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일본으로 인간과 문명과 언어가 건너 간 것이 '정설'인데 어떻게 한국어가 일본어의 영향을 받았다는 '비상식적'인 주장이 가능하냐고 그러던데 아무튼 중국어가 몽고어족, 퉁구스어족, 투르크어족에 절대로 영향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비슷한 발상에서 나왔나 한다
uriginal(uriginal)2018-01-17 18:21
저번에 언어가 무슨 상호교류냐고 센 놈이 지역을 차지하면 그 지역 주인 언어는 그 센 놈 언어가 되는 거라더라
++(nightingalelovesong)2018-01-17 18:25
그래서 내가 aegyo 예시 들어주고 시호빠가 parka 예시 들어줬는데 그 담에 생각이 바꼈나 몰라
++(nightingalelovesong)2018-01-17 18:25
너들 문제는 뭔줄 아니? 일본어가 한국어에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다. 인접나라들끼리 영향을 주고 받겠지? 근데 한국어만 일본어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고 한국어가 일본어에 영향을 끼쳤다고 하면 기분 나빠하는게 문제다. 그기 문제다.
ㅁㅁㅁㅁ(152.149)2018-01-17 18:48
누가 기분 나빠하길래 쉐도우복싱을 하는가 한다
uriginal(uriginal)2018-01-17 19:02
난 기분 나빠한 적 없음
++(nightingalelovesong)2018-01-17 19:06
난 반대되는 자료가 있을 때만 불탄다
++(nightingalelovesong)2018-01-17 19:07
ㄴ 귀국했나?
ㅁㅁㅁㅁ(152.149)2018-01-17 19:09
이유가 있겠냐.
Vates(iamvates)2018-01-17 19:16
일본에 대한 열등감 때문
익명(125.186)2018-01-17 20:34
무슨소리냐. 우리 대한민국이 왜 일본에 열등감 느껴야하나. 우리 조선을 강제로 범한 일제에 대해 울분을 참지 못하는 거고 강제 합병한 것에 대해 사죄와 변상을 요구하는 것인데 그게 뭐가 열등감이지?
ㅁㅁㅁㅁ(116.38)2018-01-17 22:27
소니는 이제 박살났고 도시바도 이제 곧 팔릴거고 우리나라의 삼성전자와 엘지전자 펄펄 날고 있고...
ㅁㅁㅁㅁ(116.38)2018-01-17 22:28
ㄴ오늘도 즐거운 쉐도우복싱
Se(112.148)2018-01-17 23:27
열등감보단 혐오감 같은데
++(nightingalelovesong)2018-01-17 23:53
L 꼬마야 열등감이란다
ㅁㄴㅇ(49.172)2018-01-18 01:51
ㄴ 낵 왜 일본에 열등감 가지겠냐? 나도 일본 문화 일본 여행 좋아하는 사람인데..
ㅁㅁㅁㅁ(152.149)2018-01-18 08:26
ㄴㄴ병신아 열등감이면 우열에 대한 '자가 의식'이 있어야지. 니한테 그런 의식이 있다고 쟤한테 그런 의식이 있는 게 되는 건 아님
++(nightingalelovesong)2018-01-18 08:48
근데 보니 혐오감은 아니고 거부감이구만. 혐오감이면 일본 여행도 싫어했겠지
++(nightingalelovesong)2018-01-18 08:49
ㄴ 일본에 대한 거부감. 이실직고할께. 일정부분 있다. 내가 일본어 전문가인데 왜 일본을 혐오하겠니? 일본인의 역사조작, 일본인의 일본어에 대한 부심, 한국어 한국문화를 어떻게하든 일본 밑으로 연계하려는 책동 이런게 싫은거다. 그리고 일본인의 일본사회 미화작업에 동조하지마라. 깨끗한 거리 뒤에 어두운 골목길안에서의 폭력, 더러움, 차선이 좁아 갓길 주차가 불가능한 점, 동네 주차비용이 너무 비싸서 차를 굴리는 게 너무 어려운점, 너희들이 일본을 알면 얼마나 알아.
ㅁㅁㅁㅁ(152.149)2018-01-18 10:42
음 역시 어학적인 면하고 생활적인 면은 따로 봐야 하는 거였구나... 일본 사회의 이면을 두 눈으로 보고 온 냄새가 나는구만
++(nightingalelovesong)2018-01-18 12:19
열등감맞음. 거부감은 열등감에서 빚어진 추상적인 관념에 불과.
익명(211.36)2018-01-18 14:04
ㄴ넌 신호등 무단횡단 하는 사람한테서 열등감을 느끼구나
++(nightingalelovesong)2018-01-18 14:12
L본인 말의 정의라는 관점에서 모든 걸 해석하려 하니 니 댓글이 비논리적인 거임
익명(211.36)2018-01-18 14:24
L본인 말의 정의라는 관점에서 모든 걸 해석하려 하니 니 댓글이 비논리적인 거임
++(nightingalelovesong)2018-01-18 17:28
L본인 말의 정의라는 관점에서 모든 걸 해석하려 하니 니 댓글이 비논리적인 거임
익명(211.36)2018-01-18 17:38
벌레마냥 좆발리곤 수긍못한채 애새끼마냥 찔찔거리지 마라 좀 ㅋ
익명(211.36)2018-01-18 17:38
ㄴ 누가 벌레고 누가 애새끼냐? 열등감과 혐오감은 분명히 다른 감정이고 두 감정은 서로 양립할 수 없다. 우수한 문화에 열등감을 느낀다고 그 문화를 혐오하는 건 아니다. 혐오한다면 비뚤어진거다. 마음이.
ㅁㅁㅁㅁ(152.149)2018-01-18 18:08
152.149 / 중간에 끼어들겠다만, 조센징이 일본을 향한 감정은 열등감이 맞다.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거라
ㅁㄴㅇ(49.172)2018-01-18 19:37
요새 바빠서 글 써놓고 잘 안보는데 또 저 새끼가 글 써놨네
Hœðr(121.184)2018-01-18 20:04
그것보다 어째서 국까면 친일이라고 생각하냐
Hœðr(121.184)2018-01-18 20:05
ㅁㄴㅇ야 한국인이 프로토스였구나 첨 알았다
++(nightingalelovesong)2018-01-18 20:09
211.36//니가 뭘 하고 있는 건지 이해는 하고 있냐? 니가 까는 걸 니가 하고 있다곤 못 느끼겠냐?
++(nightingalelovesong)2018-01-18 20:11
아무도 질문 안 하냐? 한국인이 일본에 열등감 가진 이유는 매우 간단함. 민족적 특성 + 비루한 역사에서 빚어져 나온 한 + 반일공작 + 극도의 조센징 특유의 나르시즘 + 화이사상, 유교사상 + 구미의 문화수용후 후 생겨난 정서적 영향.. 등등 대표적인 이유만 나열해놈. 이것들을 또 풀이하자면 글 하나 새로 써야함
ㅁㄴㅇ(49.172)2018-01-18 20:11
참고로 내 논지의 절반은 심포지엄서 일본교수님께 받은 자문 + 일본인분들의 사회/국제/외교학 커뮤니티서 결정난 정론들을 참고함.
ㅁㄴㅇ(49.172)2018-01-18 20:13
Πι <ㅡ 배움을 얻어 견문을 넓히고자 하면 정중히 부탁해라. 그럼 기꺼이 대답해주겠지만, 본인의 모든 언동/행적들이 부정되는 글이란 간주하에 대답할 가치도 없는 사족 나열시 나도 응당 무가치한 댓글로 응대해줄 수 밖에 없다.
아무래도 프로토스 드립 못 알아먹은 것 같으니까 풀어서 말할게. 너한텐 일단 근본적으로 집단을 개인처럼 다루고 있다는 문제가 있음.
++(nightingalelovesong)2018-01-19 06:16
그나저나 상황 자체가 개인에 관한 얘기냐 집단에 관한 얘기냐가 뒤섞여서 난장판이네... 이 주제 고를지 저 주제 고를지 헷갈린다
++(nightingalelovesong)2018-01-19 06:22
일본인 = 야마토 민족, 조센징 = 한민족 . 민족만으로 분류하면 애매하지만, 일본인은 독보적인 내셔널리즘과 자국민만이 이해할 수 있는 사고망을 지니고 있기에 조센원숭이따위가 일본에 10년을 30년을 정주하던 결코 이해 못할 범위.
ㅁㄴㅇ(49.172)2018-01-20 16:41
Πι < 이 버러지 후레센징은 말하는 뽐새만 봐도 딱 사고가 덜 여문 급식같은데 그만큼 니 사고의 레벨이 낮다는 거다. 일본인의 반발감을 안 사고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갖춰야 할 덕목 1. 본인이 어디까지나 조센징임을 철저히 인식 2.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라 3. 상황에 맞게 대처와 처우의 일관됨을 버리는 조센징스러운 처세술과 본인 입맛대로 끼어맞추며 일본을 재단하려 들지마라
ㅁㄴㅇ(49.172)2018-01-20 17:08
일본인 눈엔 넌 그저 일본의 독보적인 고결한 정체성을 갉아먹으면서도 한편 그 우월함에 편승하려는 바퀴벌레임. 현실외면 하지 말고 정면으로 응시하여 본인이 조센징임을 자각하도록 ~! 이상.
그런 사상을 집단을 해치려는 행동으로 받아들이는 거지 뭐
결국 민족주의 때문에 그러는 것인가
타 외국어는 별말 안하는데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인간과 문명과 언어가 건너 간 것이 '정설'인데 어떻게 한국어가 일본어의 영향을 받았다는 '비상식적'인 주장이 가능하냐고 그러던데 아무튼 중국어가 몽고어족, 퉁구스어족, 투르크어족에 절대로 영향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비슷한 발상에서 나왔나 한다
저번에 언어가 무슨 상호교류냐고 센 놈이 지역을 차지하면 그 지역 주인 언어는 그 센 놈 언어가 되는 거라더라
그래서 내가 aegyo 예시 들어주고 시호빠가 parka 예시 들어줬는데 그 담에 생각이 바꼈나 몰라
너들 문제는 뭔줄 아니? 일본어가 한국어에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다. 인접나라들끼리 영향을 주고 받겠지? 근데 한국어만 일본어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고 한국어가 일본어에 영향을 끼쳤다고 하면 기분 나빠하는게 문제다. 그기 문제다.
누가 기분 나빠하길래 쉐도우복싱을 하는가 한다
난 기분 나빠한 적 없음
난 반대되는 자료가 있을 때만 불탄다
ㄴ 귀국했나?
이유가 있겠냐.
일본에 대한 열등감 때문
무슨소리냐. 우리 대한민국이 왜 일본에 열등감 느껴야하나. 우리 조선을 강제로 범한 일제에 대해 울분을 참지 못하는 거고 강제 합병한 것에 대해 사죄와 변상을 요구하는 것인데 그게 뭐가 열등감이지?
소니는 이제 박살났고 도시바도 이제 곧 팔릴거고 우리나라의 삼성전자와 엘지전자 펄펄 날고 있고...
ㄴ오늘도 즐거운 쉐도우복싱
열등감보단 혐오감 같은데
L 꼬마야 열등감이란다
ㄴ 낵 왜 일본에 열등감 가지겠냐? 나도 일본 문화 일본 여행 좋아하는 사람인데..
ㄴㄴ병신아 열등감이면 우열에 대한 '자가 의식'이 있어야지. 니한테 그런 의식이 있다고 쟤한테 그런 의식이 있는 게 되는 건 아님
근데 보니 혐오감은 아니고 거부감이구만. 혐오감이면 일본 여행도 싫어했겠지
ㄴ 일본에 대한 거부감. 이실직고할께. 일정부분 있다. 내가 일본어 전문가인데 왜 일본을 혐오하겠니? 일본인의 역사조작, 일본인의 일본어에 대한 부심, 한국어 한국문화를 어떻게하든 일본 밑으로 연계하려는 책동 이런게 싫은거다. 그리고 일본인의 일본사회 미화작업에 동조하지마라. 깨끗한 거리 뒤에 어두운 골목길안에서의 폭력, 더러움, 차선이 좁아 갓길 주차가 불가능한 점, 동네 주차비용이 너무 비싸서 차를 굴리는 게 너무 어려운점, 너희들이 일본을 알면 얼마나 알아.
음 역시 어학적인 면하고 생활적인 면은 따로 봐야 하는 거였구나... 일본 사회의 이면을 두 눈으로 보고 온 냄새가 나는구만
열등감맞음. 거부감은 열등감에서 빚어진 추상적인 관념에 불과.
ㄴ넌 신호등 무단횡단 하는 사람한테서 열등감을 느끼구나
L본인 말의 정의라는 관점에서 모든 걸 해석하려 하니 니 댓글이 비논리적인 거임
L본인 말의 정의라는 관점에서 모든 걸 해석하려 하니 니 댓글이 비논리적인 거임
L본인 말의 정의라는 관점에서 모든 걸 해석하려 하니 니 댓글이 비논리적인 거임
벌레마냥 좆발리곤 수긍못한채 애새끼마냥 찔찔거리지 마라 좀 ㅋ
ㄴ 누가 벌레고 누가 애새끼냐? 열등감과 혐오감은 분명히 다른 감정이고 두 감정은 서로 양립할 수 없다. 우수한 문화에 열등감을 느낀다고 그 문화를 혐오하는 건 아니다. 혐오한다면 비뚤어진거다. 마음이.
152.149 / 중간에 끼어들겠다만, 조센징이 일본을 향한 감정은 열등감이 맞다.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거라
요새 바빠서 글 써놓고 잘 안보는데 또 저 새끼가 글 써놨네
그것보다 어째서 국까면 친일이라고 생각하냐
ㅁㄴㅇ야 한국인이 프로토스였구나 첨 알았다
211.36//니가 뭘 하고 있는 건지 이해는 하고 있냐? 니가 까는 걸 니가 하고 있다곤 못 느끼겠냐?
아무도 질문 안 하냐? 한국인이 일본에 열등감 가진 이유는 매우 간단함. 민족적 특성 + 비루한 역사에서 빚어져 나온 한 + 반일공작 + 극도의 조센징 특유의 나르시즘 + 화이사상, 유교사상 + 구미의 문화수용후 후 생겨난 정서적 영향.. 등등 대표적인 이유만 나열해놈. 이것들을 또 풀이하자면 글 하나 새로 써야함
참고로 내 논지의 절반은 심포지엄서 일본교수님께 받은 자문 + 일본인분들의 사회/국제/외교학 커뮤니티서 결정난 정론들을 참고함.
Πι <ㅡ 배움을 얻어 견문을 넓히고자 하면 정중히 부탁해라. 그럼 기꺼이 대답해주겠지만, 본인의 모든 언동/행적들이 부정되는 글이란 간주하에 대답할 가치도 없는 사족 나열시 나도 응당 무가치한 댓글로 응대해줄 수 밖에 없다.
국뽕도 있고 일뽕도 있고 혼란스럽네
그런데 일본이 한 것이라고는 그림쪽에서 엄청난 수준이 된 것 말고 딱히 없지 않나
그것 말고는 동양 언어 동음이의어 늘리는 데 일조한 일본식 한자어밖에 없는 것 같다
ㅁㄴㅇ//배움이 침팬지 도박 실험이냐 누르면 뽁 튀어나오게 ㅋㅋ 좆도 좆 비빌 생각 없으니까 니 일기장에다가나 혼자수업놀이 하세요 www
아무래도 프로토스 드립 못 알아먹은 것 같으니까 풀어서 말할게. 너한텐 일단 근본적으로 집단을 개인처럼 다루고 있다는 문제가 있음.
그나저나 상황 자체가 개인에 관한 얘기냐 집단에 관한 얘기냐가 뒤섞여서 난장판이네... 이 주제 고를지 저 주제 고를지 헷갈린다
일본인 = 야마토 민족, 조센징 = 한민족 . 민족만으로 분류하면 애매하지만, 일본인은 독보적인 내셔널리즘과 자국민만이 이해할 수 있는 사고망을 지니고 있기에 조센원숭이따위가 일본에 10년을 30년을 정주하던 결코 이해 못할 범위.
Πι < 이 버러지 후레센징은 말하는 뽐새만 봐도 딱 사고가 덜 여문 급식같은데 그만큼 니 사고의 레벨이 낮다는 거다. 일본인의 반발감을 안 사고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갖춰야 할 덕목 1. 본인이 어디까지나 조센징임을 철저히 인식 2.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라 3. 상황에 맞게 대처와 처우의 일관됨을 버리는 조센징스러운 처세술과 본인 입맛대로 끼어맞추며 일본을 재단하려 들지마라
일본인 눈엔 넌 그저 일본의 독보적인 고결한 정체성을 갉아먹으면서도 한편 그 우월함에 편승하려는 바퀴벌레임. 현실외면 하지 말고 정면으로 응시하여 본인이 조센징임을 자각하도록 ~! 이상.