다. 일본 측이 항의하자 한국 측의 고대사 담당자 중 한 사람이 "인격 공격을 받았다"고 말하기 시작 장기간 회의가 얽히게 한 적도 있었다고한다. 나가시마에 따르면 한국 측 연구자는 후소샤 의 ' 새로운 역사 교과서 '에 대한 공격으로 일관했다 [5] .






この研究委員会に参加した古田博司によると、日韓の意見が対立した時に、日本側が「資料をご覧になってください」と言うと、韓国側は立ち上がって「韓国に対する愛情はないのかーっ!」と怒鳴り、日本側がさらに「資料を見てくれ」と言い返すと、「資料はそうだけれど」とブツブツ呟いて、再び「研究者としての良心はあるのかーっ!」と怒鳴ったという。このような韓国側研究者について古田は、「民族的感情を満足させるストーリーがまずあって、それに都合のいい資料を貼り付けてくるだけなので、それ以外の様々な資料を検討していくと、矛盾、欠落、誤読がいっぱい出てくる」、「要するに『自分が正しい』というところからすべてが始まっており、その本質は何かといえば『自己絶対正義』にほかならず、したがって何をやろうと彼らの『正義』は揺らがない」等々、批判的に評している[4]

第2回研究では、韓国側の要求により教科書が研究テーマに加わえられたが、教科書小グループの日本側委員の一人だった永島広紀によると、韓国側では日本側に無断で教科書問題を古代史の研究テーマに加えようとするなど、教科書担当以外のグループが教科書問題に介入を始めた。日本側が抗議すると、韓国側の古代史担当者の一人が「人格攻撃を受けた」と言い出し、長期間会合が紛糾したこともあったという。永島によれば、韓国側の研究者は扶桑社の『新しい歴史教科書』への攻撃に終始していた[5]







항상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일본인들은 참.. 보여주고 싶지 않은 사람 개개인의 아킬레스건을 날카롭게 파고든단 말이지. 


괜히 전간기 당시 구미인들이 황화론, 인종차별 언급하며 구미국의 모순을 지적하고 나서는 일본논리에 말려선 말론 못이기니 얼척 터치는 말도 안 되는 제제로 일본패싱 가하며 지들의 체통과 위신이 깎이는 한이 있더라도 일본을 조진게 아니다


한국은 걍 건드려선 안 될 존재를 건든거야.



한국 좆문가들이 왜 귀막고 눈틀어막고 일본측 진영의 논리 + 주장은 일괄 원천봉쇄 시키는지 유심히 생각해 봐라.



위 문단을 보듯이 현 근현대사의 정론을 확립시켜 나가는 똥북아역사재단 놈들도 일본교수 앞에선 한낱 버러지들에 불과한데 어줍잖은 국뽕/자칭 아나키즘(조센징에게 아나키즘이 의미있는가? w) 등 꼴통교수들이 전문가라고 으스대는 꼴 보면 가짢기 그지없어요.


그나마 전문가라 칭해줄 만한 교수들이 속해있는 단체는 뉴라이트뿐이고, 그 뉴라이트 교수들 조차 일본측 진영의 논리와 가르침이 없으면 그저 흔한 시정잡배 조센징일 뿐... 공허하다 공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