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도 단순화시키고 3인칭단수 인칭변화 산소호흡기 떼버려서 더욱 개좆밥 언어로써 국제어의 기능을 다하게 하자
인구어족 특유의 그 뭐냐... 관사라고 하나 그것도 떼버리고
이것이 바로 Nju intanasjonal inglisi(The new international English)
물론 몇몇 라틴어계 어휘들은 복수를 다르게 바꾸는거나, 뭐 중딩때 달달 외우던 불규칙 시제변화 동사들 다 치우자
read-read(x) read-readed(good) riid-riidid(better)
이런식으로
아 고립어주제에 은근히 시제가 풍부한데 그것도 다 버려ㅇㅇ have 는 오로지 가지다, 또는 먹다의 의미로만 이제부터 쓸수 있습니당
완전히 셰로운 , 이 툥합된 언어를 만둘어야 하지 안켓슙니꽈아?
꿈같은 소리 한다... 그냥 IPA쓰자. 어차피 IPA가 생겨난 근본적인 이유가 바로 망할 저 영어의 철자 때문이다 -ㅅ-
영알못이 이런 소리 하니까 존나 희한하네
나도 하나 구상하곤 있는데 사회성 이전에 모음 약화 하나 다루기도 벅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