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한, 진한어에서 /ɾ/ > /j/현상은 자주 일어나는 듯전에 枝/jeda/ < *ler-nta랑 시간 상 맞진 않겠지만연관이 있는가 해서 말양 헤헤예/kaɾa/~/kaja//siɾa/~/sija/【安奈風明原】
Marseille, talk, 沿..
피// ㅇㅇ 로망스어의 /l/가 /j/로 변하는 것도 있지
blancus > bianco/blanc 등등
「腹 はら, 배」 등등. 국문과에선 은근히 나왔던 이야기 같은데.
강원도 방언에서 '~예요'가 '~래요', 경상도 일부 방언에서 '~야'가 '~라' 이것도 관련있는 건가
한국어가 아니라 그냥 당대 언어 그 자체만 놓고 말하는건디;
ㅇㅇ//통시적으론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